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방패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인간방패에서 넘어옴
분류
1. 개요 [편집]
파일:attachment/인간 방패/e0019270_4c1ef39b77b25.jpg
철판떼기, 모래주머니 대신 원조 전차에 장착하는 인간 방패! 위와 같은 모습을 찾아왔다면 탱크 데산트 문서 참고.
파일:external/bemil.chosun.com/20090731010614_1.jpg
서방도 사용하는 인간 방패 원래 방패가 아니고 적진에 떨어진 파일럿 등을 구출하기 위한 임시방편인데 망구스타가 워낙 소형이다 보니 AH-64나 Mi-28에 비해 빈약해 보인다. 저러다 총맞는다.
문자 그대로 전장에서 남의 방패가 되는 인간. 영어로는 Human Shield라고 표기한다.
파일:external/bemil.chosun.com/20090731010614_1.jpg
문자 그대로 전장에서 남의 방패가 되는 인간. 영어로는 Human Shield라고 표기한다.
2. 상세 [편집]
인간의 육체는 물리적으로는 방어용으로 쓰기에는 밀도나 강도, 내충격성에서 매우 부적절하기 때문에 실제 공격을 받을 경우 권총탄도 약한 것에 한해서 1발 막는 것이 고작이며 소총탄으로 진입만 해도 인간 방패와 시전자가 한큐에 관통돼버린다. 한마디로 말해 물리적인 방어력은 그냥 제로에 가깝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인간 방패의 방어력은 상대방이 방패가 된 사람을 어느 정도로 인정하는지와 그 사람이 공격으로 죽으면 공격자의 명성과 사회적 이미지가 어느 정도 손상될 것인가에 따른다고 보면 된다. 사실상 인질의 다른 말이라고 보면 된다.
인간 방패라는 게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면서 상대의 공격행위에 대한 정당성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만큼 주로 전력에서 열세에 놓이는 쪽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 인권 개념이나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여론의 힘이 강력해지면서 인간 방패를 무시할 경우 공격자 측도 정치적, 윤리적 차원에서 골치 아픈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커졌다. 문제는 그 반대의 가능성도 마찬가지라는 것. 인간 방패를 내세운 것 자체도 생명경시의 대표적 사례이기 때문이다.
다만 다음의 짤에서 보듯, 자신이 스스로 인간 방패가 되는 역할이라면 오히려 해당 인물이 극도의 선역임을 보이는 장치가 된다.
파일:external/i189.photobucket.com/Honor-BeingTheHumanShield.jpg
따라서 인간 방패의 방어력은 상대방이 방패가 된 사람을 어느 정도로 인정하는지와 그 사람이 공격으로 죽으면 공격자의 명성과 사회적 이미지가 어느 정도 손상될 것인가에 따른다고 보면 된다. 사실상 인질의 다른 말이라고 보면 된다.
인간 방패라는 게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면서 상대의 공격행위에 대한 정당성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만큼 주로 전력에서 열세에 놓이는 쪽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근대 이후 인권 개념이나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여론의 힘이 강력해지면서 인간 방패를 무시할 경우 공격자 측도 정치적, 윤리적 차원에서 골치 아픈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커졌다. 문제는 그 반대의 가능성도 마찬가지라는 것. 인간 방패를 내세운 것 자체도 생명경시의 대표적 사례이기 때문이다.
다만 다음의 짤에서 보듯, 자신이 스스로 인간 방패가 되는 역할이라면 오히려 해당 인물이 극도의 선역임을 보이는 장치가 된다.
파일:external/i189.photobucket.com/Honor-BeingTheHumanShield.jpg
명예 (HONOR)
악당과 영웅의 다른 점은 그들이 인간 방패를 사용하느냐, 아니면 그들 스스로를 인간 방패로 세우느냐다.
(The difference between the good guys and the bad guys is whether they use human shields or make themselves human shields)[1]
3. 현실의 예 [편집]
3.1. 경호원 [편집]
요인을 지키는 경호는 경호원에게 인간 방패 훈련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고 의외로 요인을 보호하고 암살을 막는 데 효과가 크다. 왜냐하면 통제 상황에서 숨겨 반입하는 무기는 대다수가 옷 속에 감출 수 있는 크기의 작은 흉기류나 소화기 수준이고, 탄환 역시 관통력은 낮지만 급소에 1발이라도 명중시 더욱 확실하게 죽일 수 있는 할로 포인트[2] 계열의 탄을 썼을 경우 요인을 감싸 대신 맞으면 맨몸이라도 예상외로 보호효과가 높다.
더구나 요인 근처 경호요원들은 방탄조끼를 입거나, 고기방패 임무로 방탄가방을 드는 역할도 있기 때문에 물리적 방어력이 꼭 낮다고 말할 수도 없다. 참고로 4~5장의 방탄판을 길게 늘어뜨릴 수 있는 형태로 만든 방탄가방은 접어서 들고 있을 경우엔 일반적인 가방 모양이지만, 위급시엔 돗자리처럼 길게 늘어뜨려 자신의 전면을 보호하는 방패 형태로 변하고 뒤에 있는 요인 한 명 정도는 충분히 가릴 수 있는 넓이로 변한다. 티비를 보면 요인 주변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큰 가방을 들고 얼쩡거리는 양복 차림의 사람들은 위급시 인간 방패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무기 등을 반입하지 못 하는 상황에서 즉흥적으로 요인을 공격할 경우 주변에 있는 물건들이 흉기 역할을 하거나 날아드는데 이런 것은 요인을 감싸며 맨몸으로 막을 수도 있다. 구글 검색 결과
더구나 요인 근처 경호요원들은 방탄조끼를 입거나, 고기방패 임무로 방탄가방을 드는 역할도 있기 때문에 물리적 방어력이 꼭 낮다고 말할 수도 없다. 참고로 4~5장의 방탄판을 길게 늘어뜨릴 수 있는 형태로 만든 방탄가방은 접어서 들고 있을 경우엔 일반적인 가방 모양이지만, 위급시엔 돗자리처럼 길게 늘어뜨려 자신의 전면을 보호하는 방패 형태로 변하고 뒤에 있는 요인 한 명 정도는 충분히 가릴 수 있는 넓이로 변한다. 티비를 보면 요인 주변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큰 가방을 들고 얼쩡거리는 양복 차림의 사람들은 위급시 인간 방패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라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무기 등을 반입하지 못 하는 상황에서 즉흥적으로 요인을 공격할 경우 주변에 있는 물건들이 흉기 역할을 하거나 날아드는데 이런 것은 요인을 감싸며 맨몸으로 막을 수도 있다. 구글 검색 결과
3.2. 전쟁 [편집]
파일:external/data.newdaily.co.kr/shp_1405942733.jpg
'이스라엘은 아이언 돔을 사용하지만 하마스는 휴먼 돔을 사용한다'고 주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2014년 7월 가자지구 분쟁 항목의 '민간인 희생 문제' 단락을 참고하라.
'이스라엘은 아이언 돔을 사용하지만 하마스는 휴먼 돔을 사용한다'고 주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2014년 7월 가자지구 분쟁 항목의 '민간인 희생 문제' 단락을 참고하라.
- 몽골군은 점령지의 남성들로 하여금 공성병기를 끌게 하고 화살받이로 쓰며 성의 해자를 그들의 시체로 메웠다. 몽골군에게 빨리 항복하고 복종한 점령지의 주민들은 이런 운명을 어느정도 피할 수 있었지만 끝까지 저항하고 점령된 뒤에도 굴복하지 않는 점령지는 그야말로 축사같은 취급을 받았다.
- 소말리아 민병대들이 모가디슈 전투에서 미군들을 상대할 때 여성과 어린이들을 적절히 세우고 앉혀서 엄폐물로 사용했다고 한다.
- 알카에다 역시 이 짓을 자주 하는데, 방탄차량으로 이동해도 미군이 프레데터를 띄워 헬파이어로 잡아버리자 그냥 무고한 민간인 곁에 바짝 붙어서 절대 떨어지지 않는 방식으로 이동하고 있다. 미군은 자군 피해를 줄이기 위해 그냥 민간인 희생 감수하고 쏴버리고(...) 있다. 물론 최근에는 미군도 이에 따른 현지 민심 악화를 의식해 'AGM-114 R9X'라고, 헬파이어에 폭발물 대신 펼쳐지는 금속제 날개를 탑재하여 폭발 없이 암살을 목표로 하는 버전을 내놓았으나... 최근에 개발된 물건인지라 아직까지 일선에서 그리 쉽게 보이지 않고있다나 뭐라나.
- 참고로 러시아 상대로는 써서는 안된다. 이 분야에서 정말 유명한 분들이라서(.....). 인질극 벌여도 가스 투입해버리고[4], 시위대가 다가오면 "어디선가 날아든 정체불명의 저격탄에 시위 주동자가 쓰러지는" 교리의 충정 훈련을 하는 나라다. 물론 언제나 그러는 것은 아니다. 베슬란 학교 인질사건에선 인질들을 위해 몸으로 폭발물을 덮어 인간 방패가 되기도 했다.
3.3. 그 외 [편집]
가장 유명한 것으로는 역시 인질이나 총알받이가 있겠지만 인간 방패 운동이라 하여 반전단체가 전쟁터에서 군인들을 몸으로 막고 서있는 경우도 있다.
미식축구의 공격 라인맨은 포지션 이름에 공격이라고 붙었지만 실제 플레이는 공격과 달리, 그 자체가 쿼터백을 공격하는 상대를 몸으로 막는 인간 방패 역할이다. 사실 쿼터백이 주도하는 패싱다운때는 공격 라인맨뿐 아니라 옆에 서 있는 러닝백도 급할때 인간 방패를 서야 한다. 반대로 수비 라인맨은 이름만 수비지, 쿼터백을 노리는 공격수의 성격이 더 강하다.
대한민국에서는 1기 신도시를 지을 때 일산신도시가 북한과 가까이 있어서 이곳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을 총알받이로 쓰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페르시아 한정으로 고양이 방패가 있다. 이집트와 전투시 사용했는데 이집트는 고양이를 신성시하기에 방패에 고양이를 매달아두면 공격도 못하고 우물쭈물하다가 당했다는 것(...). 또 고양이를 투석기로 이집트군에게 던져버리기도 했는데 이집트군은 고양이를 받으려고 우왕좌왕하다가 전멸당했다(...). 하지만 다음에는 이집트군은 용병을 고용하여 고양이 부대를 처리했다고 한다. 당연히 용병들이야 고양이가 죽든 말든 공격했다.
미식축구의 공격 라인맨은 포지션 이름에 공격이라고 붙었지만 실제 플레이는 공격과 달리, 그 자체가 쿼터백을 공격하는 상대를 몸으로 막는 인간 방패 역할이다. 사실 쿼터백이 주도하는 패싱다운때는 공격 라인맨뿐 아니라 옆에 서 있는 러닝백도 급할때 인간 방패를 서야 한다. 반대로 수비 라인맨은 이름만 수비지, 쿼터백을 노리는 공격수의 성격이 더 강하다.
대한민국에서는 1기 신도시를 지을 때 일산신도시가 북한과 가까이 있어서 이곳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을 총알받이로 쓰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페르시아 한정으로 고양이 방패가 있다. 이집트와 전투시 사용했는데 이집트는 고양이를 신성시하기에 방패에 고양이를 매달아두면 공격도 못하고 우물쭈물하다가 당했다는 것(...). 또 고양이를 투석기로 이집트군에게 던져버리기도 했는데 이집트군은 고양이를 받으려고 우왕좌왕하다가 전멸당했다(...). 하지만 다음에는 이집트군은 용병을 고용하여 고양이 부대를 처리했다고 한다. 당연히 용병들이야 고양이가 죽든 말든 공격했다.
4. 대중매체의 인간 방패 [편집]
4.1. 목록 [편집]
- 기어즈 오브 워 2이후 시리즈들: 다운된 적을 잡아서 대신 총알을 맞게 한다. 다만 이때는 권총 종류의 무기밖에 들 수 없다. 잡힌 적은 목을 꺾어서 죽여버리거나 수류탄을 박은뒤 밀쳐내서 주변 적들도 공격할수 있다. 사실 여기 나오는 적들은 전부 로커스트라서 정확히는 로커스트방패다.
- 메탈기어 솔리드: 인간 방패로 적들이 공격 못하게 시간을 버는 액션이 있다. 1에서는 그냥 쇼맨십 수준으로 할 수 있는데 적들이 상관 않고 쏘기 때문에 잡은 적의 내구력이 다하자마자 바로 관통된 총알에 맞아서 쓸모가 없고 2에서는 적이 공격을 주저하기 때문에 틈을 봐서 도망치거나 타이밍을 맞춰서 날아오는 총알을 막을 수도 있지만 1과 마찬가지로 쇼맨십 수준이다. 3에서는 그 상태에서 총을 쏠 수가 있게 되었다. 키 조작이 약간 복잡하고 CQC 동작의 일부이므로 사용할 수 있는 총기가 M1911 등 몇 가지로 제한되지만 전편들보다 활용성은 크게 늘었다. 주관모드 사격에 자신이 있다면 그럭저럭 유용한 테크닉. 다만 한 손에 든 나이프로 인간 방패가 되는 적을 제압하고 있으므로 탄창이 비면 총을 재장전할 수가 없다는 문제가 있고 다가오는 적을 확실하게 사격으로 제압하지 못하면 접근해서 칼부림을 하므로 역효과(...).
- 사우스 파크: 극장판에서 Operation Human Shield란 것이 나온다. 즉, 깜둥이들이 먼저 죽고 난 후에 멀쩡한 백인이 후방을 공격한다는 사팍적인 작전이 있던 적이 있었다. 이 Operation Human Shield는 보병 뿐만 아니라 비행기, 전차에도 있었다. 다행스럽게도 작전의 클라이막스에 흑인들은 도망치고 백인들이 개털렸다.
- 스매시브라더스 시리즈: 피치공주의 중립 필살기 '키노피오 가드' 를 사용하면 피치가 키노피오를 앞에 내세워 공격을 막는다(...). 반격기이기 때문에 공격이 맞으면 키노피오도 포자를 내뿜어 반격. 다만 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에서는 피치가 드는게 아닌 키노피오가 경호원같이 직접 튀어나와서 막아준다.
- 스플린터 셀 시리즈: 샘 피셔가 적 뒤에서 몰래 접근하여 사로잡으면 인간 방패로 사용할 수 있다. 보통은 문에 걸려 있는 비밀번호나 필요한 정보만 물어보고 기절시키거나 죽이지만 적과 대치했을 경우 피스톨을 꺼내서 쏘기도 한다. 인간 방패는 완전 무적은 아니고 총 몇 방 버티는 정도. 미션 도중 상황상 인간 방패를 사용해야 하는 장면이 있긴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인질을 잡고 이동하기 때문에 이동 속도가 느려지고 피스톨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대치 상황 아니면 그냥 짐이다.
- 어쌔신 크리드 3: 플레이 캐릭터인 헤이덤 켄웨이와 코너 라둔하게이둔의 전투기술 중 하나. 사격을 준비하는 적의 머리 위에 노란색 삼각형이 표시되면 타게팅된 적에게 다가가 방어파쇄 명령 키를 누르면 발동된다. 관련 동기화 조건도 있다.
- 열혈전용: 동료(직업 분류)의 역할이 용사가 위험할 때마다 자폭이나 방패가 되어서 용사를 분노하게 하는 것이다.
- 월신락: 서큐버스는 에파에게 엄청난 충성심을 지녔지만 오히려 에파는 그런 그녀를 방패로 삼아버렸다. 나중에 죽어갈 때의 서큐버스의 말을 보면 아무것도 모른 채 죽어갔으니 적이지만 은근히 불쌍하다.
-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 애니판에서는 골대로 날아가는 상대방 측 기술을 몸으로 막고 쓰러지는 캐릭터들과 상황이 셀 수 없이 많으며, 초차원 기술이 판치는 이 장르답게 인간방패 기술도 당연히 있다. 게임판에는 새크리파이스라는 키퍼 필살기가 있는데 슛 한 상대를 이 기술을 시전한 골키퍼 앞에 워프시켜 끌고와서(!) 그 선수를 슛 방어하는 데 방패로 써먹는다. 그러니까 당하는 입장에선 자기 슛을 자기가 맞는 셈이 되어버리는 기술.
- 인랑기 윙블가에서 로봇의 큰 덩치를 파고드는 슈트 타입의 적을 상대로 사로잡은 적을 묶어 로봇에 붙이는 인간방패를 써서 막는 장면이 나온다.
- 킹덤: 달려오는 전차를 주위에 있는 시체로 벽을 쌓아서 막은 것과 방난이 노사격을 시체 둘을 창에 걸어서 회전시키며 화살을 막는 등 아주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 히트맨: 블러드 머니: 아무나(적도 되고 타겟도 되고 민간인도 된다) 잡아서 방패로 쓴다. 단 아무 때나 가능한 건 아니고 희생양의 뒤편에 있을 때만. 기어즈 오브 워처럼 권총류만 사용 가능. 그리고 TMP 등의 한손만으로도 쏠 수 있는 서브머신건도 가능하다. 잡은 적은 머리를 후려쳐서 기절시킬 수도 있다. 이렇게 기절시켜도 마취제로 기절시킨 것과 동일한 효과가 나며 목격자로 분류되지 않는다는 점 또한 마취제와 동일하기에 마취제가 없을 때 대타로 그럭저럭 쓸 수도 있는 행동. 참고로 히트맨 영화에서도 나온다. 기절시키는 것도 똑같이.
- 세인츠 로우 더 서드: PC판 기준으로 E키를 누르면 좀비, 브루트를 제외한 아무나 잡고 방패로 쓴다. 한손으로 권총은 물론 소총류까지 사용 가능. 한 번 더 E키를 누르면 허리춤을 잡고 던져버리며 근력을 키우면 더 멀리 던질 수 있다! 게임 내 PDA를 보면 사람을 던지는 도전과제도 존재한다. 또 사람을 잡은 상태에서 F키를 누르면 목을 꺾어 죽이는데 DLC인 Bloodsucker Pack을 구입하면 목을 꺾는 대신 흡혈을 해서 체력을 회복한다. 갱스터 NPC들도 인간 방패 기능을 구사할 수 있어서 만약 갱단간의 교전이 일어나면 갱단원들이 서로를 방패로 삼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방금 방패로 잡힌 쪽이 잡은 쪽이 어쩌다 사살당해서 풀려난 다음 자기가 다른 사람을 방패로 잡는다거나, 풀려났더니 또 방패로 잡힌다거나 하는 등 그야말로 아비규환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다(...). 단, 경찰의 경우는 방패로 잡히긴 하지만 방패를 잡진 않고, 대신 진짜 방패를 들고 나온다. 오오 공권력.
-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모르도르: 우르크 전사들을 상대로 PC기준 왼쪽 컨트롤을 입력하면 인간 방패를 시전 할 수 있다. 근데 우르크들은 동료가 죽건 말건 그냥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동료들을 두들겨 팬다(....)
- 카스텔라 레시피: 나이프 배리어!
- 장고: 분노의 추적자 : 주인공이 총격전 도중 상대편을 붙잡고 방패로 쓴다.
4.2. 관련 문서 [편집]
5. 관련 링크 [편집]
[1] 2010년 아프가니스탄 헬만드에서 찍힌 미 해병대원들이다.[2] 소화기는 기본적으로 저위력이기 때문에 관통력이 적고, 할로 포인트의 경우 관통력을 희생해서 치명상 비율을 올리는 탄환이기 때문에 일단 어딘가에 맞으면 관통하지 않는다. 대신 할로포인트에 맞으면 피탄 대상 내부에서 탄두가 완전히 깨져서 분산되기 때문에 치명상은 피할 수 없다. [3] 어찌보면 반자이 돌격, 카미카제 역시 인간방패라 볼 수 있다. 당연하지만 전투가 끝난 후에 포로가 된 일본군 중에는 살아남은 민간인들에게 구타와 폭력을 당해 죽는 경우가 다반사였다.[4] 이 경우, 경험부족으로 과량의 수면가스를 살포해 테러리스트와 인질이 모두 사망한 것이다. 명백한 실책이지만 인질의 안전을 신경쓰지 않고 살상을 위한 독가스를 푼 것은 아니다.[5] 참고로 엔드 오브 월드는 류우키 초반부 최강의 파이널벤트 중 하나였다. 즉, 이것을 직방으로 맞았으면서 단번에 죽지 않았다.[6] 주인공의 예지력에 의하면 그는 세계를 멸망시킬 전쟁을 일으킬 예정자였다.[7] 원작에선 하즈가 망치로 폭탄을 터트리려다가 파르코에게 치명상을 입자 자신의 머리로 박치기를 날려 기폭 장치를 작동시키지만 애니메이션에선 파르코의 부하들이 하즈를 죽이자 분노한 길이 달려와 스스로 기폭 장치를 작동시킨다.[8] 작중에서도 헌신의 차원이 아닌 해탈의 경지, 그리고 동물적인 본능을 넘어선 압도적인 애정이라고 표현.[9] 워해머 40000 세계관에서는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나 아뎁투스 쿠스토데스같은 초인, 퍼라이어같은 돌연변이를 제외하면 인간이 다른 SF물에 등장하는 곤충형 외계인에 맞먹는 인해전술을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한 행성의 거주민 수도 너무 많아서 인구조사를 포기할 지경으로 인구수가 많기 때문. 비단 인간 방패로 쓰일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보병 전술 자체가 라스건으로 적을 열심히 다굴쳐서 사살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을 정도이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