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 Survival Evolved/TIP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간단한 팁들2. 조작법3. 부위 별 피해4. 상태이상

1. 간단한 팁들 [편집]

초보자들은 경험치 배율과 조련(테이밍) 속도 증가량을 높이는 등 난이도를 낮추고 싱글플레이를 해보면서 게임을 익히는 게 좋다. 하지만 그렇게 해도 어려운 게임이니 각오를 하자. 괜히 처음부터 멀티 서버에서 시작하면 PvP 서버에서 PK를 주구장창 당해 노리개가 되거나, 신생 서버에서 실수하고 욕만 잔뜩 먹거나, 하필 세기말 서버에 들어가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등 고생만 할 수 있다.

나무 몽둥이는 전반적으로는 쓸모가 거의 없다. 고작 2레벨 뒤에 배우는 새총이 나오기 전 초반에 피오미아와 파라사우롤로푸스 같은 호구(...) 짐꾼들 길들일 때 쓰는 용도일 뿐. 후반가면 마취탄에도 한방에 요단강을 건너가 버리는 도도를 죽이지 않고 길들일 때 쓰이긴 한다. 대신 PvP에서 진가를 발휘하는데, 아머를 무시하고 고정 마비 피해를 입힌다. 원시적인 등급의 몽둥이도 약 3방이면 인내가 거의 없는 플레이어를 쓰러뜨릴 수 있다. 사마귀라면 최종병기가 된다[1]

그냥 걸어도 채워지긴 하지만 스태미나를 빠르게 채우기 위해서는 가만히 있으면 된다. 단, 스태미나가 차오르면 배고픔도 깎여나가니 주의. 다만 x키를 눌러 누운 상태라면 배고픔이 적게 깎여나간다.

웬만한 장비가 없을때는 물속에 붉은 물고기가 있는 물, 혹은 깊은 물에 잠수하지 말자. 메가피라냐 떼, 심지어는 메갈로돈과 가오리 떼가 몰려온다. 물을 마시고 싶다면 매우 얕은 물 위에 서서 E키를 눌러서 마실 수 있다. 물통도 같은 원리로 물통을 슬롯에 두고 슬롯키를 눌러서 물을 담을 수 있다.

초반에는 5포인트 정도를 속도에 투자하면 5레벨에 해금되는 새총과 함께 피오미아나 파라사우롤로푸스를 쫒아가 테이밍해 초반의 부족한 무게를 감당해줄 짐꾼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되며, 10포인트를 투자해 120% 정도면 대부분의 선공형 생물로부터 뛰어서 달아날 수 있다.[2] 다만, 불타오르는 지구에서는 더위와 추위를 막기 위해서 저항 스탯을 좀 올리는 게 낫다.

경험치 배율이 낮다면 10레벨에는 바로 볼라를 배워주는 게 좋다. 랩터를 상대하기 위함인데, 천옷과 돌 창 따위로 맞상대해서 이길 상대가 아니기 때문. 가죽 풀장비를 갖추거나 스테고, 트리케라톱스를 길들이지 않은 이상은 볼라만이 유일한 해법이다.

검은 색의 베리는 먹지 말자. 일명 수면 베리인데, 먹으면 마비스텍이 쌓여 기절하며 수면 베리 5개와 썩은고기 1개를 막자에서 조합해 더 효과가 좋은 마비약이 나오기 때문. 또한 흰색 베리도 20 개 정도 단축키에 등록해두면 도움이 된다. 하얀 베리는 먹으면 목이 말라지지만 마비를 푸는 능력이 있으며, 기력 독을 사용하는 곤충이나 늪지 생물로부터 살아서 달아나기 위해 큰 도움이 된다.

콤프소그나투스(콤피)가 한마리 다가와서 당신을 처다볼때 귀엽다고 보고만 있지말고 튀어라. 콤프소그나투스는 숫자가 늘어날수록 서로의 능력이 강해지며 3마리 이상 모이면 선공이 된다. 뭐, 콤프소그나투스가 원래 워낙 약하긴 하지만...[3]

카르보네미스(거북이 비슷한 파충류)를 잡고 싶다면 새총을 이용하자. 체력이 워낙 높아 창과 활만으로 잡기는 힘들고, 새총으로 머리를 쏴 기절시킨 뒤 창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효율적. 많은 고기와 케라틴, 가죽을 얻을 수 있으니 시도해보자.

필드를 돌아다니다 보면 나무에 끼인 동물들을 자주 볼 수 있다. 충돌 범위가 나무 속(...)이나 사이에 끼여서 가려는 방향으로는 더 이상 전진하지 못할 때 생기는데,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기 시작하면 쉽게 빠져나오기도 한다. 나무에 끼인 동물은 보다 쉽게 사냥이 가능한데, 초기에 나무에 끼인 트리케라톱스를, 특히 고렙을 발견했다면 꼭 테이밍하자.[4] 트리케라톱스는 전투용 탱커, 베리수급용 경운기, 자원채취용 캐리어, 고기보관용(생물 인벤에 신선도가 하락해서 결국 부패하는 종류의 아이템을 넣어두면, 신선도 유지시간이 훨씬 길어진다.) 등 초반부터 중반, 심지어 애정을 담아 잘 육성하면 후반까지도 유용하다. 파키리노사우루스도 매우 유용하다. 다만 길들이는 시간은 좀 많이 오래 걸린다.

일부 동물들은 자원채집에 특화되어있다. 그 생물들의 예시.
  • 안킬로사우르스 : 철, 수정, 오일, 흑요석, 희귀버섯 등 고급광물 버섯이 왜 광물이지 수정 캐다보면 나와서 그런 거 아닐까 채집에 효율이 좋다. 일반 바위에서는 부싯돌을 많이 채집한다.[5] 돌곡괭이로 캐다가 공격력에 많이 투자한 고레벨 안킬로사우르스로 파밍하면 과장 좀 보태서 철을 연금해내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채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브론토사우르스 : 열매를 캔다. 자유행동 한다고 채집을 하진 않는다. 엄청난 공격범위로 주변을 쓸어버리고, 공격 한번에 각종 열매가 백 단위로 채집된다. 늪지에서 활용하면 간간히 식물종 씨앗도 나온다!. 쓸려나가는 범위를 보면 오브젝트당 채집 효율이 좋은 건 아니지만, 빠른 시간 안에 수백 수천개의 열매를 채집할 수 있다.
  • 카스토로이데스 : 일명 비버. 자유행동 시 나무를 채집한다. 탑승하여 나무를 캐다 보면 5분도 안돼서 나무 천개는 거뜬이 캔다. 풀에서 간간히 희귀꽃을 얻을 수 있다. 인벤의 나무, 짚, 돌의 무게가 감소한다. 안장에 대장간 기능이 있다.
  • 가시 도마뱀 : 카스토로이데스와 완전히 동일한 능력이지만, 마비독을 가진 가시를 쏘는 특수공격 또한 존재한다.
  • 도에디쿠루스 : 돌을 캔다. 돌만 캔다. 자유행동 시 돌을 캔다. 철광이든 수정이든 기름바위든 뭐든 채집하면 전부 돌만 나온다. 나무에선 짚과 소량의 나무를 얻는다.
  • 기간토피테쿠스 : 일명 빅풋. 안장 없이 탑승이 가능하며. 탑승 시 게걸음이 가능하다. 자유행동 시 풀에서 섬유를 채집하고, 탑승 후 풀에서 채집 시 섬유를 채집한다.
  • 아르크토두스 : 일명 곰. 근접공격으로 섬유와 베리, 고기, 가죽 등의 모든 자원을 채취할 수 있다. 공격력도 무식하게 강력하다.
  • 테리지노사우루스 : 섬유, 나무, 고기, 열매 등, 채석을 제외하고는 못하는 게 없다. 초식공룡들 중, 아니 그냥 공룡들 중에서 세번째로 무식한 깡딜을 가졌다.
  • 스테고사우루스 : 열매를 캔다. 브론토 다음가는데다 안장도 싸다.
  • 검치호, 다이어울프 : 시체 루팅 시 키틴/케라틴을 많이 채집하기로 유명한 크리쳐, 대놓고 벌레 많이 나오는 동굴탐험 용도로 테이밍하라고 만든 크리쳐이므로 모드가 없고 기본 설정인 서버 기준 필수적으로 테이밍하게 된다.

공중 탑승물은 테이밍에 상당히 유용하다. 절벽 위로 올라가서 아래로 쫓아온 생물을 기절시키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된다. 적을 낚아채서 공격할 수 있는 아르겐타비스나 벽에 매달릴 수 있는 타페야라를 이용하자.

무엇부터 길들여야 할지 모르겠다면 트리케라톱스 → 프테라노돈 → 아르겐타비스 순으로 길들여라. 트리케라톱스는 훌륭한 유틸리티를 지닌 생물이며, 프테라노돈은 가장 낮은 레벨에 안장을 달 수 있는 비행생물이고, 아르겐타비스는 무게가 높아 후반 자원 채취와 안정적인 가죽 사냥에 정말 유용하다. [6]

중반에 가면 스텟과 엔그램을 초기화하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 (Mindwipe Tonic)
음식이기 때문에 만들기 위한 엔그램은 필요치 않으며[7] 사용하면 모든 스텟과 엔그램이 초기화되면서 포인트가 반환된다. 스텟/엔그램을 잘못 찍엇거나, 다시 키우고 싶거나, 한정적으로 일부 엔그램 습득, 아이템 제작을 위해 사용된다. 캐릭터 이름과 성별/외모는 바뀌지 않는다. 재료도 그렇게 귀한 것도 아니지만 참 지랄맞게 많이 들어간다.

293.100 업데이트 이후 마지막 사용 후 24 시간 쿨타임이 생긴다.

만약 주변에 방해되는 공룡을 제거하고 싶을 때에는 가시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공룡을 유인하여 그곳에 걸리게 하고 공룡이 걸린 맞은편에서 공룡 사거리에 들어가되 바리케이드에 맞지 않을 정도의 거리만 유지하면 공룡은 가시와의 SM플레이를 즐기다가 스스로 자살한다! 혹은 걸리게만 하고 사거리에 들지 않은 채 열심히 새총이나 독화살로 기절만 시켜서 테이밍할 때 쓸 수도 있다. [8]

여담으로 자신이 지은 바리케이드가 아니면 대미지를 입히지 못한다. 왜냐하면 사람이 타고 있지 않은 생물, 즉 야생의 생물들은 가시 바리케이드를 공격을 해야 대미지를 받기 때문인데, 자신이 지은 가시벽이 아니면 가시벽에 어그로가 안끌려서 공격할 생각을 안한다... 콤피나 딜로포같이 작은 공룡 상대로 할 생각은 갖다 버리자. 최소한 랩터 정도는 되어야 한다. 애초에 콤피나 딜로포한테 쫓기다니 이때 공룡이 죽으면 부족의 공룡이 죽었다고 뜨는데 아마도 일종의 버그인 듯하다.

초반에 공룡 집을 만들고 싶은데 만들 줄 모르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에는 생물용 중형 출입문과 생물용 중형 출입 문틀을 배운 다음 토대를 설치하고 출입 게이트를 둔 다음 문을 설치하면 된다. 그리고 이제 원하는 만큼 토대를 둔 다음 집 만들듯이 벽을 세우면 된다.

굳이 공룡 문 크기에 맞춰서 천장을 4층까지 안올려도 잘 작동하긴 한다.[9]

참고로 게이트에는 다른 건축물을 이어 붙일 수 없다. 천장을 막고 싶다면 게이트 옆 토대에서 벽을 쌓아 올리고 거기서 부터 천장을 이어붙이면 된다. 기본적으로 토대로 부터 천장을 직선거리로는 3개, 대각선으로 2개씩 이어붙일 수 있다.[10]

땅이 불균형해서 토대를 이어붙일 수 없을 때는 천장과 기둥을 활용하자. 건축 모드를 쓰지 않으면 미관적으로 별로 좋지 않지만 모드가 없는 환경이라면 이렇게라도 하는 게 좋다. 대신 기둥의 내구도는 토대보다 한참 부족하니 주의할 것.

강한 동물을 테이밍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테크닉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지형지물 활용: 절벽 위나 바위 위 등 동물이 접근하지 못하는 곳에 가서 쏘거나, 바위나 나무가 많은 곳에서 엄폐물 활용하기

각종 덫과 볼라: 볼라는 중소형 동물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대형 곰덫은 렉스, 한술 더 떠서 기가노토사우루스도 붙잡고, 쇠사슬 볼라는 발리스타로 쏴야하지만 케찰도 묶는다. 소형 곰덫은 볼라와 효과가 거의 같은 주제에 설치형이라서...

구조물 활용: 흔히 테이밍장이라 불리는, 테이밍 전용 건물을 건설한다. 벽 2~3개 높이의 건물을 짓고, 입구를 공룡게이트로 만들고, 사람만 빠져나갈 수 있는 틈을 만든다. 그후 동물을 유인해서 가두거나, 비행동물로 낚아올려 테이밍장 안에 떨구거나, 정 안되면 캐릭터가 테이밍장 안에서 밖의 동물을 공격해도 된다.

일부 동물들은 특별한 공략법으로 테이밍해야 한다. 하늘에서 절대 안내려오는 케찰이나, 심해서 일정 수심을 벗어나지 못하는 해양 생물 같이. 케찰의 경우에는 아군 전갈을 아르겐타비스로 잡고 올라가서 두들겨 패는 방식을 사용할 수도 있다.

뗏목은 매우 안전한 이동수단이다. 뗏목 위를 토대로 덮어서 보호해준 다음 옆에 천장을 연장하여 토대를 대신하면 공간이 생긴다. 대충3×2정도 토대에 벽을 2층 이상 설치하고 중형게이트를 달아주면 끝이다. 모든 재료가 석재 이상이라면 렉스 이하쯤 되는 것들은 어그로를 끌어서 간단하게보쌈데려갈 수 있다. 단, 집에 데려갈 때는 미리 뗏목 위에서 기절을 시키지 말 것. 버그가 심해서 뗏목 위에서 기절하면 뗏목이 움직여도 생물은 움직이지 않는다. 이 글을 뉴턴 님이 싫어합니다 그냥 멀쩡하게 안전한 곳에 데려와서 테이밍하던가 하면 편해진다.

뗏목을 대책없이 원양으로 몰고가는 짓은 하지말자. 심해 쪽에는 리드시크티스가 스폰되는데 선공도 아니고, 1레벨을 넘는 개체는 스폰 자체가 안돼서 크기에 비해 위험도는 낮지만 문제는 뗏목에 어그로가 끌린다. 이 놈에게 잘못 걸리면 뗏목에 기본 데미지의 약 35배에 달하는 대미지가 뗏목에 박히는데다 뗏목에 올린 구조물을 쳐도 대미지는 무조건 뗏목에 박힌다! 만약 구조물이 올라가 있을 경우 토대는 뗏목에 박혀있으니 뗏목이 부서지면 말 그대로 모든 게 작살난다. 정 끌고나가야 한다면 최소한 호위나 대비책은 마련해두고 가자. 거대 벌꿀을 바다에 던지면 잠잠해진다.[11]

공룡을 테이밍하고 나서는 공격성 설정을 해주자. 가끔 설정을 안해주면 자기보다 더 큰 공룡에게 덤비고 스스로 죽는, 테이밍하는데 들인 노력을 세금처럼 거품처럼 날리는 경우가 있다. 공격성은 중립적[12], 혹은 '당신의 대상을 공격'으로 설정하면 내가 공격한 대상만을 공격한다. '중립적'은 아군이 공격당하면 반격한다. '저항 안함'은 자신이 공격 받아도 그냥 가만히 있는다.

PvP서버에서 로그아웃할때는 설정을 잘 해야하는데, 저항 안함으로 하면 단점도 있지만 일단은 문제 없다. 설정을 잘못하면 원거리에서 저격당했을 때 죄다 잡으러 몰려 나간다. 이러면 적이 바다에 데려가서 빠뜨리거나 기가노토 등이 와서 죄다 씹어먹어버린다. 참고하자. 하지만 방어에는 역시 자동 포탑이 좋다. 자동포탑이 생기면 정말 급박한 상황이거나 일종의 함정이나 공룡밖에 못할 방어[13]를 위한 게 아니라면 전부 저항 안함으로 바꾸어 두자.

ARK 내에서 플랫폼 안장을 달 수 있는 생물체는 파라케라테리움, 브론토사우루스, 케찰코아틀루스, 플레시오사우루스, 모사사우루스, 티타노사우루스 뿐이다. 파라케라테리움은 브론토에 비해서 속도가 빠르지만 건설할 수 있는 공간이 좁다. 브론토사우루스는 상당히 넓은 건설 범위를 지녔지만 미친듯이 느리고, 케찰코아틀루스는 공간이 비교적 훨신 적지만 익룡인 만큼 하늘을 날아다니고, 플레시오사우루스는 장경룡인 만큼 물 속에서 엄청난 속도를 지녔다. 모사사우루스는 물속에서만 생활하지만 플랫폼 안장을 달 수 있는 생물들 중 후술할 괴수를 빼면 최강이고, 티타노사우루스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ARK의 모든 소~중형의 라이딩이 가능하고 가로로 넓직하지 않은 생물들[14]을 빼면 v.254 업데이트부터 A나 D를 누르는 것으로 내릴 때의 방향을 정할 수 있다. 기본은 오른쪽이니 오른쪽 옆에 절벽을 두고 내릴 때는 꼭 A를 누르고 내려야 한다.(아니면 하차하다가 추락사)

공중생물 타고 있다가 E키 누르지 말자. 그대로 내린다. 이런 실수 한두번으로 죽을 확률이 미칠 듯이 높다. 아무리 주의하고 있어도 의외로 자주 하게 되는 실수이니 먼 거리를 비행할 일이 생기면 낙하산을 꼭 챙기자.[15] 저쪽에 앉아서 테이밍 시작해야지 하고 W를 눌렀는데 갑자기 내려지면...
낙하와 관련된 또다른 팁은, 사람이 타고 있지 않은 크리쳐는 테이밍 상태라고 하더라도 낙하 대미지를 입지 않는다. [16] 이를 이용해 크리쳐를 타고 고지대에서 낙하함 → 추락 직전 적당한 높이에서 내림 → 곧바로 낙하산 사용을 통해 아무리 높은 고지대라도 낙하대미지를 입지 않을 수 있으므로 낙하산은 생각보다 다용도로 활용가능하다. 재료도 저렴한데다 저레벨단계에서 열리므로 3개정도는 구비해두면 실수로 인한 객사 방지뿐만 아니라 비행 탈것이 없는 상황에서 시간 소모를 굉장히 크게 줄일 수 있다.

더 아일랜드(기본맵)을 비롯한 스토리맵에서는 야생에서 상대적으로 고렙 공룡을 만나기가 더 어렵게 세팅되어있다.(예: 더 아일랜드와 비 스토리맵인 라그나로크맵을 비교하면 난이도를 같이 세팅한다고 해도 아일랜드에서는 결전공룡을 육성하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

침대에 누울 때는 E키를 눌러서 나오는 매뉴에서 침대에 눕다를 클릭하는 게 아닌 침대에 눕다 위에 마우스를 올려두고 E키를 풀면 눕는다.(클릭으로 누으면 눕자마자 일어나버린다.)

아일랜드 또는 익스팅션에서 노트런을 하자. 초반에 부족한 스탯을 올리고 앤그램 제한을 빠르게 풀 수 있다.

집터를 찾을 때는 유튜브에 집터를 검색하고 나오지 않은 집터에 살면 된다.

2. 조작법 [편집]

기본적으로 세팅된 조작법을 설명한다. 옵션에 들어가면 모두 변경이 가능하며, 옵션에 웅크리기라고 표시된 C를 변경했다면 생물에 탑승한 상태의 C버튼 특수능력역시 동일한 버튼으로 이동되는 식.
  • 플레이어
    • 이동
      • W : 전진.
      • S : 후진.
      • A : 왼쪽으로 이동.
      • D : 오른쪽으로 이동.
      • L-Shift : 달리기.
      • R-Shift : 달리기 토글.
    • 전투
      • 좌클릭 : 도구 사용, 공격.
      • 우클릭 : 차징/조준, 방어[17].
      • 컨트롤 키 : 좌클릭과 동일/긴급 근접공격[18].
      • R : 장전.
    • 명령[19]
      • ' : 모든 명령을 확인 가능한 메뉴.
      • 단일 대상 명령
        • Y : 대상 생물 대기 명령.
        • T : 대상 생물 호출.
      • 집단 명령
        • J : 주변의 모든 생물 호출.
        • U : 주변의 모든 생물 대기 명령.
        • , : 위치로 이동 명령.
        • . : 대상 공격 명령.
        • + : 내 공격 대상 공격[20].
        • ; : 저항안함.
        • - : 중립적.
        • 미설정[21] : 공격적
    • 인벤토리 및 조합
      • I : 인벤토리 열기
      • F : 대상 인벤토리 열기
      • V : 조합창 열기
      • 인벤토리 내 조작
        • T : 아이템 스텍 이동.
        • Ctrl + T : 아이템 낱개 이동.
        • Shift + T : 아이템 스텍 절반 이동.
        • O : 아이템 스텍 버리기.
        • Q : 아이템 이름 토글
    • 기타
      • E : 대상에 표시된 상호작용. 누르고 있는 것으로 메뉴 휠. 벽 설치시 방향전환.
      • Q : 도구 수납.
      • G : 시체/기절한 플레이어 끌기.
      • H : 추가 HUD 정보 표시[22]
      • C : 웅크리기.
      • X : 엎드리기[23].
      • N : 무기 부착물 사용.
      • K : 궤도 카메라[24].
      • 백 스페이스 : HUD/UI 토글.
    • 채팅
      • Enter : 전체 채팅.
      • B : 마이크 사용
      • / : 부족 채팅.
      • Insert : 지역 채팅[25].
      • Home : 아군 채팅.
      • Page Up : 이전 채팅 내용
      • Page Down : 최신 채팅 내용
  • 생물[26]
    • 이동
      • W : 전진
      • S : 후진
      • A : 수상전투시 좌회전
      • D : 수상전투시 우회전
      • L-Shift : 달리기.
      • R-Shift : 달리기 토글.
      • X : 비행생물 감속.
    • 전투
      • 좌클릭 : 일반 공격.
      • 우클릭, C : 각종 특수 능력.
  • 공통
    • Z : 배설.
    • F 2회 : 어깨 위 생물 내려놓기.
    • 스페이스바 : 점프[27]. 비행생물의 경우 비상/착륙.

3. 부위 별 피해 [편집]

설명하기 앞서 한 가지 유의할 사항이 있는데, 생물의 공격과 플레이어의 무기, 원거리 공격은 서로 다른 방식을 가지며, 부위 별 피해, 즉 특정 위치를 타격하는 능력은 플레이어에게 밖에 없는 능력이다. 모든 생물들의 공격은 타격 부위 판정이 아니라 몸 전체 판정으로, 표기 데미지가 전체 다 박히는 식. 그렇다고 플레이어의 공격이 몬스터 헌터처럼 부위 파괴 기능이 있는 건 아니고, 추가 피해나 감소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생물들에게는 각각 다른 부위별 피해 추가 또는 저항을 가지고 있다. 물론 모든 생물들이 그런건 아니고, 대략 절반에 가까운 생물들이 이 특징을 가지고 있다. 공통적으로는 거의 모든 생물이 헤드샷에 2.5배에서 3배의 추가 피해를 받는다[28].
앞서 말했듯이 모든 생물들이 헤드샷에 추가 피해를 받는 것이 아니다. 수중 생물, 너무 소형이라 헤드샷이 아니여도 죽을 거 같은 생물,[29] 너무 대형이라 별 의미 없어 보이는 생물,[30] 그리고 알수 없는 이유, 또는 머리가 너무 나쁜 일부 몇몇의 생물 등은 헤드샷 추가 피해가 따로 없다. 오히려 트리케라톱스, 파키리노사우루스나 파키케팔로사우루스처럼 머리에 단단한 방패가 있는 생물들의 경우 헤드샷에 데미지 저항이 있는 경우도 있다. 다만 이 둘을 제외하면 헤드샷 데미지가 따로 없거나 있는 경우이니 맞힐수만 있다면 머리를 노린다고 나쁠 건 없다, 그리고 업데이트로 지속적으로 변경되는 만큼 언제든지 더 많은 생물이 헤드샷 판정이 생길 가능성도 있고.

머리에 가하는 피해 말고도 몇몇 예시로 아카티나나 카르보네미스와 같이 강력한 등껍질을 가지고 있는 생물들의 경우, 등껍질에 대한 데미지가 각각 90%, 80% 감소 되며, 모렐라톱스 역시 여기에 해당되고 꼬리에도 절반의 피해밖에 입지 않는다. 아직까지는 앞서 말한 3종밖에 해당되지 않지만 이후 추가될 생물 중 암모나이트 같은 생물들도 여기에 해당될 가능성이 있다.

4. 상태이상 [편집]

많은 상태이상이 존재한다. 원인은 날씨, 플레이어의 무게나 체력, 각종 독을 지닌 생물 따위로 여러가지가 있으며, 대부분은 일시적이지만 늪지 열병이나 부상, 무거움 같은 치료하거나 플레이어의 현재 능력치에 따른 반영구적 상태이상도 있다.
  • 더움(Hot) : 캐릭터가 더워하며, 수분의 감소 속도가 증가한다. 주로 달리거나 더운 장소에 있으면 발생하며, 사막의 낮에는 100% 확률로 발생한다. 오랫동안 더운 상태로 있으면 열사병이 된다. 물로 뛰어들거나 시원한 곳에 있거나 집 안에 있으면 해소된다.
  • 과열(Burning) : 수분의 감소 속도가 증가하고, 천천히 체력이 감소한다. 체력 감소 속도는 매우 느리지만[31], 자가회복을 막는다. 때문에 상당히 위험한 디버프. 더움과 같은 방법으로 해소할 수 있다.
  • 열사병(Heatstroke) : SE에서만 나타나는 병으로, 더움이나 과열 상태이상이 지속되면 1%씩 증가하며, 높아질 수록 시야가 일렁이기 시작하며 물을 빠르게 소모한다. 100%가 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지만 화면이 굉장히 어지러워진다.
  • 추움(Cold) : 플레이어가 추워한다, 더불어 배고픔이 좀 더 빠르게 하락한다. 추운 곳에 있거나, 수영을 하거나, 사막의 밤에 발생한다. 모닥불 근처로 가거나, 털옷, 또는 많이 춥지 않을 경우 가죽옷만 입어도 해결된다.
  • 동상(Freezing) : 일반 추위보다 더 추워질 경우 발생하며, 온도가 낮을 수록, 플레이어의 인내(Fortitude)가 낮을 수록 더 빠르게 배고픔과 체력이 깎여나간다. 대략 -5도에서 추위 저항이 0일때 초당 0.7 정도의 체력이 감소한다. 역시 자가회복을 막기에 위험한 디버프. 추움과 같은 방법으로 해소할 수 있다.
  • 너무 무거움(Encumbered) : 플레이어의 이동속도가 감소하고 점프와 달리기를 막는다. 상당히 짜증나는 디버프. 심지어 물건을 더 들면 아예 못움직이게 된다(...). 무게 스텟이 낮으면 상당히 많이 볼 수 있는 디버프. 해결책은 당연하게도 물건을 버리거나 사용해서 없애면 된다.
  • 마취(Tranquilized) : 기절수치가 지속적으로 생성된다. 독을 가진 생물[32]에게 물리면 나타난다. 해결책은 그냥 기다리거나 각성제를 사용하는 것. 참고로 잠자리와 개미, 카프로수쿠스, 트로오돈에게 공격당하면 똑같은 상태이상에 걸리는데, 사실 효과는 기절수치가 아닌 스태미너를 줄이는 독이다. 다만 트로오돈은 둘 다 가지고 있다. 조심하자.
  • 맹독(Venom) : 눈앞이 초록색 물질로 가려지고 이동속도가 50% 줄어든다. 딜로포사우르스나 생채 터렛의 독을 맞거나 상대가 길들인 메소피테쿠스의 인벤토리에 똥이 들어있는 상태에서 공격받으면 나온다. 다만, 일단 느린 투사체라 상당히 피하기 쉽다. 디버프의 원인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가장 흔하게 접할 딜로포사우루스 독은 10초 기다리면 해결된다.
  • 탈진(Exhausted) : 스태미나가 바닥날시 걸린다. 매미나방의 독구름을 맞으면 스태미나에 투자를 별로 안했을시 100% 확률로 걸린다 보면 된다. 일정시간동안 달리거나 뛸 수 없게 되고, 이동속도가 감소하며, 이 상태에서 공격을 하면 기절스텍이 쌓인다. 스태미나를 1이라도 회복하면 해소된다.
  • 스턴(Stunned) : 다른 상태이상들에 비해 비교적 나중에 추가된, 다른 어느 게임에서도 볼 수 있는 그 스턴 상태이상이다. 당연하게 지속시간동안 아무 행동도 못하게 되며 좌측 하단에 표시된다.[33]
  • 부상(Injured) : 체력이 30이하로 떨어질 경우 걸리는 상태이상. 체력이 30 이상으로 회복되기 전까지는 점프, 달리기 등을 할 수 없게 되고 이동속도가 감소되며 만약 마비독등의 효과를 받고 있다면 마비수치가 더 빠르게 차오른다.
  • 기절(Knocked Out) : 가장 위험한 디버프. 깊은 잠에 빠져든다. 쓰러져서 움직이지 못하게 되며, 그 시간동안은 당연히 무방비 상태가 된다. 마비독 베리(Narcoberries)나 마비약(Narcotics)를 먹을 시, 마취총이나 새총, 부메랑 등의 기절스텍 높이는 무기에 맞을 시, 독을 지닌 생물[34]에게 물릴 시, 피로한 상태에서 작업 시에 마비스택이 쌓이며, 일정량 이상 쌓일 시 기절한다. 각성약 베리(Stimberries)나 각성제(Stimulants)를 기절하기 전에 먹으면 일정량만큼 기절 수치가 깎여나간다. 다만 수분을 소모한다. 기절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곳은 바로 테이밍과 적 제압. 적을 기절시키고 아이템을 챙기거나, 대부분의 생물들을 기절시켜서 길들일 수 있다.
  • 늪지 열병(Swamp fever) : 하얗고 큰 거머리에게 물리면 100%, 매미 나방의 독구름을 맞으면 낮은 확률로 생긴다. 또한 감염된 플레이어의 재채기를 맞아도 걸린다. 이 병은 계속 재채기를 하게 되며, 무게, 공격력, 스태미나, 체력 총량, 이동속도 20% 감소, 허기 및 수분, 산소 감소치 50% 증가라는 엄청난 디버프이다. 이건 죽어도 안풀린다. 유일한 해결책은 늪지 열병 치료제(Lesser Antidote)를 사용하는것 뿐인데, 이 약은 거머리 피 5개, 희귀 꽃과 희귀 버섯을 각각 10개씩, 마비약 1개로 조합할 수 있다. 불타오르는 지구에서는 병이 퍼지면 막는게 매우 어렵다. 거머리 피를 드랍하는 유일한 몹이 필드보스인 데스웜이기 때문...[35]
  • 메가 광견병[36](Mega Rabies) : 박쥐에게 물리면 낮은 확률로, 메갈라니아에게 물리면 100%로 걸리는 병으로 약 1분 30초 정도 지속적으로 체력 피해를 입는 디버프가 발생하며 치료법은 위의 늪지 열병과 같다. 덕분에 동굴에 들어갈 때에 치료제를 많이 들고가야 하는 일이 생겼다. 병에 걸린 캐릭터 주위로 불그스름한 연기가 발생하며 지속적으로 재채기를 한다. 늪지 열병과 같이 전염성이 있으며, 전염이 될 경우 지속시간이 최대치에서 시작하므로 자칫하면 무한으로 퍼질 수 있으니 감염된 캐릭터와는 안전하게 떨어져있자.[37]
  • 격노 : 광역 도발기. 주위 생물들의 어그로를 끌어당기는 이펙트가 발생한다. 그렇게 넓은 범위는 아니지만 초식을 포함해 공격능력이 있는 모든 생물체를 끌어당기므로 굉장히 위험하다.[38] 가장 간단하게는 희귀 꽃을 섭취하면 발생하며 (희귀꽃 아이템 설명에도 언급되어 있다.) 후반에는 페로몬 다트로 강제로 걸어줄수있다. 혹은 파키리노사우루스의 특수능력으로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그 외에 암모나이트에게도 같은 능력이 있다. 등장 장소가 심해다 보니 더욱 위험하다.
[1] 취소선을 그어놓긴 했지만, 틀린 말이 아니다. 항목 참고.[2] 120%의 스피드가 확보되는 건 11레벨 이후인데, 15레벨부터는 랩터 안장을 시작으로 탈것을 항상 동반하게 되기 때문에... 그래도 지형이 특수한 다이어늑대와 스피노를 제외하면 공포새와 알로사우루스 이외엔 죽을 일이 없어진다.[3] 체력 80, 공격력 5. 참고로 도도의 공격력이 10이다.[4] 초반에 고렙테이밍은 어려우니 선택을 잘 해야한다. 다만 트리케라톱스는 어려운 과정을 거칠 가치가 있다.[5] 채집할때 돌과 부싯돌의 비율이 1:2정도라 스파크파우더를 만들때 편하다.[6] 다만 어디까지나 경험치 배율이 높아 안장을 만들 수 있는 서버 한정이다. 트리케라토스는 그렇다 쳐도 프테라노돈만 해도 안장 해금이 레벨 35고 아르겐타비스는 55다. 사이사이에 다른 생물을 많이 길들여 두지 않으면 여러 상황에 대처하기 힘들다. 그래도 트리케라톱스 > 프테라 > 아르겐이 각 레벨의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은 사실이다.[7] 굳이 필요하다면 요리냄비 정도가 필요하다.[8] 스피노사우루스나 티라노, 그 외 키가 큰 생물들은 바리케이드를 타넘을 수 있으니 주의하자.[9] 4개까지 안쌓는다면 적어도 2개는 쌓아두자. 티라노같이 키 큰 공룡들은 벽 하나 높이는 타넘을 수 있다. 그리고 브론토사우루스는 지형이 받쳐주면 3개까지도 타 넘는다.[10] 토대만 있다면 지지물이 벽이나 기둥이 한개만 있어도 천장을 무한정 이어나갈 수 있다. 대신 지지물이 박살나면 폭삭 내려앉으니 그런 뻘짓을 하지는 말자...[11] 여분의 나무 뗏목을 플레어처럼 쓸 수도 있...지만 여러모로 자원 낭비니 채집배율이 높지도 않다면 그냥 수중생물 하나 테이밍하고 나가는 게 훨씬 좋다.[12] 번역에 따라 '방어적'으로 적혀있기도 하다.[13] 예를 들면 생물들을 보호해줄 천장이 없어 적이 기지 내부에 육식동물을 던져넣는 것에 대한 방어.[14] 그러니까 꽤나 넓직한 카르보네미스나 목에 탑승하는 모렐라톱스 같은 생물들을 말한다.[15] 내리는 E키와 F키(타고있는 크리쳐의 인벤토리를 바로 열어준다)를 혼동하거나 하는 등의 실수[16] Ark에서는 크리쳐 스폰 자체가 공중에서 떨어지면서 시작한다. 만약에 데미지를 입으면 스폰되지마자 죽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으로 보인다.(아주 멀리서도 잘 보이는 티타노사우루스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17] 방패류 아이템을 장착하고 맨손/한손무기 착용 중일때 우클릭하면 받는 피해를 줄일 수 있다.[18] 볼라, 활, 석궁 등의 원거리 무기를 들고 있을때 사용하면 근접공격을 하며 무기의 내구도가 감소한다. 절박하지 않으면 하지 말자.[19] 모두 휘파람으로 명령한다. 외워두거나 사용하기 편한 위치에 설정해두면 매우 편리하고 유용하니 꼭 참고하자.[20] 주변의 아군 생물, 또는 플레이어가 무언가를 공격하면 그 대상을 따라 공격하는 상태.[21] 옵션에서 직접 설정가능.[22] 현재 상태이상, 우측 스텟표시, 좌측 상당 현 위치, 온도 등을 표시해준다.[23] 이상태에서는 어그로가 끌리는 범위가 감소하지만, 근거리 무기를 사용할 수 없다.[24] 3인칭 시점이 불가능한 서버에서도 가능하다. 다만 사용중 마우스를 이용한 방향전환은 불가능.[25] 바로 근처의 플레이어들에게만 보이는 식.[26] 각 생물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으며, 자세한 점은 각 생물 항목 참고바람.[27] 일부 중소형 생물만 가능.[28] 특히 박쥐를 제외한 모든 비행생물들은 머리에 3배의 피해를 받는다.[29] 다만 도도는 상당한 소형+지극히 낮은 체력이라는 조합인데도 불구하고 헤드샷 피해를 받는다.[30] 렉스가 대표적이다.[31] 초당 0.1씩 감소한다(...)[32] 전갈, 티타노보아, 바다 전갈 등[33] 해파리와 전기뱀장어등의 감전공격도 여기에 포함되며, 이 둘의 경우 공격자체에 마비 피해가 추가되어 있는 형태이니 상태이상 자체는 스턴이 맞다.[34] 티타노보아, 전갈 등.[35] 그마저도 조금만 드랍해 최악의 경우 서버 전체 인원이 이 병에 걸려 골골대야 한다.[36] 공식으로 적용되어있는 한글패치 기준 명칭 [37] 예를들어 처음 감염된 사람의 지속시간이 30초 남았는데, 누군가 전염되면 전염된 사람은 지속시간이 90초 정도이므로 첫감염자가 치료된 후 다시 감염되는 상황 반복 [38] 심지어 그 도도조차 선공을 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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