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陳 베풀 진/묵을 진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阜, 8획 | 총 획수 | 11획 | ||||
고등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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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チン | ||||||
일본어 훈독 | の-べる, ふる-い | ||||||
陈 | |||||||
표준 중국어 독음 | ché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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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자원 [편집]
출전 | 원문 |
宛丘,舜後嬀滿之所封。从从木申聲。,古文陳。直珍切〖注〗臣鉉等曰:陳者,大昊之虛,畫八卦之所,木德之始,故从木。〖注〗軙、敶,亦古文陳。 | |
청대 단옥재 설문해자주 | (陳) 宛丘也。韵會有也。舜後嬀滿之所封。毛傳諩曰。陳者、大皞虙戲氏之墟。帝舜之冑。有虞閼父者、爲周武王陶正。武王賴其利器用。與其神明之後。封其子嬀滿於陳。都於宛丘之側。是曰陳胡公。按今河南陳州府治是其地。許必言宛丘者、爲其字从也。毛傳曰。四方高中央下曰宛丘。卽釋丘之宛中曰宛丘也。陳本大皞之虛正字。俗叚爲敶列之敶。陳行而敶廢矣。从。从木。大皞以木德王。故字从木。申聲。直珍切。十二部。 |
〔古文〕軙敶《唐韻》直珍切《集韻》《韻會》《正韻》池鄰切,音塵。《玉篇》列也,布也。《書·咸有一德》乃陳戒于德。《詩·小雅》饋八簋。 又《史記·李斯傳》所以飾後宮,充下。《註》下陳,猶後列也。 又《廣韻》故也。《詩·小雅》我取其,食我農人。《史記·平準書》太倉之粟,陳陳相因。 又久也。《書·盤庚》失于政,于兹。《傳》今旣失政,而久於此而不徙。《疏》釋詁云:塵,久也。孫炎曰:居之久,久則生塵矣。古者塵同也。故爲久之義。 又《廣韻》張也。《禮·表記》事君欲諫,不欲。《註》謂言其過於外也。 又《廣韻》衆也。 又《爾雅·釋宮》堂途謂之陳。《註》堂下至門徑也。《釋名》言賔主相迎列之處也。《詩·小雅》彼何人斯,胡逝我。《註》北當階,其南接門內霤。 又國名。《廣韻》周武王封舜後胡公滿於,楚滅爲縣,漢爲淮陽國,隋爲州。 又姓。胡公滿之後,子孫以國爲氏。 又《玉篇》或作塵。 又《廣韻》《集韻》直刃切。同陣。軍伍行列也。詳前陣字註。 又叶都年切,音顚。《易林》秋糧未成,無從至。水深難涉,使我不前。《黃庭經》火兵符圖備靈關,前昂後高下。關音涓。 |
3. 용례 [편집]
3.1. 낱말 [편집]
- 개진(開陳)
- 신진대사(身陣代謝)
- 진부(陳腐): 케케묵음. 새롭지 못함
- 진술(陳述)
- 진열(陳列)
- 진열대(陳列臺)
- 진외가(陳外家) 아버지의 외가
- 진정(陳情): 사정을 진술함. 사정을 아뢰어 부탁함.
- 진정서(陳情書): 관청이나 웃어른에게 내기 위하여 사정을 기록한 서면
3.2. 지명 [편집]
3.3. 인명 [편집]
15년 통계청 집계 기준 대한민국 인구 159,339명이지만, 여기에 따르면 45만명 이상. 전체 49위의 성씨로 주요 본관으로는 여양(驪陽)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진(성씨) 문서 참조.
성이 진씨인 사람 90% 안팎.
중국인의 경우, 한글 표기법으로 '천'으로 나온다.
성이 진씨인 사람 90% 안팎.
중국인의 경우, 한글 표기법으로 '천'으로 나온다.
4. 유의자 [편집]
5.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 陣(진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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