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의 내용은 부산국제영화제때 실제 있었던 이야기다. 전국일주 5일차에 부산국제영화제에 스케줄 소화했다고. 그리고 다음해 2015년에는 공식 초청을 받고 이틀동안 바이크를 타고 부산에 도착했다.
김꽃비는 오토바이 헬멧을 풀페이스를 사용하는 반면에, 이지우는 제트헬멧을 사용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토바이 유저들에게 다소 논란이 있을 법하다.[2] 그 때문인지 프롤로그와는 다르게, 본편에서 이지우는 오픈페이스[3]를 쓴다. 하지만 안전성 문제로 지적 받아서 바꾼 건지, 아니면 이야기 진행 상 처음에는 오픈페이스를 썼다가 중간에 제트헬멧으로 바꿔 쓴 건지는 불명. 프롤로그 내용은 전국일주 중간을 다루었다.
유독 김꽃비 작화가 심하게 못나왔다는 평이 적지 않다.(...)
7화에서 실제 라이딩 장면을 동영상으로 편집해서 유튜브에 업로드 했는데, 종종 이러한 동영상을 업데이트 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러가기
[1] 올레웹툰에서 바이크 전국 일주를 그린 <로딩>을 그렸다. 물론, 로딩은 픽션이다.[2] 왜냐하면 풀페이스보다 제트헬멧쪽이, 안전성 면에서 훨씬 떨어지기 때문이다. 마실 나가는 정도의 단거리면 몰라도 전국 일주와 같은 장거리 라이딩에서는 적합하지 않은 장비다.[3] 제트헬멧과 비슷하지만 기본적으로 실드가 장착된 형태로, 풀페이스보다는 안전성이 떨어져도 제트헬멧보다는 높은 안정성을 자랑한다. 더구나 이지우 작가는 안경을 쓰고 있어서 풀페이스를 장착하기 곤란한걸 감안하면, 오픈페이스가 적절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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