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尙 오히려 상 | |||||||
부수 및 나머지 획수 | 小, 5획 | 총 획수 | 8획 | ||||
중학교 | |||||||
尚 | |||||||
일본어 음독 | ショウ | ||||||
일본어 훈독 | なお | ||||||
尚 | |||||||
표준 중국어 독음 | shàng | ||||||
| |||||||
1. 상세 [편집]
한자문화권의 언어별 발음은 다음과 같다.
훈: 오히려 음: 상 | |
음독: ショウ 훈독: たつとぶ·なお | |
chuộng, thượng |
2. 뜻 [편집]
다음과 같은 뜻이 있다.
- 오히려, 되려, 더욱이
- 숭상하다
- 높다, 높이다
- 장가들다
3. 모양 및 기원 [편집]
八(여덟 팔)과 向(향할 향)이 합쳐진 형상이며 向을 성부로 삼는 형성자이다.
사실 尙을 표준자형으로 삼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으며, 다른 나라에선 尚의 이체자로 취급된다. 강희자전에서 표준으로 삼는 자형은 尙 쪽. 속자가 본자를 밀어내고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어찌보면 强(강할 강)과 상황이 비슷하다. 그러나 强은 강희자전에서는 強의 속자로 취급하며, 한국 외에 중국에서도 자주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리고 한자검정시험에서도 달리 이 점에 대해 의식하고 있지도 않는 상황이라는 점도 다르다. [5]
참고로 尚은 구성자로 자주 사용되는데, 마치 龸 + 口로 되어 있는 머리형 부수와 같은 모양으로 자주 출현한다. 이러한 구성자를 갖고 있는 한자들은 음이 대부분 '당' 또는 '상'이다. 當, 黨, 堂, 常, 賞 ,嘗 등등. '장' 음은 掌 외에는 별로 없다.
사실 尙을 표준자형으로 삼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으며, 다른 나라에선 尚의 이체자로 취급된다. 강희자전에서 표준으로 삼는 자형은 尙 쪽. 속자가 본자를 밀어내고 자리잡았다는 점에서 어찌보면 强(강할 강)과 상황이 비슷하다. 그러나 强은 강희자전에서는 強의 속자로 취급하며, 한국 외에 중국에서도 자주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그리고 한자검정시험에서도 달리 이 점에 대해 의식하고 있지도 않는 상황이라는 점도 다르다. [5]
참고로 尚은 구성자로 자주 사용되는데, 마치 龸 + 口로 되어 있는 머리형 부수와 같은 모양으로 자주 출현한다. 이러한 구성자를 갖고 있는 한자들은 음이 대부분 '당' 또는 '상'이다. 當, 黨, 堂, 常, 賞 ,嘗 등등. '장' 음은 掌 외에는 별로 없다.
4. 용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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