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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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문화체육관광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제67조의6(직무) 국립한글박물관(이하 "한글박물관"이라 한다)은 한글 및 한글문화 관련 유물과 자료의 수집·보존·조사·연구·전시·교육 및 교류 등 한글문화의 보존, 확산 및 진흥에 관한 사무를 관장한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서빙고로 139 (용산동6가)에 있는 국립 박물관. 2014년 10월 9일에 개관했다. 행정조직법상으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소속기관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의 동남쪽에 있다. 애초에 중앙박물관 부지 일부를 사용해 건립한 것이다.

2. 역대 관장 [편집]

  • 문영호 (2014~2016)
  • 김철민 (2016~2017)
  • 김재원 (2017)
  • 박영국 (2018~2019)
  • 김낙중 (2019)
  • 심동섭 (2019~현재)

3. 상세 [편집]

1층에는 도서관이 있고 2층과 3층에 전시관이 있다. 전시 내용은 훈민정음 창제 원리 설명, 언문으로 천대받던 시절의 기록물 전시, 근대 한글학회의 활약, 타자기핸드폰에 적용된 한글 입력방식(천지인 자판 등)까지 꽤 범위가 넓다. 3층의 남는 공간에서는 기획전시를 주로 하는 듯하다.

4. 교통편 [편집]

수도권 전철 4호선, 수도권 전철 중앙선 이촌역 2번 출구 옆에 있는 박물관 나들길이라는 지하도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온통 국립중앙박물관으로 도배가 되어있지만, 어차피 중앙박물관 바로 앞에 있으니 상관이 없다.

5. 기타 [편집]

  • 중국 출장 중이던 김재원 3대 관장이 2017년 12월 6일 아침에 쓰러져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사인은 급성 호흡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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