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41일〉
〈41일〉
영문 제목
41 Days
러닝타임
4:10
작사
작곡
편곡
수록 앨범
발매일

목차
1. 개요2. 상세 설명3. 가사4. 관련 영상5. 관련 틀

1. 개요 [편집]

사랑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표현했다. 달콤쌉싸름한 미묘한 감정 표현을 김성규의 애절한 목소리로 담아내었다. 특히 김성규가 처음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

2. 상세 설명 [편집]

  • 성규의 첫 미니 앨범 《Another Me》의 6번 트랙이자, 마지막 트랙이다.
  • Over The Top》에 수록된 〈Because〉를 작사·작곡한 이정훈이 만든 노래로, 어두운 분위기의 외국 영화의 삽입곡으로 어울리는 풍의 노래다. 곡은 느와르물처럼 조용하면서도 어두운 느낌.[1]
  • 성규가 처음으로 작사에 도전한 곡이다. 나중에 인피니트의 정규 2집 《Season 2》에 수록된 솔로곡 〈Light〉도 작사했다. 보컬 뿐만 아니라 작사에도 소질이 보인다.
  • 우연인지 필연인지 곡의 러닝타임이 4분 10초다. 러닝타임부터 곡 제목 〈41일〉을 연상시킨다.
  • 첫 월드투어의 앵콜 콘서트인 《One Great Step Returns》에서 성규의 솔로 무대로 선보여졌다. 영상에 대해서는 문서 하단 참조.
  • 디스 이즈 인피니트 6화에서 멤버들에 대해서 알아가자는 취지에서 낸 퀴즈 중, `요즘 이 자주 듣는 노래는?`의 정답이 〈41일〉이었다. 곡 주인 : 야 그걸 왜 들어? 멤버들이 던진 답 중 마리오네트도 나왔지만 넘어가자 근데 그건 노래보다 뮤비가 중요한 거 아닌가

3. 가사 [편집]

〈41일〉
성규
불빛이 켜지고 창이 열리다가 다시 닫히고
불빛이 꺼지네
음악이 켜지고 어깨를 들썩이다 다시 멈추고
음악이 꺼지네

모든걸 다 네게 내 준건 널 위한 건 아냐
그저 난 아무렇지 않기 위한 것 뿐야
모든 것 널 향했던 그건 그게 사랑은 아냐
그저 그렇다고 난 믿고 싶었을 뿐야
우린 닿아있다고

어두운 내 앞을 환하게 비춰주길 바랬었던
그 불빛 너이길
하지만 이미 여기는 아무도 볼 수 없는 캄캄한 그림자
안의 마음속

모든걸 다 네게 내 준건 널 위한 건 아냐
그저 난 아무렇지 않기 위한 것 뿐야
모든 건 널 향했던 그건 그게 사랑은 아냐
그저 그렇다고 난 믿고 싶었을 뿐야
우린 닿아있다고

You can’t take my heart
(How you feel right now)

모든걸 다 네게 내준 건 널 위한 건 아냐
그저 난 아무렇지 않기 위한 것 뿐야
모든 것 널 향했던 그건 그게 사랑은 아냐
그저 그렇다고 난 믿고 싶었을 뿐야

우린 닿아있어 언제까지나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하지만 우리의 맘은)
우린 서로의 마지막이라고 항상 함께일 거라고
(항상 같을 수 없음을)
속삭였던 약속과 맹세는 자꾸 켜졌다가 꺼져
(How you feel right now)
그래도 우리는 마지막 이라고 이젠 영원할거라고
(How you feel right now)

4. 관련 영상 [편집]

One Great Step Returns 〈41일〉
One Great Step Returns 〈41일〉 직캠 Ver.

5. 관련 틀 [편집]

[1] 예를 들면, Moby의 〈Extreme Ways〉라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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