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중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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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역사 [편집]
2.1. 19세기 [편집]
2.2. 20세기 [편집]
2.3. 21세기 [편집]
2.3.1. 2010년대 [편집]
영국내에도 중국계 영국인들이[2] 거주하고 있고 양국은 교류가 많은 편이다. 그리고 영국도 아시아 인프라 투자 은행에도 가입하는 등 경제적인 교류가 많다. 그러나 이렇게 좋았던 영중관계도 2019년부터는 좋지 못한 관계가 되고 말았다.
2019년 터진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를 두고, 중국은 2019년 7월 2일 오전(중국시간) 관영언론을 통해 "홍콩 반환 협정은 그저 역사일 뿐, 더 이상 지킬 의무가 없다. 홍콩은 중국의 영토"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을 접한 앨런 던컨 영국 외무부 차관은 7월 2일 오후(영국시간) "중국 정부가 홍콩반환협정이 역사적 문서라고 하면서 더는 효력이 없고, 영국의 권리와 의무가 끝났다고 주장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중국 공산당을 거세게 비난했다. 기사
보리스 존슨이 새로운 총리에 취임하자 영국과 중국간의 관계가 가까워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케임브리지 대학과 베이징 대학은 선전에서 공동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9년에 냉동 컨테이너 안에 있던 중국인 밀입국자 39명이 숨진 채 발견된 것을 놓고 중국 관영 언론은 영국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촉구했다.#
11월 6일에 영국의 더타임스는 중국이 차이나머니를 이용해 영국 대학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우려를 보도했다.#
2019년 터진 홍콩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를 두고, 중국은 2019년 7월 2일 오전(중국시간) 관영언론을 통해 "홍콩 반환 협정은 그저 역사일 뿐, 더 이상 지킬 의무가 없다. 홍콩은 중국의 영토"라고 발언했다. 이 발언을 접한 앨런 던컨 영국 외무부 차관은 7월 2일 오후(영국시간) "중국 정부가 홍콩반환협정이 역사적 문서라고 하면서 더는 효력이 없고, 영국의 권리와 의무가 끝났다고 주장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중국 공산당을 거세게 비난했다. 기사
보리스 존슨이 새로운 총리에 취임하자 영국과 중국간의 관계가 가까워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케임브리지 대학과 베이징 대학은 선전에서 공동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2019년에 냉동 컨테이너 안에 있던 중국인 밀입국자 39명이 숨진 채 발견된 것을 놓고 중국 관영 언론은 영국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촉구했다.#
11월 6일에 영국의 더타임스는 중국이 차이나머니를 이용해 영국 대학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우려를 보도했다.#
2.3.2. 2020년대 [편집]
3. 경제 교류 [편집]
4. 문화 교류 [편집]
영국도 중국과 교류가 많다보니 문화교류도 활발한 편이다. 영국에서도 중국어를 배우는 경우가 많이 있고, 영국으로 유학하러 온 중국인 유학생들도 많은 편이다. 그리고 영국에도 50만명 정도의 중국계 후손들이 거주하며 런던등지에는 차이나타운등이 생겼다.
5. 대사관 [편집]
6. 관련 문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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