彌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彌 미륵/오랠 미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弓, 14획 | 총 획수 | 17획 | ||||
미배정 | |||||||
弥 | |||||||
일본어 음독 | ビ, ミ | ||||||
일본어 훈독 | や, いや, いよいよ | ||||||
弥 | |||||||
표준중국어 독음 | m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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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뜻을 나타내는 弓(활 궁) 자와 소리를 나타내는 爾(너 이) 자가 합쳐진 형성자, 본래는 활을 부리는 것[1] 또는 활시위를 당기는 것을 가리키는 한자이다. 하지만 두루두루, 널리~(퍼져 있다), 넓고 크다, 오래되었다는 뜻으로 더 자주 쓰인다.
이 글자는 고대부터 아(阿), 나(奈), 사(斯) 등과 함께 외래어 '미[mi]' 음가의 음차용 한자로 즐겨 사용되었으며, 대표적인 예로 미륵, 아미타불이 있다. 중국에서 범어 경전을 한문으로 번역할 때 처음 사용되었으나, 삼국에서 일본으로 이어지는 불교의 전래 덕분에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를 포함한 동아시아 전역에서 동일히 발음하게 되었다. 이는 사료가 거의 남아있지 않은 고구려어와 백제어 등 고대어의 음가를 재구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일설에 따르면, 이 '彌' 글자는 고대 한국어에서 매(買), 물(勿) 자와 함께 순우리말 '물(water, 水)'을 표기하는 데 사용되었다.
이 글자는 고대부터 아(阿), 나(奈), 사(斯) 등과 함께 외래어 '미[mi]' 음가의 음차용 한자로 즐겨 사용되었으며, 대표적인 예로 미륵, 아미타불이 있다. 중국에서 범어 경전을 한문으로 번역할 때 처음 사용되었으나, 삼국에서 일본으로 이어지는 불교의 전래 덕분에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를 포함한 동아시아 전역에서 동일히 발음하게 되었다. 이는 사료가 거의 남아있지 않은 고구려어와 백제어 등 고대어의 음가를 재구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사용된다. 일설에 따르면, 이 '彌' 글자는 고대 한국어에서 매(買), 물(勿) 자와 함께 순우리말 '물(water, 水)'을 표기하는 데 사용되었다.
2. 단어 [편집]
3. 모양이 비슷한 한자 [편집]
- 獼(원숭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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