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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설명 [편집]
해시(hash), 번호 기호, 넘버 사인
특수문자의 일종으로 모양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국내에서는 흔히 우물 정(井)자라고 불린다.
#의 명칭이 샤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는 샤프도 아니고 샤프에서 유래하지도 않았다. 샤프는 ♯(U+266F)로, #(U+0023)와는 다르다. 그래서 ♯를 #로 표기하는 것은 엄연한 오기이나, 국내 웹에서는 #로 표기한 문서가 넘쳐난다. 이는 한글 자음+한자키로 ♭은 입력할 수 있으나, ♯는 입력할 수 없어 전각 해시만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해시)는 세로획이 기울어져있지만, ♯(샤프)는 가로획이 기울어져 있다.
실제로는 서양에서 쓰이던 무게 또는 숫자를 표기하는 기호에서 유래한 특수 문자이다. 즉, 가짜 친구로 인해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 문자가 된 것이다. 실제로 몇몇 90년대 휴먼 서체에서 해시를 입력하면 샤프 기호가 나타나기도 했으며, 이 중 어떤 것은 반각 해시는 해시로, 전각 해시는 샤프 기호로 나타난 것도 있다.
기존의 #는 주로 숫자의 넘버 사인[1]이나 무게로서의 파운드 사인[2]으로 쓰여 왔으나, 트위터의 확산 이후로 어떤 특정한 주제로 짧은 이야기를 할 경우 그 주제를 '#(주제)' 같은 식으로 표현하는데, 이것이 해시태그 문화로 자리잡게 되었다. Hashtag 어원 자체가 hash + tag다. 말 그대로 Hash를 이용한 tag.
그 외 전화기에서 *과 함께 특수한 기능을 하는 문자로 흔히 입력의 마무리를 할 때 쓰인다.[3] 흔한 예시로는 "지역 번호와 전화 번호를 입력하신 후 '우물 정' 자를 눌러주십시오"[4] 그 외에 은행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할 때에도 마지막에 '우물 정' 자를 찍었다. 최근에는 거의 대부분의 은행에 확인 키가 마련되어 있다.
이 기호의 정확한 명칭은 샤프(샵)가 아니지만, 지금은 해체된 혼성그룹 S#ARP의 표기에는 이 문자가 쓰였다. C#, F#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 이름도 마찬가지. 한편 포스코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더샵은 공식 사이트를 보면 브랜드에 대해 "반올림을 뜻하는 음악기호 "#"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이 경우 정확한 기호는 #가 아닌 ♯가 될 것이다.
이외에도 두 선분이 평행이면서 길이도 같음을 나타내는 기호인 ⋕과도 비슷하게 생겼다.
보물 제1878호인 호우명그릇의 첫 부분에 #가 새겨져 있는데, 소설가 최인호는 만주 등지를 뒤집고 다니며 연구한 끝에 저 호우명 그릇 바닥의 상단에 보이는 # 문장이 광개토대왕의 문장이라고 추측했다. 물론 모양이 #와 같은 것은 우연의 일치이다.
윈도우즈에서는 문서 제목명에 반각 #를 쓸 수 없으므로 전각 #를 쓰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각과 반각 문서 참고.
매듭이론에서 두 매듭을 합성하는 연산기호로 쓰인다. 상위 학문인 위상수학으로 보자면 연결합(Connected sum)이다. 정수론에서는 소수의 곱을 뜻하는 소수 계승을 나타내는 용도로 쓰인다.
특수문자의 일종으로 모양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국내에서는 흔히 우물 정(井)자라고 불린다.
#의 명칭이 샤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는 샤프도 아니고 샤프에서 유래하지도 않았다. 샤프는 ♯(U+266F)로, #(U+0023)와는 다르다. 그래서 ♯를 #로 표기하는 것은 엄연한 오기이나, 국내 웹에서는 #로 표기한 문서가 넘쳐난다. 이는 한글 자음+한자키로 ♭은 입력할 수 있으나, ♯는 입력할 수 없어 전각 해시만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이다. #(해시)는 세로획이 기울어져있지만, ♯(샤프)는 가로획이 기울어져 있다.
실제로는 서양에서 쓰이던 무게 또는 숫자를 표기하는 기호에서 유래한 특수 문자이다. 즉, 가짜 친구로 인해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 문자가 된 것이다. 실제로 몇몇 90년대 휴먼 서체에서 해시를 입력하면 샤프 기호가 나타나기도 했으며, 이 중 어떤 것은 반각 해시는 해시로, 전각 해시는 샤프 기호로 나타난 것도 있다.
기존의 #는 주로 숫자의 넘버 사인[1]이나 무게로서의 파운드 사인[2]으로 쓰여 왔으나, 트위터의 확산 이후로 어떤 특정한 주제로 짧은 이야기를 할 경우 그 주제를 '#(주제)' 같은 식으로 표현하는데, 이것이 해시태그 문화로 자리잡게 되었다. Hashtag 어원 자체가 hash + tag다. 말 그대로 Hash를 이용한 tag.
그 외 전화기에서 *과 함께 특수한 기능을 하는 문자로 흔히 입력의 마무리를 할 때 쓰인다.[3] 흔한 예시로는 "지역 번호와 전화 번호를 입력하신 후 '우물 정' 자를 눌러주십시오"[4] 그 외에 은행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할 때에도 마지막에 '우물 정' 자를 찍었다. 최근에는 거의 대부분의 은행에 확인 키가 마련되어 있다.
이 기호의 정확한 명칭은 샤프(샵)가 아니지만, 지금은 해체된 혼성그룹 S#ARP의 표기에는 이 문자가 쓰였다. C#, F#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 이름도 마찬가지. 한편 포스코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더샵은 공식 사이트를 보면 브랜드에 대해 "반올림을 뜻하는 음악기호 "#"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설명되어 있는데, 이 경우 정확한 기호는 #가 아닌 ♯가 될 것이다.
이외에도 두 선분이 평행이면서 길이도 같음을 나타내는 기호인 ⋕과도 비슷하게 생겼다.
보물 제1878호인 호우명그릇의 첫 부분에 #가 새겨져 있는데, 소설가 최인호는 만주 등지를 뒤집고 다니며 연구한 끝에 저 호우명 그릇 바닥의 상단에 보이는 # 문장이 광개토대왕의 문장이라고 추측했다. 물론 모양이 #와 같은 것은 우연의 일치이다.
윈도우즈에서는 문서 제목명에 반각 #를 쓸 수 없으므로 전각 #를 쓰기도 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각과 반각 문서 참고.
매듭이론에서 두 매듭을 합성하는 연산기호로 쓰인다. 상위 학문인 위상수학으로 보자면 연결합(Connected sum)이다. 정수론에서는 소수의 곱을 뜻하는 소수 계승을 나타내는 용도로 쓰인다.
2. 나무위키에서 [편집]
나무위키에서는 외부링크를 걸 때 #로 링크하는 경우가 있다. # 같은 식. #로 링크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리그베다 위키가 엔젤하이로 위키 기반이던 시절부터 그래왔던 것이 이어졌을 뿐이다. 아카이브 링크는 ⓐ나 @을 쓰는 경우가 많다.
#으로 거는 것이 편집지침상으로 금지된 것은 아니나[5] 모바일 유저는 누르기 불편하기 때문에 문장 형식으로 링크를 거는 것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링크가 2개 이상이라면 문장 2개를 끊어서 각각 링크하는 것은 링크 모아쓰기에 해당하기에 금지되어 있으므로 '기사', '뉴스', '참고자료', '출처' 식의 단어를 쓸 수도 있다.
글 앞에 ##을 붙이면 주석 처리되어 편집창에서는 글이 표시되지만 본문에서는 표시되지 않는다. 다만 ## 구문 앞에 아무것도 없어야 한다.
가끔씩 링크를
#으로 거는 것이 편집지침상으로 금지된 것은 아니나[5] 모바일 유저는 누르기 불편하기 때문에 문장 형식으로 링크를 거는 것을 선호하는 이들도 있다. 링크가 2개 이상이라면 문장 2개를 끊어서 각각 링크하는 것은 링크 모아쓰기에 해당하기에 금지되어 있으므로 '기사', '뉴스', '참고자료', '출처' 식의 단어를 쓸 수도 있다.
글 앞에 ##을 붙이면 주석 처리되어 편집창에서는 글이 표시되지만 본문에서는 표시되지 않는다. 다만 ## 구문 앞에 아무것도 없어야 한다.
가끔씩 링크를
[[#|링크]]로 걸어버려서 여길 오는 수도 있는데 [[링크|#]]로 해야 올바른 곳으로 이동한다.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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