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큐!!/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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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ngekiHaikyuuLogo.png 하이퍼 프로젝션 연극 「하이큐!!」 ハイパープロジェクション演劇 「ハイキュー!!」 | |
연출 | 월리 키노시타 |
원작 | |
각본 | 나카야시키 노리히토 → 월리 키노시타 |
제작사 | 네르케 플래닝 |
배급사 | |
1. 개요 [편집]
2. 공연 목록 [편집]
2.1. 초연 [편집]
(초연) ハイパープロジェクション演劇 「ハイキュー!!」 | |
공연 기간 | 2015년 11월 ~ 2015년 12월 |
스토리 분량 | 애니 1기 1화 ~ 1기 10화 |
2.2. 정상의 경치 [편집]
정상의 경치 ハイパープロジェクション演劇 「ハイキュー!!」 "頂の景色" | |
공연 기간 | 2016년 4월 ~ 2016년 5월 |
스토리 분량 | 애니 1기 1화 ~ 1기 10화 |
- 초연을 재연(再演)했다. 내용은 초연과 거의 동일하지만 일부 차이점이 있다.
- 부제가 있지만 종종 초연과 비교해서 재연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다.
2.3. 카라스노, 부활! [편집]
카라스노, 부활! ハイパープロジェクション演劇 「ハイキュー!!」 "烏野、復活!" | |
공연 기간 | 2016년 10월 ~ 2016년 12월 |
스토리 분량 | 애니 1기 11화 ~ 1기 18화 |
2.4. 승자와 패자 [편집]
승자와 패자 ハイパープロジェクション演劇 「ハイキュー!!」 "勝者と敗者" | |
공연 기간 | 2017년 3월 ~ 2017년 5월 |
스토리 분량 | 애니 1기 19화 ~ 1기 25화 |
- 최초로 블루레이로도 발매된 타이틀이다.
2.5. 진화의 여름 [편집]
진화의 여름 ハイパープロジェクション演劇 「ハイキュー!!」 "進化の夏" | |
공연 기간 | 2017년 9월 ~ 2017년 10월 |
스토리 분량 | 애니 2기 1화 ~ 2기 11화 |
2.6. 시작의 거인 [편집]
시작의 거인 ハイパープロジェクション演劇 「ハイキュー!!」 "はじまりの巨人" | |
공연 기간 | 2018년 4월 ~ 2018년 6월 |
스토리 분량 | 애니 2기 12화 ~ 2기 19화 |
2.7. 최강의 장소(팀) [편집]
최강의 장소(팀) ハイパープロジェクション演劇 「ハイキュー!!」 "最強の場所" | |
공연 기간 | 2018년 10월 ~ 2018년 12월 |
스토리 분량 | 애니 2기 20화 ~ 3기 10화 |
- 부제가 한자로는 장소(場所)라고 쓰고 후리가나는 팀(チーム)이라고 달아놓았다.
- 액션씬 도중 스테이지 벽 뒤에서 음악 감독 와다 슌스케(和田 俊輔)가 연주하는 모습을 흐릿하게 비추고 공연이 끝나면서 출연 배우들과 같이 스테이지로 나와서 인사를 했다. 단, 스토리 몰입에 방해가 된다는 등 이에 대해서 호불호가 있는 모양이다.
- 종연(終演)하고 카라스노 배우들이 전원 졸업했다.
2.8. 도쿄의 진 [편집]
도쿄의 진 ハイパープロジェクション演劇 「ハイキュー!!」 "東京の陣" | |
공연 기간 | 2019년 4월 ~ 2019년 5월 |
스토리 분량 | 코믹스 21권 ~ 23권 |
2.9. 비상 [편집]
비상 ハイパープロジェクション演劇 「ハイキュー!!」 "飛翔" | |
공연 기간 | 2019년 11월 ~ 2019년 12월 |
- 카라스노 고교 배우들이 전원 교체된 타이틀이다. 따라서 캐치프레이즈가 '신생 카라스노, 시동'이다.
- 분량은 청소년 합숙 분량부터 도쿄의 전국대회 개최 직전까지이다.
- 이전 카라스노 맴버에 없었던 키노시타 히사시가 투입되었다.
2.10. 최강의 도전자(챌린저) [편집]
최강의 도전자(챌린저) ハイパープロジェクション演劇 「ハイキュー!!」 "最強の挑戦者" | |
공연 기간 | 2020년 3월 ~ 2020년 5월 |
- 부제가 한자로는 도전자(挑戦者)라고 쓰고 후리가나는 챌린저(チャレンジャー)이라고 달아놓았다.
3. 캐스트 [편집]
4. 굿즈 [편집]
하이스테 굿즈는 오리지날 굿즈와 타이틀 굿즈로 나뉘는데 오리지날 굿즈는 하이스테의 로고가 있는 상품을 말하며 매 공연마다 판매를 한다. 오리지날 굿즈 소개. 제일 인기있는 굿즈는 하이스테 져지와 티셔츠.[1]
타이틀 굿즈는 매 타이틀마다 해당 타이틀을 주제로 한 굿즈들을 말하는데, 주로 팸플릿, 아크릴, 미니 포스터, 후드티 등등이 있으며, 해당 공연이 아니면 사지 못한다는 특징이 있다. 참고로 타이틀 굿즈를 사기 위해 공연 전에 일찍 도착해서 미리 사 놓는걸 추천한다. 공연 도중 쉬는 시간, 또는 공연이 끝나고 나서 사려고 하면 똑같이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몰리게 되어 굿즈 판매대에 줄이 매우 길어지기 때문에 결국 매진돼서 사지 못할 확률이 크다. 오리지날 굿즈의 경우는 매진되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 안심해도 된다.
타이틀 굿즈는 매 타이틀마다 해당 타이틀을 주제로 한 굿즈들을 말하는데, 주로 팸플릿, 아크릴, 미니 포스터, 후드티 등등이 있으며, 해당 공연이 아니면 사지 못한다는 특징이 있다. 참고로 타이틀 굿즈를 사기 위해 공연 전에 일찍 도착해서 미리 사 놓는걸 추천한다. 공연 도중 쉬는 시간, 또는 공연이 끝나고 나서 사려고 하면 똑같이 구매하려는 사람들이 몰리게 되어 굿즈 판매대에 줄이 매우 길어지기 때문에 결국 매진돼서 사지 못할 확률이 크다. 오리지날 굿즈의 경우는 매진되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 안심해도 된다.
5. 음악 [편집]
와다 슌스케(和田俊輔)씨가 작곡을 담당하고 있다.
편(篇)이 종연하면 OST CD를 발매한다. 피지컬 음반 뿐만 아니라 일본 음원 사이트에서 디지털 음원으로도 유통한다.
"정상의 경치" 편은 초연과 OST가 동일해서 OST CD가 따로 없다.
편(篇)이 종연하면 OST CD를 발매한다. 피지컬 음반 뿐만 아니라 일본 음원 사이트에서 디지털 음원으로도 유통한다.
"정상의 경치" 편은 초연과 OST가 동일해서 OST CD가 따로 없다.
6. BD/DVD [편집]
편(篇)이 종연하면 BD/DVD를 발매한다. 편 종연 후 다시 볼 수 있는 방법은 BD/DVD를 구매해서 보는 것이 유일하나, 옛날 타이틀의 경우 지상파 TV에서 방송을 해 준다.
"정상의 경치" 편은 초연의 재연이기 때문에 다른 편들과 DVD 형식이 다르다. "카라스노, 부활!" 편까지는 BD가 없고 "승자와 패자" 편부터 DVD와 BD를 동시 발매한다.
"정상의 경치" 편은 초연의 재연이기 때문에 다른 편들과 DVD 형식이 다르다. "카라스노, 부활!" 편까지는 BD가 없고 "승자와 패자" 편부터 DVD와 BD를 동시 발매한다.
7. 기타 [편집]
- 매편마다 팜플렛에 원작자의 오리지널 카키오로시가 실린다.#
- 국내에서는 하이큐는 인기 있어도 하이스테는 아는 사람들만 알고 있는지라 수요도 적다.
- 국내에서 하이스테를 보러 가려면 일본에 살고있는 지인의 주소 및 폰 번호를 빌려 일본의 편의점(로손, 세븐일레븐)에 가서 티켓을 예약하거나 일본 거주 지인의 도움을 통해 예약을 했으며, 심지어 인기 타이틀의 경우 예약자가 많기 때문에 티켓 일반 공개일에 맞춰 일본에 가서 편의점에서 대기를 타며 티켓을 사기 위한 쟁탈전을 했었다. 언제부턴가 영문 예약 사이트를 만들어서 굳이 일본까지 가지 않아도 한국에서 예약이 가능했으나, 도쿄 공연 한정이기 때문에 미야기, 오사카 등 지방에서 열리는 공연은 일체 예약할 수 없었다. 심지어 도쿄 공연이 매진되면 더 이상 답이 없다.
- 출연 배우들의 SNS에 올라오는 내용들을 보면 서로 사이가 아주 좋은 듯하다.
- 배우들의 해당 작품에 대한 캐릭터 연구나 해석들도 매우 진지한데[4], DVD에 실려있는 인터뷰 영상을 보면 작품을 얼마나 치밀하게 연구하고 해석하고 있는지를 느낄 수 있다.
- 배구 경기를 연극에서 표현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움직임이 많고 힘든 동작들도 상당히 많다. 이렇게 움직이는 작품은 별로 없을 정도라고. 덕분에 배우들의 운동량이 상당하다. 백스테이지 영상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힘들어 관절이 아파 피로 장난 아니야 완전 지쳤어
- 초반에 배우들의 싱크로율로 주목을 받았다.
[1] 하이스테 배우가 착용하는것과 동일하나, 배우들은 목 부분 각 학교의 이미지 컬러와 티셔츠의 경우 등 뒤에 맡고있는 캐릭터의 번호와 학교의 색으로 되어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2] Microsoft Azure기반의 인공지능 기술이다.[3] 공연 등의 엔터테인먼트 연출에 AI가 쓰여 성공한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수도 없이 많으며 2.5D 장르의 연출에 AI가 쓰인 일본 최초의 사례는 무대 도검난무로 알려져있다.[4] 해당 작품 뿐만 아니라 다른 작품들의 백스테이지만 보아도 모든 배우들이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연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 예로, 동일 장르의 어떤 배우는 어떻게하면 관객들에게 더 쉽고 더 와닿는 연기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정말 이러다 죽을지도 모르겠다고 느껴질 정도로 고민했다고 말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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