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동음이의어)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란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편집]

3G(란스 시리즈) 항목 참조.

2. 용자왕 가오가이가에 등장하는 지구 및 우주 방위 조직 [편집]

GGG의 국내 방영 명칭이다.

3. 1박 2일 3기의 김주혁, 김준호, 김종민으로 구성된 팀(...) [편집]

잘 정리되어 있는 영상

2014년 1박 2일 3기 첫 여행인 경기 북부 투어에서 결성된 팀[1]으로. 여기서 G는 몸에 가 나는 것을 말한다. 김종민은 빙벽타기 도중 다리에 쥐가 났고, 김주혁과 김준호는 원팔이 쟁탈전 허벅지 씨름을 하다가 다리에 쥐가 났다. 셋다 쥐가 나는 공통점 때문에 팀 이름이 3G가 되었다. 반대로 차태현, 데프콘, 정준영LTE팀이 되었다.[2]

김종민은 평소에도 바보끼와 고통에 매우 민감한 면이 있고, 김준호는 잔머리 외의 모든 면에서 최약체이다. 그나마 멀쩡한 김주혁도 복불복에는 극악의 불운승률을 보여준다. 사실 김주혁은 운과 멀미에 약한것을 빼면 그렇게 못하지는 않는데 워낙 둘이 최약체여서 계속 진다. 다른 멤버들이었으면 김종민,김준호와 계속 같이 팀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나[3] 김주혁이 3G가 이기는 것을 보고 싶다는 이유로 뭉쳤다. 그리고 그때마다 처절하게 패배했다. 결국 나중에는 김주혁도 포기한다... 여기에 가끔씩 김주혁이 빠지고 다른 멤버들이 들어갔을 때도 있었는데, 역시나 매번 거의 패배한다.[4] 얍쓰+신바는 사실상 승률 0 그래서 나중에는 김종민과 김준호를 각각 다른 팀에 넣어서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하지만.. 2015년 12월 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김주혁이 출연을 종료하면서 다시 볼 수 없는 조합이 될 듯하다. 그리고 2년뒤 김주혁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이제는 영원히 볼 수 없는 조합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윤시윤이 예상외로 (안 좋은 의미로) 큰 활약을 해서 결국 윤시윤, 김준호, 김종민으로 신3G팀이 탄생했다.(...)
[1] 다만, 구성원 조합은 2013년 비포선셋 레이스 때 최초로 조합이 이루어졌다. 당시에는 김종민 팀[2] 경기 북부 투어 당시에는 똘똘이 팀.[3] 심지어 본인들도 원하지 않는다![4] 주로 정준영이 많이 들어간다.행싸도 어찌 할 수 없는 얍쓰+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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