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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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삼국사기 기록 [편집]
전지왕(腆支王),[혹은 직지(直支)라고도 한다.],의 이름을 『양서(梁書)』에서는 영(映)이라고 하였다. 그는 아신왕(阿莘王)의 맏아들이다. 아신왕 재위 3년(서기 394)에 태자가 되었고, 6년에 왜국에 볼모로 갔다. 14년에 아신왕이 죽자 왕의 둘째 동생 훈해(訓解)가 정사를 대리하며 태자의 귀국을 기다렸는데, 막내 동생 설례(碟禮)가 훈해를 죽이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 전지가 왜국에서 부음을 듣고 울면서 귀국을 요청하니, 왜왕이 1백 명의 병사로 하여금 그를 보호하여 귀국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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