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기초능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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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Teenup 직업기초능력평가
1.1. 자가진단
1.1.1. 프로그램 문제
2. 기업별(NCS) 직업기초능력평가

1. Teenup 직업기초능력평가 [편집]

홈페이지

전국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일반고 직업계열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일제히 실시되는 시험으로, '직기초' 또는 애칭인 '틴업'으로 불리기도 한다. 교육부대한상공회의소[1]에서 실시하며, 시험 방식은 IBT+CBT이다. 성적은 5등급으로 나뉜다.

응시 시에는 신분증이어폰[2]이 필요하며, 휴대전화는 감독교사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결시자의 경우 예비일에 다시 응시하여야 한다.

2012년부터 시범 시행되었으며, 지금은 응시 대상이라면 의무적으로 응시해야 한다. 고졸 취업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시험이다.

문항의 인명은 '이루리' 또는 '성+직급'으로 통일되어 있다.

2020년(2003년생 대상) 시험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전면 연기되었다. 12월 시험은 자가진단으로 전면 대체되었으며, 2021년 1학기에 재개될 예정이다.

1.1. 자가진단 [편집]

1학년과 일부 2학년에게는 자가진단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가진단은 대한상공회의소 측에서 공개한 문항을 통해 진행된다. 이용 시 비밀번호가 필요하며, ActiveX만 설치하면 정해진 기간 안에 어디서나 응시할 수 있다. 본 시험과 달리 중간 저장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평가 담당 교사에 한해[3] 6회차 분량의 공개 문항이 포함된 연습용 CBT 프로그램을 배포하고 있다. 연습용 CBT 프로그램은 본 시험용 CBT 프로그램과 동일하지만, 연습용이라는 취지에 맞게 단독 실행[4], 정답 확인 및 자동 채점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차원에서도 평가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1.1. 프로그램 문제 [편집]

대부분의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가 자가진단 프로그램을 악성코드로 간주하고 있다. 따라서 자가진단을 실시하려면 안티바이러스 소프트웨어의 실시간 감시 기능을 끄거나, 자가진단 프로그램을 예외 처리하여야 한다.

국가기술자격 상설검정 및 직업기초능력평가 CBT 프로그램의 개발사인 넷플라이가 CBT 서버와 프로그램에 방화벽 자동 허용 기능과 사용자 계정 컨트롤 자동 비활성화 기능을 넣은 것이 화근인데, 두 기능은 악성코드에도 많이 활용되기 때문이다.

이와 별개로, 평가 담당 교사에게만 제공되는 연습용 CBT 프로그램은 상술한 두 기능이 들어가지 않아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끄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2. 기업별(NCS) 직업기초능력평가 [편집]

기업, 특히 공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채용 지원자를 대상으로 자체 실시하는 평가이다. 필기시험에 속하며,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 중 반수 이상은 여기서 걸러진다. 국가직무능력표준 문서 참조.
[1] 인력개발사업단에서 시행한다. 시험이지만 자격평가사업단 관할은 아니다. 다만, CBT 프로그램은 자격평가사업단의 국가기술자격검정 CBT와 거의 동일하다.[2] 다만, 청각장애 학생에 한해 듣기 평가/동영상 문항에 대한 자막이 제공된다.[3] 교수, 학습자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ActiveX를 설치한 후 담당자의 아이디로 로그인하여야 한다.[4] 즉,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실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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