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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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원주 학성동 (구)원주역 앞에 있다
2. 상세 [편집]
일제강점기 때인 1909~1912년에 조성되었다. 6·25 전쟁 시기에 40계단 주변에 피난민들이 몰려 판자촌을 이루게 되었다. 이렇게 피난민들이 모여든 40계단은 피난민들의 생계를 위한 구호물자를 내다 파는 장터로, 또 헤어진 가족들을 만나는 장소로 유명하게 되었다. 1950~1960년대의 풍경을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는 곳이다. 40계단 위쪽 길을 따라 100m 쯤 가면 동광동주민센터가 있고 동광동주민센터 건물 5층과 6층에 40계단 문화관이 있다. 40계단 문화관에서 이곳을 관리한다.
2004년 6월 부산광역시 종합 평가 최우수 거리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도 건설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혔다. 현재까지도 부산의 주요 관광지이며 랜드마크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2004년 6월 부산광역시 종합 평가 최우수 거리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도 건설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뽑혔다. 현재까지도 부산의 주요 관광지이며 랜드마크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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