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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칠 경, 다시 갱
부수
나머지 획수
, 3획
총 획수
7획
중학교
-
일본어 음독
コウ
일본어 훈독
さら, ふ-ける, ふ-かす
-
표준 중국어 독음
gēng, gèng
  • 기울임체로 표기된 신자체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 괄호를 친 독음은 특이한 상용독음을, 기울임체로 표기된 독음은 비상용독음 또는 본래 한자가 비상용한자임을 나타냄

목차
1. 개요2. 상세
2.1. 유의자2.2. 모양이 비슷한 한자
3. 용례4. 유의자


1. 개요 [편집]

다시 갱, 고칠 경(更). 다시, 고치다, 개선하다 등의 뜻을 나타내는 한자이다.

2. 상세 [편집]

유니코드에선 U+66F4, 한자검정시험에선 4급에 배정되어있다.

파일:更 자형 변천과정.gif
갑골문부터 존재했던 한자로, 갑골문에서의 자형을 보면 (구멍 혈)이나 (남녘 병)으로 의견이 갈리나 금문 이후로 으로 모양이 잡혀간다. 만들어질 당시의 모양은 (칠 복)이 합쳐진 모양으로 종 모양의 돌()을 쳐서() 시간을 알리다라는 뜻으로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하룻밤을 다섯으로 나눈 시간의 단위'로 쓰였으나 이 후 '다시'와 '고치다'로 의미가 확장되어 쓰이고 있다.

2.1. 유의자 [편집]

2.2.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3. 용례 [편집]

3.1. 단어 [편집]

3.2. 고사성어/숙어 [편집]

3.3. 인명/지명/창작물 [편집]

인명

지명

창작물

4. 유의자 [편집]

  • (고칠 개)
  • (변할 변)
  • (다시 복)
  • (다시 부)
  • (다시 재/두 재)
[갱신/경신] 1.1 1.2 한자로 나타내면 똑같이 '更新'이지만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뜻이 달라진다. 갱신은 '다시 새롭게 하다' 또는 '기간을 늘린다'라는 뜻이고, 경신은 '기록을 깨뜨리다'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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