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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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세 [편집]
7인회는 박근혜 정부의 막후 실세로 추측되던 그룹이다. 친박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고. 모두 박정희와의 인연을 고리로 박근혜에게 오랫동안 자문을 해주었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박근혜정부 초기에만 주목받던 그룹으로 실제 영향력은 미미할 뿐, 단지 언론에서 만든 용어정도라는 평가도 있다. 이후, 2016년 최순실의 존재가 드러나면서, 7인회의 영향력은 없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김기춘을 제외하고는 몇몇 멤버들이 박근혜에게 직언을 했다 쫓겨났다는 이야기가 많다.[1]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에 따르면 최순실이 구속된 이후, 7인회의 일부가 다시 박근혜를 보좌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한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에 따르면 최순실이 구속된 이후, 7인회의 일부가 다시 박근혜를 보좌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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