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태/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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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2019년 7월
2.1. YTN - 리얼미터 여론조사(7월 1일)2.2. 아시아투데이 - 알앤써치 여론조사(7월 2일)2.3. 데일리안 - 알앤써치 여론조사(7월 3일)2.4. 데일리안 - 알앤써치 여론조사(7월 24일)
3. 2019년 8월3.1. 오마이뉴스 - 리얼미터 여론조사(8월 13일)3.2. 아시아투데이 - 알앤써치 여론조사(8월 13일)3.3. MBC - 코리아리서치 여론조사(8월 15일)3.4. 쿠키뉴스 -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8월 21일)3.5. 데일리안 - 알앤써치 여론조사(8월 21일)3.6. KBS 일요진단 라이브-한국리서치 2차 여론조사(8월 25일)3.7. 중앙일보 긴급 여론조사(8월 26일)3.8. 데일리안 - 알앤써치 여론조사(8월 28일)3.9. tbs 교통방송 - 리얼미터 여론조사(8월 29일)3.10. 한국갤럽 자체조사(8월 30일)3.11. 리얼미터 여론조사, TBS 의뢰(8월 30일)
4. 2019년 9월4.1. 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여론조사(9월 3일)4.2. 리얼미터 긴급 여론조사(9월 5일)4.3. YTN - 리얼미터 조국 검찰수사 여론조사(9월 6일)4.4. 한국방송공사 - 한국리서치 여론조사(9월 7일)4.5. 한국일보 - 한국리서치 여론조사(9월 7일)4.6. 리얼미터 긴급 여론조사(9월 7일)4.7. 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긴급 여론조사(9월 9일)4.8. SBS - 칸타코리아 여론조사(9월 11일)4.9. KBS - 한국리서치 여론조사(9월 12일)4.10. SBS - 칸타코리아 여론조사(9월 12일)4.11. MBC - 코리아리서치 여론조사(9월 16일)4.12. 오마이뉴스 - 리얼미터 여론조사(9월 18일)4.13. 리얼미터 자체 여론조사(9월 18일)4.14. 한국갤럽 자체 여론조사(9월 20일)4.15. 데일리안 - 알앤써치 여론조사(9월 25일)4.16. KBS - 한국리서치 여론조사(9월 27일)
5. 2019년 10월1. 개요 [편집]
2. 2019년 7월 [편집]
2.1. YTN - 리얼미터 여론조사(7월 1일) [편집]
2.2. 아시아투데이 - 알앤써치 여론조사(7월 2일) [편집]
2.3. 데일리안 - 알앤써치 여론조사(7월 3일) [편집]
2.4. 데일리안 - 알앤써치 여론조사(7월 24일) [편집]
3. 2019년 8월 [편집]
3.1. 오마이뉴스 - 리얼미터 여론조사(8월 13일) [편집]
3.2. 아시아투데이 - 알앤써치 여론조사(8월 13일) [편집]
3.3. MBC - 코리아리서치 여론조사(8월 15일) [편집]
3.4. 쿠키뉴스 -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8월 21일) [편집]
3.5. 데일리안 - 알앤써치 여론조사(8월 21일) [편집]
3.6. KBS 일요진단 라이브-한국리서치 2차 여론조사(8월 25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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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5일 KBS는 KBS 일요진단 라이브가 한국 리서치에 의뢰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관련된 2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9년 8월 25일 다음-KBS뉴스 [일요진단 라이브] 조국 법무장관 수행, 부적합 48% vs 적합 18% 2019년 8월 25일 네이버-KBS뉴스9 조국 “청년들에 상처, 국민께 송구”…여론조사 부적합 48% 여론 조사 결과 조국의 법무부 장관 지명 반대 비율이 찬성 비율의 두 배 이상을 기록했다.##
조사는 2019년 8월 22일부터 23일 전국 성인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웹조사 방식으로 진행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라고 한다.
이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조국 법무장관 수행, 부적합 48% vs 적합 18%, 판단 보류 34%
조국 후보자가 법무장관 수행에 적합한 인사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어본 결과, 48%가 부적합하다고 답한 반면, 적합하다는 응답은 18%에 불과했다. 다만 아직까지는 적합, 부적합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답변도 34%나 됐는데, 여전히 인사청문회가 남아 있어서 이를 보고 의견을 정리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는 1차 여론조사(지난주) 조사 결과(적절 42% vs 부적절 36%)와는 정반대로 나온 셈인데, 일주일간 조 후보자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들, 특히 딸의 논문 및 입시 특혜 의혹이 상당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했다.
부적합 응답 비율은 전 연령에 걸쳐 적합보다 높았으나, 20대와 30대는 판단 유보의 답변이 부적합보다 많았다.(20대: 적합 14 vs 부적합 29 vs 판단 유보 57, 30대: 22 vs 34 vs 44)
2. 조국 의혹 중 가장 해명 필요
조국 후보자에 대해 제기된 주요 의혹 3가지 가운데 가장 해명이 필요한 사안은 자녀의 논문 및 입시 특혜 의혹이라는 답변이 65%, 일가족 사모펀드 투자 의혹이라는 답변이 13%, 선친의 사학재단인 웅동학원 채무 관련 가족 간 소송 결과 의혹은 10%로 조사됐다. 모르겠다는 12%였다.
3. 인사청문회 후보자 가족 검증?..필요 70% vs 불필요 25%
고위공직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후보자의 가족에 대한 검증이 이뤄지는 것에 대해서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70%로 압도적으로 우세했고, 필요하지 않다는 25%에 그쳤다.
일각에서 우려하는 가족 신상털기에 대한 부작용보다는 재산이나 증여, 세금 등 가족 간에 얽혀있는 사안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후보자를 실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순기능이 크다고 본 것으로 해석된다고 했다.
4. 한국당 장외집회, 공감 안 해 54% vs 공감 34%
자유한국당이 2019년 8월 24일 정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기로 한 데 대해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54%로, 공감한다는 의견 34%보다 20%포인트 높았다.
참고로 이번 KBS와 한국리서치의 설문조사는 한국당의 장외집회 개최 전에 이뤄진 것이라고 했다.
다만 앞선 한국리서치의 여론 조사 결과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기사도 존재하지만 # 후술할 여론조사에서도 지명 반대 여론이 찬성 여론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2019년 8월 25일 KBS는 KBS 일요진단 라이브가 한국 리서치에 의뢰해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관련된 2차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9년 8월 25일 다음-KBS뉴스 [일요진단 라이브] 조국 법무장관 수행, 부적합 48% vs 적합 18% 2019년 8월 25일 네이버-KBS뉴스9 조국 “청년들에 상처, 국민께 송구”…여론조사 부적합 48% 여론 조사 결과 조국의 법무부 장관 지명 반대 비율이 찬성 비율의 두 배 이상을 기록했다.##
조사는 2019년 8월 22일부터 23일 전국 성인남녀 1015명을 대상으로 웹조사 방식으로 진행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라고 한다.
이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조국 법무장관 수행, 부적합 48% vs 적합 18%, 판단 보류 34%
조국 후보자가 법무장관 수행에 적합한 인사라고 생각하는지를 물어본 결과, 48%가 부적합하다고 답한 반면, 적합하다는 응답은 18%에 불과했다. 다만 아직까지는 적합, 부적합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답변도 34%나 됐는데, 여전히 인사청문회가 남아 있어서 이를 보고 의견을 정리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는 1차 여론조사(지난주) 조사 결과(적절 42% vs 부적절 36%)와는 정반대로 나온 셈인데, 일주일간 조 후보자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들, 특히 딸의 논문 및 입시 특혜 의혹이 상당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고 했다.
부적합 응답 비율은 전 연령에 걸쳐 적합보다 높았으나, 20대와 30대는 판단 유보의 답변이 부적합보다 많았다.(20대: 적합 14 vs 부적합 29 vs 판단 유보 57, 30대: 22 vs 34 vs 44)
2. 조국 의혹 중 가장 해명 필요
조국 후보자에 대해 제기된 주요 의혹 3가지 가운데 가장 해명이 필요한 사안은 자녀의 논문 및 입시 특혜 의혹이라는 답변이 65%, 일가족 사모펀드 투자 의혹이라는 답변이 13%, 선친의 사학재단인 웅동학원 채무 관련 가족 간 소송 결과 의혹은 10%로 조사됐다. 모르겠다는 12%였다.
3. 인사청문회 후보자 가족 검증?..필요 70% vs 불필요 25%
고위공직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후보자의 가족에 대한 검증이 이뤄지는 것에 대해서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70%로 압도적으로 우세했고, 필요하지 않다는 25%에 그쳤다.
일각에서 우려하는 가족 신상털기에 대한 부작용보다는 재산이나 증여, 세금 등 가족 간에 얽혀있는 사안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후보자를 실체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순기능이 크다고 본 것으로 해석된다고 했다.
4. 한국당 장외집회, 공감 안 해 54% vs 공감 34%
자유한국당이 2019년 8월 24일 정부를 규탄하는 대규모 장외집회를 열기로 한 데 대해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견이 54%로, 공감한다는 의견 34%보다 20%포인트 높았다.
참고로 이번 KBS와 한국리서치의 설문조사는 한국당의 장외집회 개최 전에 이뤄진 것이라고 했다.
다만 앞선 한국리서치의 여론 조사 결과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기사도 존재하지만 # 후술할 여론조사에서도 지명 반대 여론이 찬성 여론의 2배 이상을 기록했다.
3.7. 중앙일보 긴급 여론조사(8월 26일) [편집]
파일:0002932253_002_20190826060522816.jpg
관련 기사 데이터 원본
2019년 8월23~24일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이 만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로 무선 73.1%, 유선 26.9%의 비율로 전화면접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전체의 60.2%가 반대하는 결과로 찬성은 27.2%로 반대 비율의 절반도 채 미치지 못했다. 모름이나 무응답은 12.6%
성별이나 연령별, 이념성향별로 따져도 반대가 우세한 편이다. 3040에 비해 20대의 반대 답변이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이는 조 후보자 딸의 입시 논란으로 인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권역별로는 호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반대 답변이 많았다. 그러나 친여 성항의 호남에서도 찬성 비율이 그렇게 높지 않았는데, 찬성 44.3% 반대 40.0%로 이번 사태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지지정당별로는 5당중 진보성향의 더불어민주당이나 정의당등에서는 찬성이 우세했고, 자유한국당 등 보수 성향 정당은 반대가 우세한 편이다. 특이하게도 우리공화당의 경우 반대가 우세한 편이긴 하지만 10%도 되지 않는 다른 보수정당에 비해 찬성이 41.7%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건 같은 조사에서 우리공화당의 지지율이 1%도 되지 않아 표본이 적은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
관련 기사 데이터 원본
2019년 8월23~24일 중앙일보 조사연구팀이 만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로 무선 73.1%, 유선 26.9%의 비율로 전화면접으로 실시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전체의 60.2%가 반대하는 결과로 찬성은 27.2%로 반대 비율의 절반도 채 미치지 못했다. 모름이나 무응답은 12.6%
성별이나 연령별, 이념성향별로 따져도 반대가 우세한 편이다. 3040에 비해 20대의 반대 답변이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이는 조 후보자 딸의 입시 논란으로 인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권역별로는 호남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반대 답변이 많았다. 그러나 친여 성항의 호남에서도 찬성 비율이 그렇게 높지 않았는데, 찬성 44.3% 반대 40.0%로 이번 사태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지지정당별로는 5당중 진보성향의 더불어민주당이나 정의당등에서는 찬성이 우세했고, 자유한국당 등 보수 성향 정당은 반대가 우세한 편이다. 특이하게도 우리공화당의 경우 반대가 우세한 편이긴 하지만 10%도 되지 않는 다른 보수정당에 비해 찬성이 41.7%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이건 같은 조사에서 우리공화당의 지지율이 1%도 되지 않아 표본이 적은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
3.8. 데일리안 - 알앤써치 여론조사(8월 28일) [편집]
3.9. tbs 교통방송 - 리얼미터 여론조사(8월 29일) [편집]
3.10. 한국갤럽 자체조사(8월 30일) [편집]
3.11. 리얼미터 여론조사, TBS 의뢰(8월 30일) [편집]
4. 2019년 9월 [편집]
4.1. 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여론조사(9월 3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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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이터 원본
조국의 기자 간담회 이후 진행한 여론조사로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이다. 반대 여론이 매우 우세한 편이며 특이사항으론 간담회를 본 응답자들 중 절반 이상이 조국 후보자 내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지만 반대 쪽의 경우 매우 반대하는 비율이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데 반해 찬성 쪽에서는 '매우 찬성'과 '찬성하는 편'의 격차가 크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
출처 데이터 원본
조국의 기자 간담회 이후 진행한 여론조사로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이다. 반대 여론이 매우 우세한 편이며 특이사항으론 간담회를 본 응답자들 중 절반 이상이 조국 후보자 내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지만 반대 쪽의 경우 매우 반대하는 비율이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많은데 반해 찬성 쪽에서는 '매우 찬성'과 '찬성하는 편'의 격차가 크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
4.2. 리얼미터 긴급 여론조사(9월 5일) [편집]
4.3. YTN - 리얼미터 조국 검찰수사 여론조사(9월 6일) [편집]
4.4. 한국방송공사 - 한국리서치 여론조사(9월 7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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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0010740784_003_20190908090013567.jpg
파일:0010740784_004_20190908090013595.jpg
파일:0010740784_005_20190908090013619.jpg
원본 기사 관련 기사
전국의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중도층에서도 반대가 52%, 찬성이 27%로 2배 가량 차이가 난다.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의견도 59%로 해소되었다는 의견인 33%보다 훨씬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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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관련 기사
전국의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중도층에서도 반대가 52%, 찬성이 27%로 2배 가량 차이가 난다. 의혹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의견도 59%로 해소되었다는 의견인 33%보다 훨씬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4.5. 한국일보 - 한국리서치 여론조사(9월 7일) [편집]
4.6. 리얼미터 긴급 여론조사(9월 7일) [편집]
파일:0004187783_001_20190908163639509.jpg
관련 기사 원본 데이터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야당들이 언론을 통해 언급된 의혹들만 재탕삼탕을 했을 뿐, 결정적인 한 방이 없어 찬반 여론이 기자간담회 직후와 비슷해졌다.
관련 기사 원본 데이터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야당들이 언론을 통해 언급된 의혹들만 재탕삼탕을 했을 뿐, 결정적인 한 방이 없어 찬반 여론이 기자간담회 직후와 비슷해졌다.
4.7. 오마이뉴스 의뢰 리얼미터 긴급 여론조사(9월 9일) [편집]
4.8. SBS - 칸타코리아 여론조사(9월 11일) [편집]
4.9. KBS - 한국리서치 여론조사(9월 12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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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장관 임명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 긍정 38.9% vs 부정 51%로 나타났다.
관련 기사 원본 통계표
조국 법무장관 임명에 대하여 조사한 결과, 긍정 38.9% vs 부정 51%로 나타났다.
관련 기사 원본 통계표
4.10. SBS - 칸타코리아 여론조사(9월 12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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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데이터
검찰의 조국 수사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 정당하다는 의견이 60.2%, 정치개입이란 의견이 35.6%로 수사에 대해 압도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여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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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데이터
검찰의 조국 수사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 정당하다는 의견이 60.2%, 정치개입이란 의견이 35.6%로 수사에 대해 압도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여론이다. #
4.11. MBC - 코리아리서치 여론조사(9월 16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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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데이터
추석 연휴기간 동안에 mbc 의뢰로 코리아리서치에서 진행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관한 여론조사에서는 '잘못한 일'이라는 의견이 57.1%로, '잘한 일'이라는 답변 36.3%보다 21% 포인트 이상 앞서나가고 있다. 청문회 기간동안 열린 검찰의 수사와 부인 기소에 대해서도 적절하단 평가가 부적절하단 평가의 2배를 뛰어넘으며 압도적으로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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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데이터
추석 연휴기간 동안에 mbc 의뢰로 코리아리서치에서 진행한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관한 여론조사에서는 '잘못한 일'이라는 의견이 57.1%로, '잘한 일'이라는 답변 36.3%보다 21% 포인트 이상 앞서나가고 있다. 청문회 기간동안 열린 검찰의 수사와 부인 기소에 대해서도 적절하단 평가가 부적절하단 평가의 2배를 뛰어넘으며 압도적으로 나왔다. #
4.12. 오마이뉴스 - 리얼미터 여론조사(9월 18일) [편집]
파일:조국 19일 리얼미터 여론조사.jpg
관련 기사 오마이뉴스 데이터 원본
자유한국당이 진행하고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 퇴진 투쟁에 대해서는 반대가 찬성보다 조금 더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기사 오마이뉴스 데이터 원본
자유한국당이 진행하고 있는 조국 법무부장관 퇴진 투쟁에 대해서는 반대가 찬성보다 조금 더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4.13. 리얼미터 자체 여론조사(9월 18일) [편집]
파일:AKR20190919029500001_02_i_20190919093106142.jpg
원본 데이터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한 국민 여론은 찬성 35.3%, 반대 55.5%로 반대 여론이 20% 가량 더 우세로, 추석 연휴 이후 반대 여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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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임명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50%를 넘긴 곳은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 인천, 대전 / 세종 / 충청, 부산 / 울산 / 경남, 대구 / 경북, 제주, 연령별로는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 (다만 40대도 49.7%로 실질적으로는 50%에 근접), 이념적으로는 보수, 중도, 모름 / 무응답이었다.
반면, 임명에 찬성하는 의견이 50%를 넘긴 곳은 지역별로는 광주 / 전라, 연령별로는 없음, 이념별로는 진보이다.
원본 데이터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에 대한 국민 여론은 찬성 35.3%, 반대 55.5%로 반대 여론이 20% 가량 더 우세로, 추석 연휴 이후 반대 여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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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임명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50%를 넘긴 곳은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 인천, 대전 / 세종 / 충청, 부산 / 울산 / 경남, 대구 / 경북, 제주, 연령별로는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 (다만 40대도 49.7%로 실질적으로는 50%에 근접), 이념적으로는 보수, 중도, 모름 / 무응답이었다.
반면, 임명에 찬성하는 의견이 50%를 넘긴 곳은 지역별로는 광주 / 전라, 연령별로는 없음, 이념별로는 진보이다.
4.14. 한국갤럽 자체 여론조사(9월 20일) [편집]
- 조사기간: 2019년 9월 17~19일
- 표본추출: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 표본오차: ±3.1%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17%(총 통화 5,897명 중 1,000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4.15. 데일리안 - 알앤써치 여론조사(9월 25일) [편집]
4.16. KBS - 한국리서치 여론조사(9월 27일) [편집]
관련기사 검찰의 조국 일가 수사가 지나치지 않다는 의견이 49%로 높게 나타났다. 지나치다는 의견은 41%로 나타났다.
5. 2019년 10월 [편집]
5.1. 내일신문 - 한국리서치 여론조사(10월 2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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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과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국 성인 12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장관 임명 지지는 29.2%인데 반해 임명이 잘못됐다는 53.7%로 훨씬 높게 나타났다. #
내일신문과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국 성인 1200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장관 임명 지지는 29.2%인데 반해 임명이 잘못됐다는 53.7%로 훨씬 높게 나타났다. #
5.2. CBS - 리얼미터 여론조사(10월 4일) [편집]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 관련 검찰 수사를 ‘적절하다’고 보는 이가 49.3%, ‘과도하다’가 46.2%로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적절하다는 의견이 우세했고 여성은 과도하다는 의견이 오차범위내에서 많았다.#
5.3. YTN - 리얼미터 여론조사(10월 4일) [편집]
리얼미터가 YTN ‘노종면의 더뉴스’ 의뢰로 지난 4일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1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광화문 조국 장관 사퇴 집회’에 공감한다는 응답이 50.9%였다. ‘서초동 검찰 개혁 집회’ 공감한다는 응답은 47.0%로, 두 응답이 오차범위(±4.4%포인트) 내인 3.8%포인트 차이로 팽팽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은 2.1%였다.#
5.4. CBS - 리얼미터 여론조사(10월 14일) [편집]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의뢰로 지난 11일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14일 발표한 결과(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4.4%)를 보면 장관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응답이 55.9%로, ‘유지해야 한다’(40.5%)보다 15.4%p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3.6%로 나타났다.#
5.5. 한국갤럽 여론조사(10월 18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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