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S-64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열차 사양 [편집]
2. 개요 [편집]
암트랙이 주문하고 지멘스가 제작한 오이로슈프린터와 벡트론 계열의 전기 기관차.
안습한 미국의 철도환경을 개선하려는 정부의 굳은 의지에 힘입어 Viewliner II 객차에 이어 도입이 성사된 기종이다. 오이로슈프린터와 벡트론의 플랫폼을 사용하고 미국의 철도 안전기준을 충족하도록 개조되었으며, 전 차량이 미국 내에서 생산된다는 점이 특징. 도입 과정도 좀 독특한데 캘리포니아에서 미국 동부로 올때는 대륙횡단열차[4]에 견인돼서 온다.
2013년 2월에 초도물량 3기가 암트랙에 인도되었다. 2기는 테스트 센터로 보내고 1기는 북동간선(NEC)으로 보낸 상태. 문제가 없으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인도를 시작해 총 70량의 ACS-64로 HHP-8 등 암트랙 소유의 여객용 전기 기관차를 전부 대체할 예정이다. 주요 운영 루트는 HHP-8과 마찬가지로 동북 간선이 될 듯.
빠른 도입과 좋은 성능으로 HHP-8 기관차는 광속으로 퇴역하였고 AEM-7 기관차도 점차 퇴역하고 있다.
2014년 2월 처음으로 여객열차에 운행하던날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시승하였다.[5]
2014년 현재는 북동간선, 키스톤 코리더 구간을 잘 달리고 있다. 워싱턴역 이전 구간까지는 디젤전기기관차가 설렁설렁 열차를 몰다가 워싱턴역 구내에서 기관차를 바꾸고 전철선로인 북동간선 구간을 진입하면 장난아닌 가속을 느낄 수 있다. Viewliner 객차 탑승 기준으로 감속도 훌륭하고 속도에 비해 승차감도 나쁘지 않다는 것이 중론. 물론 감속시 앞칸 Viewliner 객차에서 전선 타는 냄새도 나는 건 보너스.[6]
2015년 5월에 SEPTA가 계약하여 ACS-64를 13대 도입하여 EMD AEM-7과 ALP-44 차량들을 대체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8년부터 반입을 시작한다고.
안습한 미국의 철도환경을 개선하려는 정부의 굳은 의지에 힘입어 Viewliner II 객차에 이어 도입이 성사된 기종이다. 오이로슈프린터와 벡트론의 플랫폼을 사용하고 미국의 철도 안전기준을 충족하도록 개조되었으며, 전 차량이 미국 내에서 생산된다는 점이 특징. 도입 과정도 좀 독특한데 캘리포니아에서 미국 동부로 올때는 대륙횡단열차[4]에 견인돼서 온다.
2013년 2월에 초도물량 3기가 암트랙에 인도되었다. 2기는 테스트 센터로 보내고 1기는 북동간선(NEC)으로 보낸 상태. 문제가 없으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인도를 시작해 총 70량의 ACS-64로 HHP-8 등 암트랙 소유의 여객용 전기 기관차를 전부 대체할 예정이다. 주요 운영 루트는 HHP-8과 마찬가지로 동북 간선이 될 듯.
빠른 도입과 좋은 성능으로 HHP-8 기관차는 광속으로 퇴역하였고 AEM-7 기관차도 점차 퇴역하고 있다.
2014년 2월 처음으로 여객열차에 운행하던날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시승하였다.[5]
2014년 현재는 북동간선, 키스톤 코리더 구간을 잘 달리고 있다. 워싱턴역 이전 구간까지는 디젤전기기관차가 설렁설렁 열차를 몰다가 워싱턴역 구내에서 기관차를 바꾸고 전철선로인 북동간선 구간을 진입하면 장난아닌 가속을 느낄 수 있다. Viewliner 객차 탑승 기준으로 감속도 훌륭하고 속도에 비해 승차감도 나쁘지 않다는 것이 중론. 물론 감속시 앞칸 Viewliner 객차에서 전선 타는 냄새도 나는 건 보너스.[6]
2015년 5월에 SEPTA가 계약하여 ACS-64를 13대 도입하여 EMD AEM-7과 ALP-44 차량들을 대체할 예정이라고 한다. 2018년부터 반입을 시작한다고.
3. 사고이력 [편집]
4. 매체에서 등장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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