BM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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Боевая машина десантная первая, БМД-1
Boyevaya Mashina Desantnya pervaya, BMD-1
바이바야 마쉬나 데산트나야 뻬르바야
공수전투차 1

목차
1. 제원2. 개요3. 상세4. 매체에서

1. 제원 [편집]

무게
7.6 t
길이
5.41 m
전폭
2.63 m
전고
1.97 m
승무원
3
탑승인원
4
장갑
마그네슘 합급(초기형), 알루미늄 합금(중/후기형)
주무장
73 mm 2А28 저압포
부무장
3 × 7.62 mm PKT (동축기관총 x 1, 전방기관총 x 2), 3 × 9M14 ATGM

2. 개요 [편집]

소련공수부대에서 운용하기 위해 개발한 공수장갑차. BMD 패밀리의 시초이다.

3. 상세 [편집]

주무장은 73mm 저압포와 AT-3 새거 대전차미사일의 조합으로 최초의 보병전투차인 BMP-1과 같다. 이 외에도 차체 전방 기관총이 2정이 달려있다.

승무원은 4명이며 3명의 무장병력이 탑승 가능하다.

서스펜션의 높이가 조절가능한데, 항공기로 수송할 때 최대한 높이를 낮춰서 수납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다.

여담으로 초기형의 경우 경량화를 위해 장갑이 마그네슘 합금으로 이루어져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에 투입되었을 때 로켓에 피격당해서... 묵념(...). 이후부터는 장갑차를 알루미늄을 사용해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1] 둘 다 불타긴 마찬가지 아닌가? 마그네슘은 심지어 이것의 재료다

4. 매체에서 [편집]

지온 공국군의 PVN.44/1 Weasel 장갑차의 디자인이 바퀴만 궤도에서 타이어로 바꾼 BMD-1이다.
[1] 정확히는 초기형 후기형 모두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이다. 단지 초기형 BMD-1의 차체에는 마그네슘이 3% 들어간 합금이었다면 그 이후에 나온 BMD-2에서는 마그네슘 비율을 2%로 줄였다. 참고로 여기서 언급되는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은 BMP-1의 파도막이에도 사용되는 재질이다. 단지 이쪽은 차체만큼은 강철로 만들어서 문제가 없는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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