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페르니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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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상세 [편집]
이 원소는 수은 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은을 예외 취급하여 고체로 예측하는 경우가 있지만, 수은과 마찬가지로 상대론적 효과에 의해 액체 원소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비활성 기체와 유사한 성질(낮은 화학 반응성 등)도 가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원자 단위에서 진행한 실험 결과 코페르니슘의 끓는점은 84 ± 110 °C일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이후 계산에서는 67 ± 10 °C로 범위가 좁혀졌다. 녹는점의 경우 수은보다 오히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 때 기체로 예측되기도 하였으나, 이후 쌓인 실험적 증거에 따르면 기체일 가능성은 낮다.
1996년 9월에 독일의 중이온 연구소(GSI)에서 120m 길이의 분자가속기를 사용해 납 원자에 아연 이온 빔을 쏘아 두 원소를 결합시켜 새로운 원소의 핵을 만들어냈다. 검출한 원자의 개수는 여태까지 4개이다. 발견자는 독일의 지구르트 호프만 (Sigurd Hofmann), 빅터 리노프(Victor Ninov) 박사팀. 이것 때문에 빅터 리노프의 원소 발견 조작 사건이 밝혀지자 이 발견도 가짜가 아닌지 재검증을 받기도 했다.
발견된 동위원소 중 반감기가 제일 긴 것은 코페르니슘 285로, 무려 11분이라는 반감기를 지니고 있다. 다만 이는 붕괴 사슬 중간에 위치한 동위원소이므로 실험에 주로 사용되지는 않는다.
일부 과학자들은 안정성의 섬 중심에 위치한 원소가 플레로븀이 아닌 코페르니슘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1996년 9월에 독일의 중이온 연구소(GSI)에서 120m 길이의 분자가속기를 사용해 납 원자에 아연 이온 빔을 쏘아 두 원소를 결합시켜 새로운 원소의 핵을 만들어냈다. 검출한 원자의 개수는 여태까지 4개이다. 발견자는 독일의 지구르트 호프만 (Sigurd Hofmann), 빅터 리노프(Victor Ninov) 박사팀. 이것 때문에 빅터 리노프의 원소 발견 조작 사건이 밝혀지자 이 발견도 가짜가 아닌지 재검증을 받기도 했다.
발견된 동위원소 중 반감기가 제일 긴 것은 코페르니슘 285로, 무려 11분이라는 반감기를 지니고 있다. 다만 이는 붕괴 사슬 중간에 위치한 동위원소이므로 실험에 주로 사용되지는 않는다.
일부 과학자들은 안정성의 섬 중심에 위치한 원소가 플레로븀이 아닌 코페르니슘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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