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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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익명게시판은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고 글을 작성하는 게시판이다. 외국에서는 특별히 찾아보지 않아도 거진 다 익명사이트라고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가입시 아이핀 또는 휴대전화 인증을 요구하는 사이트가 대다수라서 닉네임 등을 사용하긴 하지만 익명이라고 하긴 힘들다.[1] 게다가 이것도 엄청난 개인정보유출 사태들을 겪으면서 그나마 간소화된 것으로 인증을 한 후에 아이디와 비밀번호 정도만 입력하면 대부분 가입이 가능하지만 예전에는 주민번호, 주소, 성별, 결혼정보 등을 입력해야 가입할 수 있었다.심지어 키와 몸무게, 병역사항까지 요구하는 곳도 있었다 많은 이들이 불편해했지만 너무도 많은 사이트가 이벤트 제공 목적이라며 정보를 수집했다.
이러한 인터넷 환경 속에서 한국 네티즌들은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원했으며 이는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의 익명화를 불러왔다. 2008년 7월 실명제가 실시됨에 따라 익명게시판들이 실명인증을 받기도 했으나 후에 헌법재판소에서 커뮤니티 실명인증은 위헌이라는 판정을 받은 후 실명제는 폐지되었다.
익명 게시판의 대표적인 장점은 바로 친목의 원천 봉쇄라고 할 수 있는데, 익명 게시판은 유동으로 활동하는 것을 강제하지 않기 때문에 이 특점이 빛을 바래는 일이 대다수이다. 하지만 이 점이 제대로 효과를 보는 곳 중 하나가 유동으로 활동 하지 않으면 관심종자로 취급하는 4chan인데, 그에서 파생된 어나니머스 같은 단체와 같이 익명성 그 자체가 게시판의 원동력이면서 4chan을 상징 하는 요소가 되었다.
이러한 인터넷 환경 속에서 한국 네티즌들은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원했으며 이는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의 익명화를 불러왔다. 2008년 7월 실명제가 실시됨에 따라 익명게시판들이 실명인증을 받기도 했으나 후에 헌법재판소에서 커뮤니티 실명인증은 위헌이라는 판정을 받은 후 실명제는 폐지되었다.
익명 게시판의 대표적인 장점은 바로 친목의 원천 봉쇄라고 할 수 있는데, 익명 게시판은 유동으로 활동하는 것을 강제하지 않기 때문에 이 특점이 빛을 바래는 일이 대다수이다. 하지만 이 점이 제대로 효과를 보는 곳 중 하나가 유동으로 활동 하지 않으면 관심종자로 취급하는 4chan인데, 그에서 파생된 어나니머스 같은 단체와 같이 익명성 그 자체가 게시판의 원동력이면서 4chan을 상징 하는 요소가 되었다.
2. 사이트 목록 [편집]
2.1. 국내 [편집]
2.2. 해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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