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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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과거 전반적으로 운송산업이 발달함에 따라 화학적으로 순수하게 옥탄비율이 높은 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그 외의 첨가물을 넣어 옥탄가를 높이는 방법이 사용되었는데 그 첨가물 중 하나가 바로 납이었다. 납을 연료에 첨가하게 되면 제폭성이 증가하게 되어 엔진의 설계자가 원하는 상태에서 연료와 공기의 혼합체를 연소시킬 수 있었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연료에 첨가된 납이 환경문제을 야기한다는 주장이 나오기 시작하며, 이내 첨가물로써의 지위를 상실하고 만다. 이 때에 나온 것이 바로 오래된 주유소에서 볼 수 있는 유연휘발유이다.
하지만 이것은 항공산업에 적용되지 않았다. 지상에서 돌아다니는 차량이 내뿜는 배기가스보다 항공기가 내뿜는 배기가스는 상대적으로 훨씬 적기 때문에 이미 고가인 항공유의 가격을 올리는 요인을 포함시킬 수는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항공산업에서는 여전히 납 성분을 연료에 첨가하고 있고 이것이 아직까지 100LL이 항공유로 사용되는 이유이다.[1]
하지만 이것은 항공산업에 적용되지 않았다. 지상에서 돌아다니는 차량이 내뿜는 배기가스보다 항공기가 내뿜는 배기가스는 상대적으로 훨씬 적기 때문에 이미 고가인 항공유의 가격을 올리는 요인을 포함시킬 수는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항공산업에서는 여전히 납 성분을 연료에 첨가하고 있고 이것이 아직까지 100LL이 항공유로 사용되는 이유이다.[1]
3. 특징 [편집]
이 외에도 특이한 점으로는 연료의 색깔이다.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기름인 휘발유와 경유도 혼유의 방지를 목적으로 색을 첨가하는데 100LL의 경우에는 파란 빛을 띤다. 이 색깔은 직접 보지 않으면 감이 잘 오지 않는데 쉽게 생각해서 푸른색 레모네이드의 색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이론상으로는 왕복엔진 기체에 100LL(AVGAS) 대신 자동차 휘발유를 써도 비행할 수 있다. 하지만, 쓰게 되면 5,000 ft (1,000 ft 당 2℃ 씩 떨어짐)만 올라가도 온도가 10℃ 이상 떨어지게 되어 얼게 되니 절대 자동차용 휘발유를 써서는 안된다.
이론상으로는 왕복엔진 기체에 100LL(AVGAS) 대신 자동차 휘발유를 써도 비행할 수 있다. 하지만, 쓰게 되면 5,000 ft (1,000 ft 당 2℃ 씩 떨어짐)만 올라가도 온도가 10℃ 이상 떨어지게 되어 얼게 되니 절대 자동차용 휘발유를 써서는 안된다.
[1] 그래도 항공산업에서 배출하는 배기가스의 양이 절대적으로 적지 않기 때문에 환경 문제에 대처한다는 노력을 보이기 위해서 납 성분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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