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Kill2. Keel3. 007 시리즈 어나더데이의 등장인물4. Kiel5. 왕도둑 징에 나오는 6.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1. Kill [편집]

살해와 같은 뜻. FPS나 공중전에서 격추수를 셀때 단위로도 쓴다.

'킬하다'같은 용법은(보그체?) 주로 FPS 게임이나 레이드 같은 데서나 한정적으로 쓰이지만, 의외로 꽤 오래 전에도 쓰인 예가 있다. 예를 들면 고우영 화백의 초한지에서 '프로페셔널 킬러 영포를 킬하자'와 같은 말이 나온 적이 있다. 이건 화백이 좀 앞서간 거긴 하지만.

혹은 컴퓨터의 프로그램 프로세스를 죽일 때에도 쓰는 말이나 명령어로도 사용한다.

2. Keel [편집]

배의 용골을 말한다.

3. 007 시리즈 어나더데이의 등장인물 [편집]

007 시리즈어나더데이에 등장하는 인물로 자오의 부하.

파일:external/1.bp.blogspot.com/DAD.png

본드와 처음 만났을 때 주고받은 말이 재미있다.
킬:내 이름은 이오.
본드:? 거 죽여주는 이름이군.

자오에게 권총을 건네주며 징크스를 죽이라고 시키지만 은 레이저로 죽이겠다고 나섰다. 빨리 처치하지 못하고 질질 끌었기 때문에 결국 본드에게 제압당해 징크스를 죽이지도 못하고 죽은 인물.

죽을때 징크스가 레이저를 조준해 킬의 뒷통수를 관통시켜 죽였다. 이때 킬의 입에서 레이저가 튀어나왔다.# 일명 레이저 브레스

건물 밖으로 나갈때 지문인식 시스템으로 문이 닫혀있었기 때문에 본드와 징크스의 한쪽 손을 잘라서 인식기에 자른 손을 갖다대 문을 열었다.

등장도 짧고 별 활약을 못한데에다가 사후에 본드가 재활용한 불쌍한 인물.

4. Kiel [편집]

5. 왕도둑 징에 나오는 [편집]

6.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편집]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