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하전입자에서 넘어옴
1. 개요 [편집]
Electric charge
물질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전기적 성질.
전하를 갖는 물질은 전자기장 내에서 힘을 받는다. 또한 전하를 갖는 모든 물질은 어떤 형태의 전자기장을 형성한다.
위의 글이 잘 이해가 안될 수 있다. 질량의 경우 똑같은 물질의 고유한 성질임에도 우리가 일상적으로 무게를 느끼면서 생활하므로 이해하기 쉽지만 전하는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 질량이 큰 두 물체, 가령 지구와 달의 경우 질량에 의해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만드는 것처럼 전하를 갖는 두 물체도 서로 힘을 가한다. 다만 끌어당기는 힘만 존재하는 중력과는 달리 전자기력은 밀어내는 힘도 존재한다.
물질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전기적 성질.
전하를 갖는 물질은 전자기장 내에서 힘을 받는다. 또한 전하를 갖는 모든 물질은 어떤 형태의 전자기장을 형성한다.
위의 글이 잘 이해가 안될 수 있다. 질량의 경우 똑같은 물질의 고유한 성질임에도 우리가 일상적으로 무게를 느끼면서 생활하므로 이해하기 쉽지만 전하는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 질량이 큰 두 물체, 가령 지구와 달의 경우 질량에 의해 서로 끌어당기는 힘을 만드는 것처럼 전하를 갖는 두 물체도 서로 힘을 가한다. 다만 끌어당기는 힘만 존재하는 중력과는 달리 전자기력은 밀어내는 힘도 존재한다.
2. 상세 [편집]
전하의 단위는 (쿨롬[1])이며 (암페어시)나 기본 전하 [2]도 단위로 쓰인다.
원자는 양성자, 중성자 그리고 전자로 이루어져있다. 양성자와 전자는 각각 양전하와 음전하를 갖는데 이때 하나의 양성자나 전자가 갖는 전하량을 기본전하라고 한다. 양전하는 의 전하를 가지고 음전하는 의 전하량을 갖는다. 전하의 부호가 다른 물질은 서로 끌어당긴다. 따라서 양성자와 전자는 서로 끌어당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는 쿨롱으로 나타내면 약 이므로 1C은 약 개의 양성자가 모였을 때 갖는 전하량임을 알 수 있다. 당연히 전자가 이 개수만큼 모이면 전체 전하량은 -1C이다. 전하를 갖는 두 물체 간의 힘은 쿨롱 법칙으로 구한다.
물질의 전하는 거의 언제나 기본 전하 의 정수배의 값만 가지고 있다. 예외적으로 쿼크는 와 같은 분수 형태의 전하를 띤다. 하지만 쿼크는 낱개가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고 언제나 다른 쿼크와 속박되어 있으며 분수전하량의 분리할 수 있는 입자는 지금까지 관찰되지 않았다.
고립계에서는 전하량 보존법칙이 성립한다. 즉 전체 전하량이 많아지거나 줄어들지 않는다. 이는 맥스웰 방정식으로 유도할 수도 있다.
원자는 양성자, 중성자 그리고 전자로 이루어져있다. 양성자와 전자는 각각 양전하와 음전하를 갖는데 이때 하나의 양성자나 전자가 갖는 전하량을 기본전하라고 한다. 양전하는 의 전하를 가지고 음전하는 의 전하량을 갖는다. 전하의 부호가 다른 물질은 서로 끌어당긴다. 따라서 양성자와 전자는 서로 끌어당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는 쿨롱으로 나타내면 약 이므로 1C은 약 개의 양성자가 모였을 때 갖는 전하량임을 알 수 있다. 당연히 전자가 이 개수만큼 모이면 전체 전하량은 -1C이다. 전하를 갖는 두 물체 간의 힘은 쿨롱 법칙으로 구한다.
물질의 전하는 거의 언제나 기본 전하 의 정수배의 값만 가지고 있다. 예외적으로 쿼크는 와 같은 분수 형태의 전하를 띤다. 하지만 쿼크는 낱개가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고 언제나 다른 쿼크와 속박되어 있으며 분수전하량의 분리할 수 있는 입자는 지금까지 관찰되지 않았다.
고립계에서는 전하량 보존법칙이 성립한다. 즉 전체 전하량이 많아지거나 줄어들지 않는다. 이는 맥스웰 방정식으로 유도할 수도 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