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전안공에서 넘어옴
한국전기안전공사
KESCO
정식 명칭
한국전기안전공사
한자 명칭
韓國電氣安全公社
영문 명칭
Korea Electrical Safety Corporation
국가
설립일
설립목적
전기안전에 관한 조사·연구·기술개발 및 홍보업무와 전기설비에 대한 검사·점검업무 수행으로 전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여 공공의 복리증진에 기여
전기사업법 제74조
업종명
사업시설 유지관리 서비스업
전신
한국전기보안협회
(1974년 6월 7일 ~ 1975년 3월 31일)
대표자
박지현
주무기관
주요 주주
해당사항 없음
기업 분류
상장 여부
비상장기업
직원 수
3,128명(2020년 3분기 기준)
자본금
333억 9,130만 7,666원(2019년 기준)
매출액
2,907억 8,653만 9,874원(2019년 기준)
영업이익
27억 7,770만 6,466원(2019년 기준)
순이익
47억 7,007만 732원(2019년 기준)
자산총액
3,303억 3,103만 6,358원(2019년 기준)
부채총액
1,968억 8,732만 6,495원(2019년 기준)
미션
전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비전
안전의 가치를 더하는 전기안전 네트워크 리더
소재지
본사 -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안전로 111 (갈산리)
전기안전연구원 -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안전로 111 (갈산리)
전기안전교육원 -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 신통길 192-5 (신통리)
지역본부 소재지 보기
서울지역본부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73 (신수동)
부산울산지역본부 - 부산광역시 중구 해관로 27 (중앙동2가)
대구경북지역본부 - 대구광역시 동구 동북로 446 (신암동)
인천지역본부 - 인천광역시 남동구 성말로13번길 36-9 (구월동)
광주전남지역본부 - 광주광역시 서구 경열로17번길 5 (농성동)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 대전광역시 동구 인창로 54 (인동)
경기지역본부 -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933번길 21 (영화동)
경기북부지역본부 - 경기도 의정부시 용민로 75-19 (용현동)
강원지역본부 - 강원도 춘천시 칠전동길 29 (칠전동)
충북지역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공항로138번길 11 (율량동)
전북지역본부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795 (우아동3가)
경남지역본부 -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우곡로 215 (명서동)
제주지역본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령로 40-0, 201호 (노형동, 하와이오피스텔)
관련 웹사이트
공식 SNS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 한국전기안전공사 공식 블로그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한국전기안전공사 공식 유튜브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한국전기안전공사 공식 인스타그램
파일:카카오스토리 아이콘.png 한국전기안전공사 공식 카카오스토리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한국전기안전공사 공식 페이스북
파일:네이버 포스트 아이콘.png 한국전기안전공사 공식 포스트
공식 캐릭터
관련 전화번호
대표전화: 1588-7500
전기안전연구원: 063-716-2824
전기안전교육원: 041-580-0300
안전인증센터: 063-716-2114
지역본부 전화번호 보기
서울지역본부: 02-6902-4700
부산울산지역본부: 051-960-5200
대구경북지역본부: 053-288-0300
인천지역본부: 032-290-7000
광주전남지역본부: 062-410-2600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042-388-5600
경기지역본부: 031-8034-7000
경기북부지역본부: 031-8030-1100
강원지역본부: 033-902-3000
충북지역본부: 043-913-0000
전북지역본부: 063-917-4000
경남지역본부: 055-900-1200
제주지역본부: 064-803-8500
▲ 한국전기안전공사 공식 홍보영상

파일:한국전기안전공사_HQ.jpg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안전로 111 (갈산리)에 위치한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사옥. 대림산업이 시공하였다.
생활 속 언제나!
전기안전 미리미리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캐치프레이즈

목차
1. 개요2. 연혁3. 기업의 정신
3.1. 구 버전3.2. 신 버전
4. 사가5. 역대 사장6. 사업7. 전기안전관리법8. 사건사고
8.1. 내부 부조리 폭로 논란

1. 개요 [편집]

전기사업법
제74조(한국전기안전공사의 설립) ① 전기로 인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전기안전에 관한 조사·연구·기술개발 및 홍보업무와 전기설비에 대한 검사·점검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한국전기안전공사를 설립한다.
② 안전공사는 법인으로 한다.

제79조(다른 법률과의 관계) 안전공사에 관하여 이 법 및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것을 제외하고는 「민법」 중 재단법인에 관한 규정을 준용한다.

제81조(유사명칭의 사용금지) 이 법에 따른 안전공사가 아닌 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2]
전기안전에 관한 사업을 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

1974년 6월 7일 재단법인 한국전기보안협회로 설립되었다가, 1990년에 전기사업법이 전부 개정되면서 특수법인화되어 지금까지 이르고 있다.

본사는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 안전로 111(갈산리 666) 전북혁신도시에 있으며, 남쪽에 전북혁신도시 시외/고속버스 중간 정류소가 있다.

마스코트는 전기안전동자라는 거북 캐릭터가 있었으나 2013년부터 미리(미어캣)로 변경되었다.

2. 연혁 [편집]

3. 기업의 정신 [편집]

3.1. 구 버전 [편집]

  • 사시: 전기안전관리의 성실한 수행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 사원정신: 자신에 긍지, 직장에 충실, 사회에 봉사

3.2. 신 버전 [편집]

  • 비전: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스마트 전기안전 선도기관
  • 미션: 전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 핵심가치: 도전하는 전문가, 행복한 고객, 스마트한 일터
  • 경영방침: 기본충실, 혁신선도, 사람중심

4. 사가 [편집]

작사는 이 경, 작곡은 최만식이 맡았다.
(1절)우리 가는 길 영원히 가야할 이 길
국민의 행복만 바라보며 사랑안고 달린다
우리 사명은 국민의 안전 또 안전
앞장서 흘린 땀방을 속에 밝은 미래가 있다

(2절)우리 가는길 미래로 나아가는 길
기본에 충실한 열정으로 안전한 꿈 이룬다
우리 마음과 손길이 닿는 곳 마다
약속된 세상이 시작되고 그 믿음은 세계로

(후렴) 오늘도 우린 전기안전 지킴이
내가 사는 이 나라 내일이 더 기쁘고, 아름답기를
새로운 세상 항상 먼저 앞서가
내 가족 내 이웃 가슴에 희망의 빛을 켜는
전기안전 지킴이 KESCO KESCO KESCO~~

5. 역대 사장 [편집]

전기보안협회 시절 회장들도 포함.
  • 초대 허순오 (1974~1976)
  • 2대 이동복 (1976~1977)
  • 3대 안종렬 (1979~1983)
  • 4대 김영권 (1983~1985)
  • 5대 최상득 (1985~1988)
  • 6대 윤희우 (1988~1993)
  • 7대 전계묵 (1993)
  • 8대 홍세기 (1993~1998)
  • 9대 장정곤 (1998~2001)
  • 10대 김영대 (2001~2004)
  • 11대 송인회 (2004~2007)
  • 12대 양재열 (2007~2008)
  • 13대 임인배 (2008~2011)
  • 14대 박철곤 (2011~2014)
  • 15대 이상권 (2014~2017)
  • 16대 조성완 (2017~2021)
  • 17대 박지현 (2021~ )

6. 사업 [편집]

한국전기안전공사는 다음 각 호의 사업을 한다(전기사업법 제78조).
  • 전기안전에 관한 조사 및 연구
  • 전기안전에 관한 기술개발 및 보급
  • 전기안전에 관한 전문교육 및 정보의 제공
  • 전기안전에 관한 홍보
  • 전기설비에 대한 검사·점검 및 기술지원
  • 전기사고의 원인·경위 등의 조사
  • 전기안전에 관한 국제기술협력
  • 전기안전을 위하여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위탁하는 사업
  • 전기설비의 안전진단과 그 밖에 전기안전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사업

7. 전기안전관리법 [편집]

2020년 3월 전기안전관리법이 본회의가 통과되며 전기사업법에서 독립된 법안을 만들었다. 하위법안은 만드는 중이며 2021년에 공포된다. 이것으로 전기안전공사는 단독으로 검사점검업무에 대한 재량권이 생겼다.

8. 사건사고 [편집]

8.1. 내부 부조리 폭로 논란 [편집]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 발생 시작한 논란으로 아래와 같은 의혹이 제기 되었다.#

1.전기 화재와 관련하여 소방서와 유착 의혹
2.과다한 업무량으로 인한 업무 부실 초래
3.사고 발생시 직원 책임 전가

다른 기사에서는 #
1. 실적 부풀리기 꼼수 만연 ‘화재 감축과 무재해 무사고 실적의 비밀’
2. 무임금으로 근로하고 있는 직원들
3. 국민 세금탈루와 국민의 개인정보 유출
4. 사장은 재택근무, 직원은 현장근무

이라는 얼개로 기사가 작성되었다.

개별 항목에 대해 공사는 사실이 아니라 적극 해명하였으나, '블라인드' 앱에는 35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다.
[1] ‘한국전기안전공사’로의 사명 변경일은 1975년 4월 1일이다.[2] 이를 위반하여 한국전기안전공사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한 자는 과태료의 제재를 받는다(전기사업법 제108조 제1항 제6호).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