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락컨텐츠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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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락게임즈와는 별개의 회사입니다. |
초이락컨텐츠컴퍼니 Choirock Contents Company | |
형태 | 주식회사(사기업) |
창립 | 2007년 12월 5일(유통업) |
국가 | |
본사 | |
사업 지역 | 대한민국(통신업), 전세계 |
제품 | 애니메이션, 장난감 개발 등 |
핵심 인물 | 최종일[2] |
웹사이트 | |
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3. 특징 [편집]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인 브라보키즈를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초이락과 동일한 건물인 초이락빌딩에 입주해 있다.
4. 기획/제작 작품 [편집]
- 메카드 시리즈
5. 논란 및 비판 [편집]
5.1. 공영방송 사유화 논란 [편집]
최근 KBS Kids와의 합작법인 설립 추진으로 한국애니메이션산업협회 등 15개 애니메이션 관련 협회로 구성된 한국애니메이션발전연합이 2019년 4월 9일 "공영방송채널이 개인기업의 완구 사업을 위한 홍보채널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는 성명을 내었다.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합작법인 계약 진행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작법인 설립이 진행되어 공동 채널 운영을 한다고 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작법인 설립이 진행되어 공동 채널 운영을 한다고 한다. #
5.2. 점점 떨어지는 작품성 [편집]
- 공룡메카드는 공룡에 대한 고증 오류가 심해서 고생물 매니아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터닝메카드 R처럼 갑작스럽게 기존 터닝메카드 시리즈에서 갈아탄 것도 이유였다.
- 요괴메카드는 바쿠간 카피 논란이 생긴 것은 물론이고 오프닝이 유치하다고 비판을 받았다.
- 빠샤메카드는 제목부터가 '빠샤'라는 유치한 명칭을 사용해서 혹평을 받았다
문제는 이런 혹평이 나와도 적극적인 마케팅과 잊을만하면 쏟아지는 수많은 신작 완구들, 그 동안 쌓아온 프랜차이즈의 이름값 등등으로 흥행은 잘 돼서 작품들을 계속 찍어내고 있다. 게다가 인터넷상으로 초이락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내는 주체도 목표고객이자 주요 소비층인 영유아 및 학부모가 아닌 키덜트 및 애니메이션/완구 성인 팬[9]이라서 위에서의 비판이 원천적으로 무시되는 상황.
5.3. 트레이싱 논란 [편집]
빠샤메카드의 오프닝 영상에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와 관련된 해당 오프닝의 일부 구간 영상 표절 논란이 생겼다.비교 움짤
이후 답변들을 통해 사과했으며 영상 삭제 후 새 오프닝으로 대체한다고 한다.
다만 빠샤메카드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초이락콘텐츠팩토리가 아닌 제작만 했던 희원엔테테인먼트만 사과를 해서 초이락에 대한 비판이 끊이질 않는다.관련 트윗
이후 답변들을 통해 사과했으며 영상 삭제 후 새 오프닝으로 대체한다고 한다.
다만 빠샤메카드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초이락콘텐츠팩토리가 아닌 제작만 했던 희원엔테테인먼트만 사과를 해서 초이락에 대한 비판이 끊이질 않는다.관련 트윗
[1] 여담이지만 과거에 이 곳은 원래 응력개발이라는 곳에서 빌딩을 짓고 있었으나, 갑자기 회사가 파산난 후 방치되어 있었다. 그러다가 2014년에 이 회사가 땅을 매입하여 초이락빌딩이 된 것. 자세한 것은 폐건물/과거 목록 참고. 그리고 1층에는 IBK기업은행 온수역 지점이 함께 입주해 있다.[2] 모기업인 손오공의 회장 최신규의 아들이다. 용자경찰 제이데커(로봇수사대 K캅스) 국내 방영 당시 주인공 토모나가 유우타의 한국 로컬라이징 이름 최종일을 이 사람에게서 따왔다. 당시엔 초등학생이었다고. 빅콤의 김갑환과 유사한 케이스.[3] 브라보키즈 등[4] 애니메이션 자체의 평가는 나쁘지 않았지만, 완구가 베이블레이드 시리즈 기본 구조를 거의 모방했기 때문에, 타카라토미와의 관계가 끊기게 되었고 베이블레이드 버스트부터는 영실업이 발매한다.[5] 삼지 애니메이션과 같이 제작 하였다.[6] 이 회사의 간판 미디어 믹스이자 미디어믹스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인기작. 다만 W 이후엔 위상이 많이 떨어지게 되었다.[7] 시즌 2는 전작들에 비해 이래저래 허약하다. 그렇다고 망한 것이나 졸작 이하까진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부진하고 빈약했던 건 부정할 순 없긴 하다.[8] 물론 기존 시리즈를 내버려두고 뜬금없이 리부트작을 내세운 탓도 크다.[9] 목표 고객층만이 아니라 청소년/성인층 팬까지 유치한 구작 또봇 시리즈만 해도, 거둬들인 수익의 거의 전부가 주요 소비층에서 왔다고 미디어믹스에 참여한 레트로봇 스튜디오 측이 직접 밝힌 바 있다. 기업의 공통된 존재의의가 "수익 창출"에 있고 성인 팬덤이 수익에 기여하는 비중이 전무해서 이들 성인 팬덤의 입장은 원천적으로 무시될 수밖에 없는 사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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