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 힐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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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MY HILFIGER | |
설립 | |||
설립자 | 본사 | 토미 힐피거 | |
홈페이지 |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여러번의 실패를 경험한 디자이너 토미 힐피거가 인도의 섬유재벌 모한 무라니의 투자를 받고 절치부심하여 런칭한 브랜드이다. 당시 미국에서는 폴로 랄프 로렌과 같은 프레피 룩이 대유행이였는데, 힐피거는 이런 프레피에서 캐주얼한 느낌을 더 살려내어 10,20대를 공략했고 이게 성공을 거뒀다. 이런 성공을 바탕으로 빌 클린턴, 스눕 독, 마이클 잭슨을 협찬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미국의 대표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였다.
그러나 00년대 들어서 기존의 디자인과 달리 스트릿한 느낌의 패션과 아무때나 갖다 붙이는 빅로고 등으로 기존 고객들을 잃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남은 재고처리를 위해 할인을 자주 하면서 브랜드 가치는 떨어지고, 이런 계속되는 악순환으로 몰락해버렸다. 결국 PVH그룹[4]에 인수되고 유럽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본사도 유럽으로 옮기게 되었다.
이후 디자인을 미니멀하게 바꾸고 유럽 공략에 성공하면서 부활했다. 아시아에서도 상당한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했다. 또한 이전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지 스트릿 패션은 타미 진스라고 아예 제품 라인을 바꾸어서 출시하고 있다.
그러나 00년대 들어서 기존의 디자인과 달리 스트릿한 느낌의 패션과 아무때나 갖다 붙이는 빅로고 등으로 기존 고객들을 잃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남은 재고처리를 위해 할인을 자주 하면서 브랜드 가치는 떨어지고, 이런 계속되는 악순환으로 몰락해버렸다. 결국 PVH그룹[4]에 인수되고 유럽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본사도 유럽으로 옮기게 되었다.
이후 디자인을 미니멀하게 바꾸고 유럽 공략에 성공하면서 부활했다. 아시아에서도 상당한 매출을 기록하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발돋움했다. 또한 이전과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지 스트릿 패션은 타미 진스라고 아예 제품 라인을 바꾸어서 출시하고 있다.
3. 특징 [편집]
4. 기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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