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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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개요2. 기능3. 비판

1. 개요 [편집]

주로 스포츠계에서 내리는 가장 약한 처분.

2. 기능 [편집]

분명히 뭔가를 잘못했는데 징계를 하기엔 너무 약한 잘못일 때 내리는 경징계의 일종이다.한국에서는 주로 프로야구가 많이 쓰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프로축구도 이에 이어서 많이 쓴다고 한다.
엄중경고라는 게 대체 뭐하는 건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이는 일종의 집행유예라고 보면 된다. 만일 엄중경고 처분을 받은 해에[1] 다른 죄를 저지르면 그 경고에 따른 처벌까지 과중되어 경징계감이 중징계가 된다.그러니까 너무 뭐라고 하지 않길.[2]

3. 비판 [편집]

오남용한다는 비판이 존재한다. 한 예로 2011년 포항 김정겸의 사설토토가 적발되었을 때 구단이 받은 처분이 엄중경고에 그친 것[3].
또한 '킹중갓고'라는 비꼬는 말이 존재하듯이 말만 처벌이지 이게 무슨 징계냐 하는 비판적인 시각이 많다.

[1] 물론 상황에 따라 다르다[2] 아마 그동안 경고를 받은 사람들이 스스로 조심하여서 경고 기간 내에 징계를 안 받은 탓에 그럴 수는 있다.[3] 물론 벌 자체만 놓고보면 이해가지만 승부조작과 연관되어 토토를 했으므로 최소한 벌금형이 나왔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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