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민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洞民2. 대한민국북한의 인명3. 퇴마록의 등장인물4. 후한 말의 인물

1. 洞民 [편집]

한 동네에 같이 사는 사람을 말한다.

2. 대한민국북한의 인명 [편집]

3. 퇴마록의 등장인물 [편집]

"이젠 가. 다시는 그렇게 고통받지 말고... 편한 곳으로, 아주 편한 곳으로..."

부모가 여행을 간 날, 밤늦게 PC통신을 하다가 채팅방에서 현승희를 만나게 된다.

통신 도중 승희의 능력에 놀라기도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갑자기 유령이 나타나 무서워했지만 알고 보니 그것은 키우다가 죽은 애완견 억쇠의 유령이었다. 대형 견종이었고 집에서 키우기 어려워 다른 사람에게 보냈는데, 어쩌다가 투견업자에게 팔려가서 학대당하다가 죽은 것이었다.[1] 투견업자가 얼마나 악독했는지 억쇠에게 묶은 쇠사슬이 죽은 후에까지 풀리지 않아서 동민이 직접 쇠사슬을 풀고 잘 달래서 저 세상으로 가게 해줬다.

이 에피소드에서는 당시 하이텔에서 쓰이던 PC통신 명령어가 자주 나오는데, 지금 보면 뭐가 뭔지 모른다. 참고로 해당 에피소드에 배경(?)으로 깔리는 채팅 장면은 연재 당시 하이텔 고전음악동호회 채팅방 내용을 캡쳐한 것을 그대로 쓴 것이다.

4. 후한 말의 인물 [편집]

동민(삼국지) 문서 참조.
[1] 동민은 투견업자한테 팔린것 자체도 모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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