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항 트랜스포트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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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阪港トランスポートシステム / Osaka Port Transport System (OTS)
株式会社大阪港トランスポートシステム Osaka Port Transport System Co., Ltd. 주식회사 오사카항 트랜스포트 시스템 | |
정식 명칭 | 오사카항 트랜스포트 시스템 |
종류 | 제3섹터, 주식회사 |
운행지역 | |
시장 정보 | 비상장 |
약칭 | OTS |
본사 소재지 | |
창립년일 | |
법인번호 | 3120001031962 |
사업영역 | 제3종 철도 사업[1], 화물 터미널, 유통설비 |
자본금 | 50억 엔 |
대표 | 대표이사 타카하시 토시오(髙橋敏夫) |
외부 링크 | |
1. 개요 [편집]
2. 노선 [편집]
2.1. 난코 포트타운선 (뉴트램) [편집]
사업 추진 당시 제3섹터 사업자로서 참여하였으나, 현재는 아래 홋코 테크노포트선에 해당하는 구간을 제외, 모든 지분을 넘겼고 노선이 완전히 오사카메트로 산하로 편입되었다. 오사카메트로 난코 포트타운선 문서 참조
2.2. 홋코 테크노포트선 [편집]
오사카메트로 츄오선과 난코 포트타운선에 걸친 오사카항-코스모스퀘어-나카후토 구간은 과거 OTS가 건설, 운영하던 홋코 테크노포트선이라는 노선 중 일부분이었다.
사업 추진 당시에는 2008년 하계올림픽 후보지로 유메시마가 한창 떠올랐을 때인지라 이에 대비하기 위해 상기 구간과 함께 유메사키 해저터널까지 뚫어두었으나... 망했어요
사업 추진 당시에는 2008년 하계올림픽 후보지로 유메시마가 한창 떠올랐을 때인지라 이에 대비하기 위해 상기 구간과 함께 유메사키 해저터널까지 뚫어두었으나... 망했어요
당초 계획 |
최소한의 구간이라도 개통은 했지만 이용객 입장에서는 별도의 추가운임이 적용되었기 때문에 비교적 저렴한 시영버스 쪽으로 돌아섰고, 그로 인해 크게 저조한 실적을 기록하다가. 결국 2005년 오사카시 교통국에 나카후토역 인근 난코 검차장과 인입선은 매각, 오사카항-트레이드센터마에 구간의 영업권만 임대한 채 철수하고 말았다.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개최지로 유메시마가 선정되며 침체된 항만 지역에 활기가 돌아왔고, OTS와 홋코 테크노포트선이 부활하게 되었다. 남(미나미) 루트는 OTS가 이미 뚫려 있는 해저터널을 이용해 오사카메트로 츄오선의 연장 사업을 진행하여 오사카메트로가 운영하는 것으로 예정되었고, 북(키타) 루트는 유메시마에서 마이시마를 거쳐 신사쿠라지마까지 연결될 예정이지만 상세히 확정된 바가 없다.
3. 사건사고 [편집]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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