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음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첫 EP를 내고 난 뒤 곡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몇 년 동안 열심히 작업한 곡인데 정작 싱글만도 못한 파급 효과여서 이번에 한 번 더 EP를 거치고 싶었다고. 이 EP를 통해 음악적으로 단단해지면 더욱 완성된 형태의 정규 앨범을 제시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내게 된 혁오의 두 번째 EP.
타이틀 곡 와리가리는 오혁이 초등학생 때 하던 놀이라고 한다. (양 쪽 사이드에는 공을 던지는 애들이 있고 가운데 술래가 공을 빼앗아야 한다. 술래는 공을 잡을 때까지 뛰어 다니는 거다.) '와리가리'라는 놀이 이름 안에 '왔다 갔다'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첫 앨범 내고 나서 관계들에 있어서 변화가 생겼는데, 필터링이 안 되는 상황 속에서 새로운 사람들이 다가오고 많은 것들이 유입되니까 회의가 생겼고, 익숙해지려고 하면 떠나가 버리고 또 그러다가도 누가 다가오고 다시 떠나고. 그 때의 감정을 ‘와리가리’에 담았다고 한다.가사가 묘하게 탈모를 연상시키면 기분 탓이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정착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과 동시에 어딘가에 정착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세틀드 다운'(Settled Down), 한 달 동안 한 번도 하늘을 못 보고 산 스스로의 삶에 대한 비참한 느낌을 표현한 '큰 새', 스스로를 위한 낭만과 사랑을 하는 나 자신에 대한 '메르'(Mer) 등이 담겼다.
타이틀 곡 와리가리는 오혁이 초등학생 때 하던 놀이라고 한다. (양 쪽 사이드에는 공을 던지는 애들이 있고 가운데 술래가 공을 빼앗아야 한다. 술래는 공을 잡을 때까지 뛰어 다니는 거다.) '와리가리'라는 놀이 이름 안에 '왔다 갔다'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첫 앨범 내고 나서 관계들에 있어서 변화가 생겼는데, 필터링이 안 되는 상황 속에서 새로운 사람들이 다가오고 많은 것들이 유입되니까 회의가 생겼고, 익숙해지려고 하면 떠나가 버리고 또 그러다가도 누가 다가오고 다시 떠나고. 그 때의 감정을 ‘와리가리’에 담았다고 한다.
이 외에도 앨범에는 정착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과 동시에 어딘가에 정착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세틀드 다운'(Settled Down), 한 달 동안 한 번도 하늘을 못 보고 산 스스로의 삶에 대한 비참한 느낌을 표현한 '큰 새', 스스로를 위한 낭만과 사랑을 하는 나 자신에 대한 '메르'(Mer) 등이 담겼다.
2. 트랙리스트 [편집]
2.1. 와리가리 [편집]
3. 기타 [편집]
- 복면가왕 72차 경연에서 이대로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어 테리우스가 '와리가리'를 커버해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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