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메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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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옆 나라인 태국과 비슷하게 인구의 대부분이 상좌부 불교를 믿는다. 그 외에도 힌두교, 애니미즘 등의 소수 종교도 존재한다.
캄보디아가 베트남이 아직 중국의 통치하에 있고, 미얀마인이나 태국인들이 동남아에 진출하기 이전에 크게 세를 떨쳤던 만큼 동남아에서 긴 역사를 지닌 민족이지만 중세기 이후로는 태국인들이 별도의 나라를 세우고 베트남이 독립한 이래 참파를 흡수하며 남하하다보니 그렇게 순탄하게 살지는 못했다. 이 과정에서 상당수의 크메르인들이 태국의 타이족과 라오스의 라오족에 동화되기도 했고, 메콩강 일대에 살던 크메르인들도 베트남의 소수민족으로 전락했다. 자세한 내용은 캄보디아의 역사에서 설명.
재한 외국인 통계에서는 약 40000명의 크메르인이 거주하고 있다. 재일 외국인 통계에서는 약 10000명 정도.
재한 외국인 통계 9위다
캄보디아가 베트남이 아직 중국의 통치하에 있고, 미얀마인이나 태국인들이 동남아에 진출하기 이전에 크게 세를 떨쳤던 만큼 동남아에서 긴 역사를 지닌 민족이지만 중세기 이후로는 태국인들이 별도의 나라를 세우고 베트남이 독립한 이래 참파를 흡수하며 남하하다보니 그렇게 순탄하게 살지는 못했다. 이 과정에서 상당수의 크메르인들이 태국의 타이족과 라오스의 라오족에 동화되기도 했고, 메콩강 일대에 살던 크메르인들도 베트남의 소수민족으로 전락했다. 자세한 내용은 캄보디아의 역사에서 설명.
재한 외국인 통계에서는 약 40000명의 크메르인이 거주하고 있다. 재일 외국인 통계에서는 약 10000명 정도.
재한 외국인 통계 9위다
3. 이미지 [편집]
파일:Cambodia_Apsara.jpg
캄보디아의 전통 춤인 압사라 춤을 추는 크메르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Hun_Sen.jpg
캄보디아의 총리인 훈 센
파일:스롱피아비.jpg
캄보디아의 당구 선수인 스롱 피아비. 원래는 한국인과 국제결혼을 해서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었으나 당구 실력이 출중하여 국제 무대에 진출하였다.
캄보디아의 전통 춤인 압사라 춤을 추는 크메르인.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Hun_Sen.jpg
캄보디아의 총리인 훈 센
파일:스롱피아비.jpg
캄보디아의 당구 선수인 스롱 피아비. 원래는 한국인과 국제결혼을 해서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었으나 당구 실력이 출중하여 국제 무대에 진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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