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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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개요 [편집]
2. 유럽 [편집]
3. 아시아 [편집]
3.1. 조선 [편집]
4. 아메리카 [편집]
오늘날의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은 대부분 이 시기에 형성되었다. 특히 1821년은 멕시코, 베네수엘라, 페루 등이 연달아 독립하여 스페인 제국 입장에서 굴욕의 시기이다. 이 독립 움직임은 1840년대까지 이어졌다.
또한 브라질 제국이 건국되었다.
또한 브라질 제국이 건국되었다.
5. 유럽 [편집]
18세기의 절대왕정 체제가 돌아왔다. 프랑스 국민들은 다시 부르봉 왕조의 지배를 받지만 이미 자유를 겪은 프랑스 국민들에게는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유럽 전체가 보수화된 시기이기도 하다.
6. 이 시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 [편집]
7. 1820년대 연도 [편집]
8. 1820년대생 [편집]
역시나 세도정치의 막장성을 몸소 체험했고, 끝낸 세대이다. 그리고 200년 전 시점에 출생한 분들이다.
세도정치 이전의 왕도에 가까운 이상적인 유교국가로 회귀하고 싶어한 성향이 강했으며 쇠퇴해가던 조선의 부국강병을 다시금 이루기 위해 노력한 세대이다.
다만 중장년기에 들어서 서양 열강의 위협, 제국주의를 느낀 세대이고, 이를 견제하거나 탐색하기 시작한 세대이다.
서양의 천주교를 받아들인 첫 세대이기도 하며 동학(천도교)을 만든 세대이기도 하다. 조선 말기에 종교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인물들이 태어난 세대.
서양에서는 1860~1880년대 팽창기 권력의 중심에 서고, 사회 중심세대가 된 세대이다.
대표적인 이 세대의 출신 인물로 흥선대원군, 김병학, 이홍장, 율리시스 S. 그랜트, 루이 파스퇴르, 쥘 베른, 레프 톨스토이 등이 있다.
세도정치 이전의 왕도에 가까운 이상적인 유교국가로 회귀하고 싶어한 성향이 강했으며 쇠퇴해가던 조선의 부국강병을 다시금 이루기 위해 노력한 세대이다.
다만 중장년기에 들어서 서양 열강의 위협, 제국주의를 느낀 세대이고, 이를 견제하거나 탐색하기 시작한 세대이다.
서양의 천주교를 받아들인 첫 세대이기도 하며 동학(천도교)을 만든 세대이기도 하다. 조선 말기에 종교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인물들이 태어난 세대.
서양에서는 1860~1880년대 팽창기 권력의 중심에 서고, 사회 중심세대가 된 세대이다.
대표적인 이 세대의 출신 인물로 흥선대원군, 김병학, 이홍장, 율리시스 S. 그랜트, 루이 파스퇴르, 쥘 베른, 레프 톨스토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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