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하르 파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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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체코에서 넘어옴
에르미스 아르디푸 No.19 | |
에드하르 이반 파체코 로드리게스 (Edgar Iván Pacheco Rodríguez) | |
출생 | |
국적 | |
출신지 | |
신체 | 173cm |
포지션 | |
클럽 | |
A매치 | 5경기 1골 |
1. 소개 [편집]
2. K리그 이전 [편집]
2008년 멕시코리그 명문 FC 아틀라스에서 프로 데뷔한 파체코는 이듬해 19살 나이로 A대표팀에 발탁됐으며, 2011년 코파아메리카 대표팀에도 이름 올렸고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친선전에서 A매치 데뷔골을 터트리기도 라앾다.
3. 강원 FC [편집]
파일:4137_7379_452.jpg
용두사미 적절한 예시
2016년 1월 30일 K리그 챌린지의 강원 FC로 이적하면서 처음으로 멕시코가 아닌 다른 리그에서 뛰게 되었으며 K리그 최초의 멕시코 출신 외국인 선수가 되었다.
입단 당시에는 멕시코 국가대표 경력도 있을 뿐더러, 멕시코 국가대표를 인연으로 치차리토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1월 강원으로 이적한 파체코는 이적동의서 문제로 선수 등록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시작부터 꼬였고,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와 FA컵 경기에 출전해 강원 입단 후 첫 경기를 소화하였고, 이날 경기에서 공격 삼각편대의 오른쪽 윙포워드로 출전한 파체코는 스트라이커 마테우스 아우베스, 왼쪽 측면 공격수 장혁진과 수시로 위치를 바꾸며 상대 수비진 공략에 나섰는데, 압박 강도가 세고 개개인의 속도가 빠른 한국 축구에 잘 적응히지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전반기 내나 부상과 한국무대에 적응을 하지 못하면서 반년만에 방출당하고 만다.
용두사미 적절한 예시
2016년 1월 30일 K리그 챌린지의 강원 FC로 이적하면서 처음으로 멕시코가 아닌 다른 리그에서 뛰게 되었으며 K리그 최초의 멕시코 출신 외국인 선수가 되었다.
입단 당시에는 멕시코 국가대표 경력도 있을 뿐더러, 멕시코 국가대표를 인연으로 치차리토와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하며 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1월 강원으로 이적한 파체코는 이적동의서 문제로 선수 등록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시작부터 꼬였고, 울산 현대미포조선 돌고래와 FA컵 경기에 출전해 강원 입단 후 첫 경기를 소화하였고, 이날 경기에서 공격 삼각편대의 오른쪽 윙포워드로 출전한 파체코는 스트라이커 마테우스 아우베스, 왼쪽 측면 공격수 장혁진과 수시로 위치를 바꾸며 상대 수비진 공략에 나섰는데, 압박 강도가 세고 개개인의 속도가 빠른 한국 축구에 잘 적응히지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전반기 내나 부상과 한국무대에 적응을 하지 못하면서 반년만에 방출당하고 만다.
4. 근황 [편집]
강원을 떠나고 바레인의 알나즈마로 이적하였으며, 2018년에는 키프로스의 에르미스 아르디푸로 이적했다.
5.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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