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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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백두산에 있는 폭포. 천지에 담긴 물이 북쪽에 난 달문(闥門)을 통해 빠져나와 흐르다 절벽에서 떨어지면서 생긴다. 비룡폭포 외에 백두폭포, 장백폭포 등으로도 불리는데 중국에서 미는 장백폭포 명칭이 가장 일반적이다.

2. 상세 [편집]

천지에서 발원한 물이 이 곳을 거쳐 중국으로 흐르는데 이 강이 바로 송화강이다.

대한민국 정부가 주장하는 명목상 통치권이 미치는 지역이지만[1] 현재 중화인민공화국의 실효통치 하에 있다.[2] 중국 통치 영역이라 한국인도 백두산 관광 중 합법적으로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
[1] 함경남도 혜산군 보천면에 속한다. 이 경우의 또 다른 예로는 두만강 하구에 있는 녹둔도가 있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주장하는 명목상 함경북도 나선특별시 노서면 조산동에 위치한 섬이나 실효지배는 현재 러시아가 하고 있다.[2] 백두산 근처는 북한/중국이 합의한 국경선과 대한민국(남한)이 주장하는 국경선이 조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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