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에 있는
폭포.
천지에 담긴 물이 북쪽에 난 달문(闥門)을 통해 빠져나와 흐르다 절벽에서 떨어지면서 생긴다. 비룡폭포 외에 백두폭포, 장백폭포 등으로도 불리는데 중국에서 미는 장백폭포 명칭이 가장 일반적이다.
천지에서 발원한 물이 이 곳을 거쳐 중국으로 흐르는데 이 강이 바로
송화강이다.
대한민국 정부가 주장하는 명목상 통치권이 미치는 지역이지만
[1]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의 실효통치 하에 있다.
[2] 중국 통치 영역이라 한국인도 백두산 관광 중 합법적으로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