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12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Ан-12 «Новичок»
Antonov An-12 "Cub"[1]
An-12 나비초크
제원
길이
33.1m
너비
38.0m
높이
10.5m
무게
28t
최대중량
61.0t
최대시속
777km/h
순항속도
670km/h
항속거리
5,700km
최대적재량
21.0t

목차
1. 개요2. 'An-12'의 각 형식3. 'An-12'의 파생형
3.1. An-10
3.1.1. 시제품 U3.1.2. An-103.1.3. An-10A3.1.4. An-10AS3.1.5. An-10TS3.1.6. An-10KP
4. 짝퉁???5. 그래서 현황6. 매체에서7. 둘러보기8. 관련 문서9. 참고 링크

1. 개요 [편집]

우크라이나 국적(당시는 구 소련)의 항공기 제작사인 안토노프사에서 개발한 터보프롭 4발 항공기. An-10은 민수용, An-12는 군용으로 따로 개발한 것이다. 그래서 둘이 상당히 닮았다. 초도비행 1957년 12월, 1973년에 생산이 종료되었다. 생산대수는 총 1,248대.

2. 'An-12'의 각 형식 [편집]

3. 'An-12'의 파생형 [편집]

3.1. An-10 [편집]

3.1.1. 시제품 U [편집]

3.1.2. An-10 [편집]

3.1.3. An-10A [편집]

3.1.4. An-10AS [편집]

3.1.5. An-10TS [편집]

3.1.6. An-10KP [편집]

4. 짝퉁??? [편집]

짝퉁?도 있다. 중국산 An-12로 보이는 Y-8. 샹시사와 안토노프사가 같이 만드는데, 안토노프는 그냥 기술적 지원이다. 1974년부터 생산해서 120대 정도 팔렸다고 한다. 미얀마에 군용기로 수출한 윈(運·Y)-8-200F 한 대가 추락했다고 한다.

5. 그래서 현황 [편집]

동급인 미국C-130과 함께 같이 많이 팔린 수송기로 기록되어 있고, 현재는 대부분이 퇴역하여 2006년 8월에는 총 179대만이 사용되고 있다. 사용 항공사로는 ATRAN 항공, Tri-MG 인터아시아 항공, 러시아 공군 등이 있다.

6. 매체에서 [편집]

로드 오브 워에선 흙길에 착륙하는 기행과 동시에 지역 주민들에게 해체된다.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을 다룬 영화 <제9중대>에서 주인공 일행이 타고 온 수송기. 임무를 마친 선임병들이 이 수송기를 타고 귀환려는 찰나, 활주로 앞에 있는 산에서 '피핑!'하며 무자헤딘이 쏜 스팅어 맨패즈로 인해 격추당하여 선회하였지만 결국 불시착해 동체가 두동강 나면서 폭발하여 화염에 휩싸이고 말았다. 그 광경을 지켜 본 주인공 일행은 경악하고 말았다(...)[스포일러] 무자헤딘: 어서 와 쏘련놈들아, 아프가니스탄은 처음이지?

월드워Z에서 한국 평택 미군기지와 이스라엘로 가는 이동 수단으로 사용한다.

BeamNG.drive에서 이용 가능한 항공기로 등장한다.

7. 둘러보기 [편집]

8. 관련 문서 [편집]

국판 C-130 AN-12와 달리 파생형 꽤 나왔다...

9. 참고 링크 [편집]

[1] 나토 코드명.[스포일러] 그 선임병들 중 한명이 같은 지방 출신이라서, 자기가 징그러울 정도로 무자헤딘의 공격에서 살아 남았으니까 너도 살아남는 행운을 받으라 식으로 목에 걸던 '행운의 메달'을 건네 준 것이 화근이 된 것.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