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마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가면라이더 키바의 설정. 「가면라이더 키바 초전집」에서 나온 내용이다.
세계 각지에 전승으로서 남아있는 괴물의 원형이 된 몬스터 종족. 정확하게는, 마족이라 불리는 「지구상에 살아 숨쉬는 생물의 라이프 에너지를 (종족에 따라서 다른 방법으로) 포식하며, 서로 다른 기원을 지닌 지적생명체」의 총칭이다. 15세기 때,[1] 팡가이아가 마족의 정점에 서기 위해서, 세계제패를 내걸고 다른 종족을 침공했다. 그리고 그 당시의 팡가이아에 의한 대살육, 혹은 사람의 증가, 환경의 변화 등에 의해 거처에서 쫓겨나고, 극소수의 생존자를 남긴채 멸종돼버리고 만 종족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서로 이해관계의 일치로 팡가이아족과 동맹관계를 맺은 종족이나, 팡가이아에게 항복해 예속관계가 되어서 멸종으로부터 피할 수 있던 종족도 존재한다.
참고로, 13마족들은 전부 「마황력(魔皇力)」이라고 불리는 "마족의 잠재능력"을 갖고 있다.
세계 각지에 전승으로서 남아있는 괴물의 원형이 된 몬스터 종족. 정확하게는, 마족이라 불리는 「지구상에 살아 숨쉬는 생물의 라이프 에너지를 (종족에 따라서 다른 방법으로) 포식하며, 서로 다른 기원을 지닌 지적생명체」의 총칭이다. 15세기 때,[1] 팡가이아가 마족의 정점에 서기 위해서, 세계제패를 내걸고 다른 종족을 침공했다. 그리고 그 당시의 팡가이아에 의한 대살육, 혹은 사람의 증가, 환경의 변화 등에 의해 거처에서 쫓겨나고, 극소수의 생존자를 남긴채 멸종돼버리고 만 종족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서로 이해관계의 일치로 팡가이아족과 동맹관계를 맺은 종족이나, 팡가이아에게 항복해 예속관계가 되어서 멸종으로부터 피할 수 있던 종족도 존재한다.
참고로, 13마족들은 전부 「마황력(魔皇力)」이라고 불리는 "마족의 잠재능력"을 갖고 있다.
2. 종류 [편집]
- 팡가이아족 (Fangire)
이 세상에 존재하는 13마족의 정점으로 군림한 최강의 종족. 뱀파이어의 일족. 일찍이 세계제패를 위해 다른 종족을 침공하였고, 자신들과 대립한 종족은 근절시켜버리고, 투항한 종족은 부하로 두는 것으로 근절 대상에서 제외하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그밖의 자세한 것은 팡가이아 페이지 참조.
- 도란족 (Doran)
세계 각지에 용(드래곤)의 전설을 남긴 용의 일족. 가오라도란, 골디와이번, 엘드래곤 등 여러가지 종이 존재한다. 이들의 강고한 피부는 팡가이아에 의해 종종 무기나 갑옷의 소재로 쓰이며, 또한 이들의 신체 전제를 개조해서 전투용 마수(魔獸)나 이동요새로서 사용되기도 하였다 (예:캐슬 도란). 팡가이아의 "키바의 갑옷"나 레젠도르가의 "아크의 갑옷"에도 이 도란족의 피부가 사용되었다. 기본적으론 매우 흉폭한 성질을 지닌 마수 종족. 하지만 일반적인 도란족과는 달리 "골디 와이번"(타츠롯트의 원형) 등의 경우, 특이하게도 높은 지능과 다른 종족과의 대화를 나누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황력의 제어 키로서 이용된 적이 있다.
- 레젠도르가족 (Legendorga)
어느 종족과도 닮지 않은 형태, 그리고 종족 사이의 통일성이 없는 외관을 지닌 이형의 종족. 자신들을 팡가이아족보다 더욱 뛰어난 존재라고 자부한다. 레젠도르가족은 이 세상의 지배자가 되려고 하였고, 그래서 아득히 먼 옛날에 팡가이아와 대전쟁을 펼쳤었다. 그밖의 자세한 것은 레젠도르가 페이지 참조.
- 머메이드족 (Mermaid)
온 세상에 인어의 전승을 남긴 종족. 커다란 꼬리지느러미와 사람을 닮은 상반신을 가졌다. 머맨족과 달리, 완전한 수생 종족으로 육상의 생활을 할 수 없다. 그리고 머맨족과는 정반대로, 이 종족은 암컷만 존재한다. 팡가이아에 의한 침공으로부터는 피했지만, 19세기에 인간들에게 사냥당하는 바람에 상당한 수가 감소하고 말았다. 머맨족과는 공생관계에 있으며, 교배도 양 종족 사이에 의해서 행해지고 있었다. 하지만 현재는 그 머맨족이 멸망해버렸기 때문에 머메이드족도 멸망의 위기에 노출돼있다.
- 고스트족 (Ghost)
육체를 가지고 있지 않는 영혼만의 존재로, 다른 생물에 빙의해서 재앙을 일으키는 정신생명체의 종족. 육체가 없기 때문에 개체 단독으론 전투가 불가능하고, 무언가에 빙의하는 것으로 사람이나 다른 종족에게 접촉해서 그 라이프에너지를 빨아먹는다.시간이 흘러 가면라이더가 됐다 카더라.
- 사람 (Human)
팡가이아가 최후의 멸종 대상으로 삼고 있던 종족. 13마족 중에서 가장 이질적인 종족이며, 다른 마족과 비교해서 수명도 짧고 신체능력도 뒤떨어진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마족들 중에서 가장 넓은 생활 범위를 만들어냈고, 개체 수도 다른 종족보다 월등히 많다. 이들이 일구어 낸 사회나 문명은, 자신들이 마족에 속해 있다는 사실이나 다른 마족의 존재마저도 잊어버릴 정도로 번창해갔고, 일부 마족들은 그들 인간 사회에 동화해서 생활하고 있다. 세계의 이면에서 날뛰는 팡가이아의 존재를 깨달은 일부의 사람들은, 팡가이아에게 대항하기 위해 「훌륭한 푸른하늘회」나 「3WA」등의 조직을 결성해 몰래 싸움을 벌려 왔었다. 수많은 지식과 용기, 사랑 등 팡가이아와는 기본적으로 상응하지 않는 감정을 지녔으며, 대부분의 팡가이아는 사람을 자신들보다 훨씬 뒤떨어지는 존재로서 라이프 에너지를 얻기 위한 먹이로 밖에 보지 않는다. 하지만 한편으론 사람이 낳은 문화에 매료된 자나, 사람에게 동화하며 사는 동안에 연애나 우정 등의 감정을 가지게 된 팡가이아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들이 팡가이아 내부의 반역자가 되어, 사람의 완전멸종에 방해가 되는 상황에 빠져있다.
[1] 출처는 헤이세이 라이더 20작품 기념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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