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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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ill [편집]
2. Heel [편집]
2.1. 프로레슬링 용어 [편집]
주로 프로레슬링 등에서 일반적으로 선역을 베이비 페이스(Baby face)라 칭하는 점에서 착안하여, 이 표현을 줄인 말인 페이스(face)의 대척점(얼굴이 인체에서 제일 위에 있으니, 가장 반대쪽에 있는 신체 부위가 발뒤꿈치, 즉 Heel이라는 것)이라는 의미로 악역을 지칭하는 말. 프로레슬링 스타일 분류로도 사용하는데, 주로 선역을 부각시키는 낙법과 접수에 능하며 화려한 기술은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야비해 보이거나 거칠어 보이거나 왠지 나쁜 사람처럼 보이는 기술(...)을 사용하는 프로레슬링 스타일을 의미한다.[1]
대표적인 힐 스타일의 선수라면 북미에서는 트리플 H와 릭 플레어를 꼽을 수 있으며, 일본에서는 쵸노 마사히로를 꼽을 수 있다. 일본에서 활동하던 김일도 당시엔 전형적인 힐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2]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7세대 스타팅 포켓몬인 어흥염은 호랑이+힐이라는 조합을 이루고 있다. 아마 진짜 모티브는 타이거 마스크인 것 같지만...
철권 시리즈에선 아머 킹이 설정상 힐에 해당하는 레슬러이다.
보통 이 힐에 해당하는 선수들은 당연하겠지만 인상이 험악하거나 덩치가 커서 누가봐도 강해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악역 전문인 레슬러들 상당수는 링 밖에선 착한 사람인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힐 스타일의 선수라면 북미에서는 트리플 H와 릭 플레어를 꼽을 수 있으며, 일본에서는 쵸노 마사히로를 꼽을 수 있다. 일본에서 활동하던 김일도 당시엔 전형적인 힐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2]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7세대 스타팅 포켓몬인 어흥염은 호랑이+힐이라는 조합을 이루고 있다. 아마 진짜 모티브는 타이거 마스크인 것 같지만...
철권 시리즈에선 아머 킹이 설정상 힐에 해당하는 레슬러이다.
보통 이 힐에 해당하는 선수들은 당연하겠지만 인상이 험악하거나 덩치가 커서 누가봐도 강해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악역 전문인 레슬러들 상당수는 링 밖에선 착한 사람인 경우가 많다.
3. Heal [편집]
3.1.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의 주문 [편집]
완치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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