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슈타트급 순양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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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제원3. 건조계획4. 등장 매체

1. 개요 [편집]

소련이 1930년대 후반 건조하려 했던 순양전함으로, 건조 진행 중 독소전쟁에 따라 건조가 중단되어 최종적으로 전쟁 이후 건조가 취소된 순양전함이다.

추가적으로 함선 이름인 크론슈타트는 실제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지명 중 하나이며, 러시아 혁명 당시 수병들이 들고 일어난 혁명의 전초기지 면서 동시에 이후 볼셰비키 사상에 반대하는 수병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가 진압당한 곳이기도 하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 참조 바람.

2. 제원 [편집]

이전 함급
다음 함급
전장
242.1 m
전폭
31.6 m
흘수
9.7 m
기준배수량
39,660 톤
만재배수량
42,881 톤
항속거리
8,300 노티컬 마일 (15,372 km)
기관
3축 증기 터빈 + 수관식 보일러 12기 (210,000 마력)
속력
32 노트 (57 km/h)
무장
주포
38cm SK C/34 52구경장 연장포 3기[1] or
305 mm/55 (12") B-50 Pattern 1940 3연장포 3기
부포
152 mm/57 B-38 Pattern 1938 연장포 4기
100 mm/56 B-34 Pattern 1940 연장 양용포 4기
대공포
37 mm/67 70-K 4연장 기관포 7기
장갑
주장갑대
230 mm
갑판
14~90 mm
포탑
305 mm
바벳
330 mm
함교
330 mm
격벽
275~330 mm
함재기
Бе-4(КОР-2) '베리예프' 수상기 2기 (발진 캐터필트 1기)
승조원
(약) 1819명
총 건조수
없음 (건조 취소)

3. 건조계획 [편집]

초도함 크론슈타트(Кронштадт)를 바탕으로 1930년도부터 스탈린이 지시한 대규모 함대 증강 계획의 일환으로 총 2척에서 3척 정도가 발주 계획이 잡혀져 있었다. 허나 1937년 대숙청으로 인하여 관련 인원들이 일부 사라지고 방치 기간이 늘어나면서 사실상 건조는 1939년부터 진행되었다.
건조가 진행중인 크론슈타트급 순양전함 2번함 '세바스토폴'

건조의 진행 중 1941년 6월 22일 바르바로사 작전으로 독소전쟁이 개전됨에 따라 지상군 쪽으로 충당해야 할 자원이 대거 필요해지면서 건조가 중단되었으며, 사실상 방치 상태로 놓여져있었다. 이후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나치 독일이 소련에 무조건 항복함에 따라 건조가 중단 된 순양전함급의 선체를 바탕으로 미국 해군렉싱턴급 순양전함렉싱턴급 항공모함의 사례와 같이 경항공모함로 개장하는 설계안이 나오기도 했지만 결국 1번함 크론슈타트가 10%, 2번함 세바스토폴이 11%밖에 건조가 안된 상태에서 전후 1947년 스크랩되었다.

4. 등장 매체 [편집]

  • Naval Front-Line에서 소련 순양전함 트리 중 하나로 등장한다. 유저들의 평은 "지뢰다.""나름 쓸만하다."로 나뉘는 편.
[1] 비스마르크급에 탑재된 그 함포 맞다. 구매해서 장착하려다가 독소전 개전으로 사실상 취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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