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스퀘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설명 [편집]
46화에서 처음 등장하며, 44소닉을 발동하는 회로가 쇼트되어버린 매그넘 에이스가 새롭게 개발한 마구. 공 주변에 에너지 필드가 전개되며, 속도로 승부를 보던 44소닉과는 달리 배트를 부술 정도의 강력한 파괴력으로 상대를 치지도 보고있지도 못하게 만들어 못 치게 만든다는 느낌이 강하다.
그러나 매그넘 에이스가 경기 중에 스스로를 시험하며 완성시켜 나간 마구여서, 완성 전까지는 무진장 얻어맞았고, 완성 후에도 이미 작중엔 파이터 형제 같은 괴물 리거들 투성이였기 때문에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2] 이펙트도 박력만 있을 뿐, 44소닉과 비교하면 초라한 수준. 사실 어디까지나 새 필살기를 연마하기 위한 과도기적인 기술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몇 화 지나지 않아 아스테로이드 캐논이 나오고 바로 묻혔다.
이 공을 던지면서 매그넘 에이스가 자신 안에 숨겨진 구동회로를 일깨워내는 계기가 되었기에 사실상 아스테로이드 캐논의 전단계라 볼 수 있는 마구. 물론 해당 마구가 등장했을 때도 코코로 키트의 힘에 완전히 눈을 뜬 것은 아니어서, 실전을 연습처럼 하며 죽어라 얻어맞는 매그넘의 고행은 또 다시 계속되었다(…).
그러나 매그넘 에이스가 경기 중에 스스로를 시험하며 완성시켜 나간 마구여서, 완성 전까지는 무진장 얻어맞았고, 완성 후에도 이미 작중엔 파이터 형제 같은 괴물 리거들 투성이였기 때문에 이렇다 할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2] 이펙트도 박력만 있을 뿐, 44소닉과 비교하면 초라한 수준. 사실 어디까지나 새 필살기를 연마하기 위한 과도기적인 기술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몇 화 지나지 않아 아스테로이드 캐논이 나오고 바로 묻혔다.
이 공을 던지면서 매그넘 에이스가 자신 안에 숨겨진 구동회로를 일깨워내는 계기가 되었기에 사실상 아스테로이드 캐논의 전단계라 볼 수 있는 마구. 물론 해당 마구가 등장했을 때도 코코로 키트의 힘에 완전히 눈을 뜬 것은 아니어서, 실전을 연습처럼 하며 죽어라 얻어맞는 매그넘의 고행은 또 다시 계속되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