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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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3 Cruithne | |
구분 | |
지름 | 약 5km |
태양기준거리 | 0.9977057 천문단위(AU) |
원일점 | 1.511 천문단위(AU) |
근일점 | 0.4839753 천문단위(AU) |
궤도경사각 | 19.80714° |
이심률 | 0.2226786589 |
공전주기 | 364.000584일 |
자전주기 | 27.3099시간 |
겉보기 등급 | 15.6(1AU 기준) |
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크루이냐와 지구의 공전궤도의 특성상, 지구에 있는 관측자가 보면 크루이냐가 지구를 따라다니는 것처럼 보인다. 때문에 달에 이어 지구의 2번째 위성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학술적으로는 틀린 말이다. 지구와 궤도가 일부 겹치고 지구 중력의 영향을 받을 뿐 지구를 공전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지구와 궤도 공명(orbital resonance) 관계에 있는 소천체이다. 하지만 크루이냐보다 지구의 질량이 압도적으로 크므로, 지구의 공전궤도는 크루이냐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은 반면 크루이냐의 공전 궤도는 지구의 영향을 크게 받아 지금과 같은 궤도를 그리게 되었다.
파일:Horseshoe_orbit_of_Cruithne_from_the_perspective_of_Earth.gif
지구상의 관측자가 보는 크루이냐의 궤도. 한가운데 밝은 점이 태양이고, 청색이 지구의 공전궤도, 적색이 크루이냐의 실제 공전궤도, 그리고 황색이 지구상의 관측자 시점에서 크루이냐가 따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공전궤도다. 이심률이 0.5에 달하기에[3] 콩이나 말발굽 모양의 궤도로 보인다.[4] 다만 지구상의 관측자 입장에서도 지구 주변을 도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준위성에 속하지는 않는다.
파일:/image/081/2015/02/27/SSI_20150227101047_V_99_20150227113613.jpg
지구 기준에서 오랜 시간 동안 보면 이렇게 보인다.
관련 기사
워낙 작다보니 공전궤도에 영향을 미치는 행성만 해도 지구뿐 아니라 금성, 화성, 목성에 심지어는 수성까지 포함되어있다. 일단은 내행성은 전부 들어간다
지구와 궤도 공명(orbital resonance) 관계에 있는 소천체이다. 하지만 크루이냐보다 지구의 질량이 압도적으로 크므로, 지구의 공전궤도는 크루이냐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은 반면 크루이냐의 공전 궤도는 지구의 영향을 크게 받아 지금과 같은 궤도를 그리게 되었다.
파일:Horseshoe_orbit_of_Cruithne_from_the_perspective_of_Earth.gif
지구상의 관측자가 보는 크루이냐의 궤도. 한가운데 밝은 점이 태양이고, 청색이 지구의 공전궤도, 적색이 크루이냐의 실제 공전궤도, 그리고 황색이 지구상의 관측자 시점에서 크루이냐가 따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공전궤도다. 이심률이 0.5에 달하기에[3] 콩이나 말발굽 모양의 궤도로 보인다.[4] 다만 지구상의 관측자 입장에서도 지구 주변을 도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준위성에 속하지는 않는다.
파일:/image/081/2015/02/27/SSI_20150227101047_V_99_20150227113613.jpg
지구 기준에서 오랜 시간 동안 보면 이렇게 보인다.
관련 기사
워낙 작다보니 공전궤도에 영향을 미치는 행성만 해도 지구뿐 아니라 금성, 화성, 목성에 심지어는 수성까지 포함되어있다. 일단은 내행성은 전부 들어간다
3. 기타 [편집]
2002 AA29와 같이 지금까지 크루이냐와 같은 천체가 여럿 발견되었으며, 지구의 일시적인 위성이 되는 천체도 있고, 금성에도 같은 궤도를 공유하는 소행성이 있다.
그리고 명왕성에도 1994 JR1이라는 준위성이 있다.
그리고 명왕성에도 1994 JR1이라는 준위성이 있다.
4.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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