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重 무거울 중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里, 2획 | 총 획수 | 9획 | ||||
중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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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음독 | ジュウ, チョウ | ||||||
일본어 훈독 | え, おも-い, かさ-ねる, かさ-な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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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중국어 독음 | chóng, zhò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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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무거울 중
무겁다는 뜻의 한자이나, '중요하다', '겹치다'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무겁다는 뜻의 한자이나, '중요하다', '겹치다'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2. 상세 [편집]
본래 人 아래에 東을 써서 만든 글자였는데, 대전체가 형성되는 과정에서 東이 里의 형태로 바뀌었으며 위에 있던 人도 형태가 바뀌어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사람을 본뜬 글자 아래에 묶은 짐을 형상화한 글자를 써서 '사람이 무거운 짐을 옮긴다'라고 해석하여 무겁다는 뜻을 갖게 된 회의자라는 설이 정설이나, 짐을 옮기는 '사람'의 모습으로 뜻을 나타내고 東의 음인 '동(→중)'으로 음을 나타낸 형성자라고 보는 시각이 있다. 네이버 사전은 후자를 채택했다.
겹치다는 뜻은 《옥편》[1]에선 원래 緟(더할, 거듭할, 겹칠 중)인데 重으로 대신한 것이라 하고, 한문학자 시라카와 시즈카도 같은 견해를 펼쳤다.
중국에서는 어떤 뜻으로 사용되느냐에 따라 음이 바뀐다. 가령 표준중국어에서는 '무겁다'와 '중요하다'라는 뜻으로 쓰일 땐 [zhòng]이라고 발음되나, '겹치다'라는 뜻으로 사용될 땐 [chóng]이라고 발음된다.
한자검정시험에선 읽기 7급, 쓰기 6급으로 분류된다.
신과함께에선 강림이 쓰는 낙인이 重이다.
3. 용례 [편집]
- 가중(加重)
- 거중기(擧重機)
- 건원중보(乾元重寶)
- 과중(過重)
- 귀중(貴重)
- 귀중본(貴重本)
- 기중기(起重機)
- 다중(多重)
- 막중(莫重)
- 비중(比重)
- 소중(所重)
- 신중(愼重)
- 엄중(嚴重)
- 위중(危重)
- 이중(二重)
- 자중(自重)
- 정중(鄭重)
- 존중(尊重)
- 중간(重刊)
- 중건(重建)
- 중공업(重工業)
- 중금속(重金屬)
- 중농주의(重農主義)
- 중대(重大)
- 중대사(重大事)
- 중량(重量)
- 중력(重力)
- 무중력(無重力)
- 중병(重病)
- 중복(重複)
- 중상(重傷)
- 중상주의(重商主義)
- 중수(重水/重修)
- 중시(重視)
- 중신(重臣)
- 중압(重壓)
- 중압감(重壓感)
- 중요(重要)
- 중유(重油)
- 중입자(重粒子)
- 중장비(重裝備)
- 중점(重點)
- 중죄(重罪)
- 중주(重奏)
- 중증(重症)
- 중차대(重且大)
- 중창(重唱)
- 이중창(二重唱)
- 삼중창(三重唱)
- 사중창(四重唱)
- 오중주(五重唱)
- 칠중주(七重唱)
- 중책(重責)
- 중첩(重疊)
- 중태(重態)
- 중합체(重合體)
- 중형(重刑)
- 중후(重厚)
- 체중(體重)
- 체중계(體重計)
- 치중(置重)
- 편중(偏重)
- 하중(荷重)
3.1. 고사성어 [편집]
3.2. 곡명 및 음반명 [편집]
- 한국
- 일중광지곡(日重光之曲) - 조선 순조 28년에 자경전에서 작곡되어 연주되었던 곡
- 성중휘지곡(星重輝之曲) - 조선 순조 28년에 자경전에서 작곡되어 연주되었던 곡
- 월중륜지곡(月重輪之曲) - 조선 순조 28년에 자경전에서 작곡되어 연주되었던 곡
- 해중윤지곡(海重潤之曲) - 조선 순조 28년에 자경전에서 작곡되어 연주되었던 곡
- 일본
3.3. 도서명 [편집]
3.4. 인명 [편집]
3.5. 지명 [편집]
[1] 한자사전이란 뜻의 옥편이 아니라, 진짜 책 이름이 '옥편'인 책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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