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지속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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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1. 소개 [편집]
발기지속증(Priapism)은 음경의 발기가 수시간 또는 수일동안 가라앉지 않는 증상을 의미한다.
2. 원인 [편집]
3. 증상 [편집]
3.1. 허혈성(저혈류) 발기 지속증 [편집]
허혈성 발기 지속증의 경우 혈액이 음경에서 빠져나가지 못한다. 대문에 혈액이 해면체에 정체되어, 산소가 풍부한 혈액이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 그 결과 음경의 세포에 산소공급이 되지않아 발기가 4시간 넘게 지속되면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 또한 음경과 해면체가 손상을 입어 발기부전이 발생하거나 음경자체가 괴사해서 제거해야 할수도 있다.
3.2. 비허혈성(고혈류) 발기 지속증 [편집]
보통 서혜부 동맥의 손상으로인해 발생한다. 비허혈성 지속발기증은 허혈성 지속발기증에 비해 고통이 덜하고 해면체 세포가 사망하지는 않는다. 또한 발기가 되긴 하지만 완전히 단단하지는 않고 해면체가 상하는건 아니기 때문에 발기부전에 그다지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4. 치료 [편집]
허혈성 발기 지속증의 경우 응급에 해당된다. 일단 증상이 경미하다면 직장에 얼음을 넣거나 음경에 냉찜질을 하고 페닐에프린을 음경에 직접 주사하고 계단오르기등 운동을 처방한다.
이후 수술적 요법이 요구될경우 국소마취후 해면체까지 주사기를 꽂아 혈액을 빼낸다. 이때사용하는 바늘과 주사기는 일반적인 근육주사등을 맞을때 사용하는 주사바늘이 아니라 헌혈이나 수술할때 쓰는 두꺼운 바늘 최소 2개를 음경에 찔러넣고 음경을 손으로 짜내면서 음경에 삽입한채 혈액을 뽑아내기위해 주사바늘로 이리저리 찔려야하는데, 마취를 해도 통증은 있다.
하지만 만약 이렇게 해도 계속 발기가 유지된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전신마취나 하반신 척추마취후 귀두쪽으로 음경 해면체 2개를 메스등 으로 찌른뒤[2] 음경을 주물러 혈액을 짜낸다. 이후 깨끗한 혈액이 나올때까지 음경을 짜낸후 해면체가 오염되었기 때문에 식염수를 이용해 해면체 내부를 씻어내고 항생제를 해면체에 직접 투여한뒤 봉합하고 일부는 혈관 우회술을 시술한다. 아예 해면체가 기능을 하지못할정도로 손상이 되면 보형물을 삽입하기도 한다. 또한 귀두를 통해 직접 해면체를 찔럿기 때문에 흉터가 남는다.
비허혈성(고혈류) 발기 지속증의 치료는 동맥조형술등이 있다.
청소년 환자가 테스토스테론 과다분비로 인해 지속적으로 문제가 생길경우 호르몬적 요법이 사용되기도 한다.
이후 수술적 요법이 요구될경우 국소마취후 해면체까지 주사기를 꽂아 혈액을 빼낸다. 이때사용하는 바늘과 주사기는 일반적인 근육주사등을 맞을때 사용하는 주사바늘이 아니라 헌혈이나 수술할때 쓰는 두꺼운 바늘 최소 2개를 음경에 찔러넣고 음경을 손으로 짜내면서 음경에 삽입한채 혈액을 뽑아내기위해 주사바늘로 이리저리 찔려야하는데, 마취를 해도 통증은 있다.
하지만 만약 이렇게 해도 계속 발기가 유지된다면 최후의 수단으로 전신마취나 하반신 척추마취후 귀두쪽으로 음경 해면체 2개를 메스등 으로 찌른뒤[2] 음경을 주물러 혈액을 짜낸다. 이후 깨끗한 혈액이 나올때까지 음경을 짜낸후 해면체가 오염되었기 때문에 식염수를 이용해 해면체 내부를 씻어내고 항생제를 해면체에 직접 투여한뒤 봉합하고 일부는 혈관 우회술을 시술한다. 아예 해면체가 기능을 하지못할정도로 손상이 되면 보형물을 삽입하기도 한다. 또한 귀두를 통해 직접 해면체를 찔럿기 때문에 흉터가 남는다.
비허혈성(고혈류) 발기 지속증의 치료는 동맥조형술등이 있다.
청소년 환자가 테스토스테론 과다분비로 인해 지속적으로 문제가 생길경우 호르몬적 요법이 사용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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