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토크로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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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phytochrome[1]
빌린(bilin)계 식물 색소 단백질이다. 고등식물에게 특히 발달해있으며, 식물의 빛 형태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색소이다. 현재까지 PhyA부터 PhyE까지 5종류가 발견되었다.
적색광에 의해 활성화되고, 근적외선을 쬐면 활성을 잃는다. 이 가역적 반응은 PhyB가 시행하며, 활성화 되었을 경우, 씨앗의 발아, 잎의 확대, 클로로필 합성, 꽃눈의 형성 등을 촉진하며, 줄기의 성장을 억제한다.
이 피토크로뮴의 작용은 초등학생 때 흔히 해보는 콩의 빛의 유무에 따른 성장 실험으로 확인할 수 있다.
빛이 있는 곳에서 콩을 기르면, 잎이 발달하고, 초록색을 띄며(클로로필 합성), 꽃도 피울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어두운 곳에서 콩을 자라게 하면, 우리가 흔히 아는 콩나물이 된다. 콩나물은 초록색을 띄지않고, 잎도 나지 않으며, 꽃도 피지 않고, 오로지 길게만 자란다. 이는 피토크로뮴의 작용으로 설명할 수 있다.
PhyA는 초저광량으로 불가역적인 반응을 한다. PhyB는 저광량반응을 하여, 적은 양의 빛으로도 활성화 될 수 있다.
빌린(bilin)계 식물 색소 단백질이다. 고등식물에게 특히 발달해있으며, 식물의 빛 형태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색소이다. 현재까지 PhyA부터 PhyE까지 5종류가 발견되었다.
적색광에 의해 활성화되고, 근적외선을 쬐면 활성을 잃는다. 이 가역적 반응은 PhyB가 시행하며, 활성화 되었을 경우, 씨앗의 발아, 잎의 확대, 클로로필 합성, 꽃눈의 형성 등을 촉진하며, 줄기의 성장을 억제한다.
이 피토크로뮴의 작용은 초등학생 때 흔히 해보는 콩의 빛의 유무에 따른 성장 실험으로 확인할 수 있다.
빛이 있는 곳에서 콩을 기르면, 잎이 발달하고, 초록색을 띄며(클로로필 합성), 꽃도 피울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어두운 곳에서 콩을 자라게 하면, 우리가 흔히 아는 콩나물이 된다. 콩나물은 초록색을 띄지않고, 잎도 나지 않으며, 꽃도 피지 않고, 오로지 길게만 자란다. 이는 피토크로뮴의 작용으로 설명할 수 있다.
PhyA는 초저광량으로 불가역적인 반응을 한다. PhyB는 저광량반응을 하여, 적은 양의 빛으로도 활성화 될 수 있다.
[1] 원래 피토크로뮴을 적으면 phytochromium이 맞지만 사실 피토크로뮴보다 피토크롬이란 말이 훨씬 자주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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