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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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mage/018/2006/05/24/PS06052400018.jpg
2006 독일 월드컵 당시 LG텔레콤(현 LG U+)에서 만든 화폐처럼 생긴 물건.
LGT의 기분존 서비스를 이용시 시내 · 외 구분없이 780원으로 1시간 동안 통화할 수 있다는 점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됐다. 위 사진의 것 말고도 대략난감이라고 쓰여진아종 홍보용 선행판도 있었다.[1]
이 780원짜리 동전은 당연히 화폐로서의 사용은 불가능하나[2], 가까운 뚜레쥬르 매장에서 식이섬유 식빵(1800원 상당)으로 교환할 수 있었으며, 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독일 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할 경우 금화로 교환이 가능할 예정이었으나…. 망했어요.
여담으로, 예전에 500원짜리 동전을 일본 자판기에서 500엔으로 인식했던 문제와 비슷하게 자판기에 넣으면 반환되지 않고 500원이라고 인식하는 경우도 가끔 있었다고 한다. 다만, 이것은 오래된 자판기에 넣었을 때 얘기고, 대부분은 넣으면 반환되었다고 한다.
이 780원 아이디어를 제안한 직원은 훗날 국가정보원에서 코렁탕을 먹었다는 카더라가 있는데[3], 사실 이 동전을 만든 곳은 다름아닌 한국조폐공사이고, 나름 허가를 받고 만든 것이다. 유사화폐[4]도 명백하게 현행권과 모습에서 차이가 있다면 코렁탕 대상이 아니다.
2006 독일 월드컵 당시 LG텔레콤(현 LG U+)에서 만든 화폐처럼 생긴 물건.
LGT의 기분존 서비스를 이용시 시내 · 외 구분없이 780원으로 1시간 동안 통화할 수 있다는 점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됐다. 위 사진의 것 말고도 대략난감이라고 쓰여진
이 780원짜리 동전은 당연히 화폐로서의 사용은 불가능하나[2], 가까운 뚜레쥬르 매장에서 식이섬유 식빵(1800원 상당)으로 교환할 수 있었으며, 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독일 월드컵에서 4강에 진출할 경우 금화로 교환이 가능할 예정이었으나…. 망했어요.
여담으로, 예전에 500원짜리 동전을 일본 자판기에서 500엔으로 인식했던 문제와 비슷하게 자판기에 넣으면 반환되지 않고 500원이라고 인식하는 경우도 가끔 있었다고 한다. 다만, 이것은 오래된 자판기에 넣었을 때 얘기고, 대부분은 넣으면 반환되었다고 한다.
이 780원 아이디어를 제안한 직원은 훗날 국가정보원에서 코렁탕을 먹었다는 카더라가 있는데[3], 사실 이 동전을 만든 곳은 다름아닌 한국조폐공사이고, 나름 허가를 받고 만든 것이다. 유사화폐[4]도 명백하게 현행권과 모습에서 차이가 있다면 코렁탕 대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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