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코모 카리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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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바이양의 스케치를 묘사한 L.피셔의 동판화 | ||
Giacomo Carissim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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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토리오 《예프타Jephte》 中 마지막 합창 '울어라 이스라엘의 자식들아Plorate Filii Israel' |
▲ 오라토리오 《요나Jonas》 中 합창, 'Et Proelibantur Venti' |
그의 작품에는 진정으로 영혼의 정수와 생명력이 깃들어 있다..... 청자의 마음을 작곡가 자신이 원하는 감정으로 움직이게 하는데 있어 다른 모든 작곡가들을 월등히 능가한다.― 아타나시우스 키르허, 『보편 음악론Musurgia universalis(1650)』 中
카리시미보다 더 훌륭하던지, 아니면 그와 비견될만한 작곡가가 과연 있을지 정말 알고 싶습니다.― 크리스티나 여왕, 파올로 조르다노 2세 오르시니에게 보낸 1652년 5월 16일자 편지 中
1. 개요 [편집]
2. 생애 [편집]
3. 작품세계 [편집]
카리시미는 당대 유럽에서 종교음악 부문에서만큼은 최고 중 한명으로 알려졌으며, 그의 작품들은 전 유럽의 음악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었다. 헨델은 로마 방문중 카리시미의 광대하고 위엄있는 합창 음악을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샤르팡티에의 음악에는 카리시미적인 느낌이 다분히 드러나며, 심지어 샤르팡티에는 카리시미의 오라토리오 예프타를 통째로 필사하기도 했다.
카리시미는 합창에 독창, 레치타티보를 섞었으며 노랫말을 전할때도 극적인 방식을 사용해 강한 효과를 나타내었다. 그 밖에도 무장한 병사(중세 음악)를 미사의 주요 선율로 사용한 최후의 작곡가이기도 하다.
카리시미는 합창에 독창, 레치타티보를 섞었으며 노랫말을 전할때도 극적인 방식을 사용해 강한 효과를 나타내었다. 그 밖에도 무장한 병사(중세 음악)를 미사의 주요 선율로 사용한 최후의 작곡가이기도 하다.
3.1. 오라토리오 [편집]
3.2. 칸타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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