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 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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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 시즈 (1992) Under Siege | |
장르 | 액션, 스릴러 |
감독 | |
각본 | J. F. 로턴 |
제작 | |
음악 | 게리 창 |
촬영 | 프랭크 티디 |
편집 | 로버트 A. 페레티 데니스 버클러 돈 브로처 도브 휴잉 |
출연 | |
제작사 | |
수입사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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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03분 |
제작비 | 3500만 달러 |
북미 박스오피스 | |
월드 박스오피스 | $156,563,139 (최종) |
공식 홈페이지 | |
국내등급 | |
In 1992 a battleship has been sabotaged by nuclear pirates out to steal its warheads. 1992년 한 전함의 핵탄두를 노리는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전함이 사보타쥬당했다. Now, surrounded by terrorists, a lone man stands with a deadly plan of attack. 지금, 테러리스트들에게 포위당한 채로, 한 남자가 홀로이 반격을 도모하며 맞선다. |
1. 개요 [편집]
2. 내용 [편집]
It's not a job... It's an adventure![3]
퇴역을 위해 최소한의 승조원만을 탑승시킨 채로 모항(母港)으로 돌아가는 전함 USS 미주리가 배경이다. 승조원들은 아담스 함장의 생일을 맞아 함상 축제를 기획한다. 공연단을 불러 축하공연도 하려고 계획하지만, 실제 그들의 정체는 부패한 부장[4] 크릴 중령(게리 부시 분)과 사전(事前)모의한 전직 CIA 요원 출신 테러리스트 윌리엄 스트라닉스(토미 리 존스 분)와 그 일당들이었다. 아담스 함장과 껄끄러운 사이인데다 평소 진급 누락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크릴과, 냉전 종식으로 인해 CIA로부터 버림받고 살해당할 뻔한 전직 CIA 요원 윌리엄은 서로 의기투합하여, 전함 내부의 핵미사일을 탈취하여 전 세계를 상대로 협박해 한몫 챙기려는 도발을 감행한다. 깜짝 파티를 가장한 채 침투하여 전함을 장악하는 과정에서, 아담스 함장을 포함한 몇몇의 승조원들이 살해당했으며, 나머지 승조원들은 여러 격실에 감금되어 전함은 완전히 테러리스트들의 손아귀에 넘어간다.[5] 당황한 미국 정부는 SEAL팀을 출동시키고 전투기로 요격을 시도하지만, 모두 격파당한다.
이렇듯 난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마침 그곳에 조리장으로 부임한 SEAL팀 출신의 케이시 라이백(스티븐 시걸 분) 조리상사[6]가 테러의 낌새를 눈치 채고 거의 단독으로 돌아다니며 테러리스트들을 남김없이 때려잡는다는 내용이다. 다만 시걸 혼자서 모든 테러리스트를 격퇴하는 것은 아니고, 후반부에는 시걸이 탈출시켰던 일부 승조원과 행사 참석차 왔다 갇혔던 해군 출신 퇴역 노병들도 합류한다.[7]
간단히 말해서 해상판 다이 하드라고 보면 된다. 존 맥클레인보다 라이백이 100배는 강하지만(…).[8]
여기에 양념으로 나오는 여배우는 에리카 엘레니악(Erika Maya Eleniak)[9]으로, 케이크에서 튀어나와 맨 가슴을 확 열어젖히는 퍼포먼스로, 그냥 액션 영화를 즐기고 있던 어린이들의 눈도 확 튀어나오게 했더라는…[10] 미국에선 왕년에 유명했던 배우이다. 몸 좋은 비키니 베이비들의 성지인 드라마 베이워치 출신이다![11]
나중엔 시걸에게 배웠는지 액션도 하고 총질도 하고 그러지만…좀 뜬금없다. 여담으로 영화 속 배역인 조던 테이트가 1989년 7월 플레이보이 잡지의 플레이 메이트(Play Mate)였다고 나오는데, 해당 배역을 담당한 여배우 엘레니악이 실제로도 1989년 7월의 플레이 메이트였다!! 액션영화임에도 일종의 배우개그 컨셉을 비중 있게 넣은 셈이다.
최강의 요리사가 나오는 영화라는 별칭이 있다. 국내 개봉 시 포스터에 쓰여 있던 문구는 혼자로도 충분하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 이를 패러디하였다. 스톰 윈드 구시가지 요리사 이름이 스테판 라이백(Stephen Ryback)=스티븐 시걸 + 케이시 라이백. 스티븐 라이백이 되어야 하나, 발번역으로 스테판 라이백이 되었다.
이후 테러리스트에게 점령당한 기차를 배경으로 라이백이 다시 활약하는 속편 《언더 시즈 2》가 개봉되었다. 주인공의 이름은 분명 케이시 라이백(Casey Ryback)이고 등장인물들도 대부분 라이백으로 부르지만, 한국어 자막은 케이스로 통일됐다. 사족이지만 《언더 시즈 2》에서 중간에 중요한 도구로 뉴턴 메시지 패드가 나온다. 라이백이 팩스를 보내는 물건으로 나오며 이 외에도 애플 컴퓨터 몇 개가 나오는 듯하다.#
대한민국에서도 1992년 11월 7일에 개봉, 서울 19만 관객으로 그럭저럭 흥행했으며, 특히 이 영화의 OST중에 《The Takeover》라는 곡은 한때 《TV쇼 진품명품》에서 물건을 감정할 때 흐르는 BGM으로 채택되어 비장미와 긴장감을 높였다. 영화를 감상해보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그' 음악을 들을 수 있을 것인데, 귀찮은 이들을 위해 해당 OST곡을 아래의 유튭 플레이어를 통해 직접 들어보자.
이 작품이 성공하자, 스티븐 시걸은 차기작에선 1,000만 달러가 넘는 출연료[12]를 요구했다가 묵살 당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와 실베스터 스탤론과 동급인 출연료였으나, 이후 영화들이 줄줄이 기대이하로 가면서, 결국 1,000만 달러 출연료는 이뤄지지 못하게 된다.(…)
작중 헬리콥터로 미주리 함에 접근하다가, 헬리콥터와 함께 몰살당하는 특수부대는 SEAL 5팀이다.
이 영화의 감상 포인트는 월리엄 스트라닉스 역의 토미 리 존스, 크릴 중령 역의 게리 부시의 미칠 듯한 연기력. 대표적으로 초반부 파티의 여장 및 테러가 진행되며 미쳐가는 연기 등을 꼽을 수 있다. 이외에는 시걸무쌍극 및 최후의 나이프 파이팅 정도가 있다. 이 영화 개봉 이후, B급 액션영화에서 나이프 파이팅은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게 되었다.
3. 국내 더빙 방영 [편집]
3.1. KBS (1995년 9월 8일) [편집]
3.2. SBS (2001년 9월 9일) [편집]
4. 여담 [편집]
- 일본에서는 《언더 시즈》가 아니라 《침묵의 전함》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되었으며, 공전절후의 히트를 기록하는 바람에, 이후로 일본에서 개봉되는 시걸 영화 상당수가 침묵의 XX라는 제목이 붙게 되었다. 일례(一例)로 이 영화와 전혀 관계없는 영화가 《침묵의 요새》란 제목으로 마치 후속작인 양 개봉되었으며, 그 외에도 《침묵의 음모》, 《침묵의 테러리스트》, 《침묵의 표적》, 《침묵의 성전》, 《침묵의 추격》, 《침묵의 탈옥》, 《침묵의 용병》, 《침묵의 탈환》 등 셀 수도 없는 시걸 영화가 원제를 완전히 무시한 제목으로 개봉되었다.
그런데 정작 나중에 나온 진짜 《언더 시즈2》는 《폭주특급》이란 제목으로 개봉되어버려서 혼돈을 낳았다. 뭥미?! 왜 《침묵의 기차》라고 하지 않았을까? 한국의 《옹박》과 비슷한 상황이라 보면 될 것이다.
- SEAL 대원이 어떻게 배에서 조리장을 하고 있는 건지 의문을 품을 수도 있으나, SEAL은 신병에서 인원을 뽑지 않고, 실무 장병 가운데 지원을 받아 선발한다. 따라서 특수전 인원이기 전에, 자신의 고유 직별(해군 용어. 육군의 주특기와 비슷한 개념)을 가지고 있어, 여러 사정으로 군 생활은 계속 하더라도 특수전 임무를 더는 수행하지 못할 경우, 자신의 고유 직별로 돌아가 해당 TO가 있는 곳에 재배치되어 근무한다. 즉 주인공이 해군 입대 후 조리병이 되었다가, 특수전 인원 선발에 자원하여 합격했다면 영화와 같은 일이 가능하다. 국내에는 라이백의 신분이 장교라고 잘못 알려졌는데, 영화 마지막의 장례식 장면 때 그가 착용한 정복의 계급장을 통해, 라이백이 상사[13]임을 알 수 있다.
파일:external/i2.listal.com/600full-under-siege-screenshot.jpg
소매에 금줄(수장)이 없으니 부사관이 맞고, 왼팔에 붙은 계급장과 정모의 모표[14]는 해군 상사의 것이 맞다. 장교라고 잘못 알려진 이유는, 라이백이 위 포스터에서 입고 있는 하정복 때문으로, 제독들이나 다는 금색 견장을 끼우고 있는 등 고증 오류가 심하다. 게다가 작중에서 하정복 차림은 나오지도 않는다.라이백 상사가 함장 시체 덮개로 써먹긴 했다.
파일:external/514827c8a8cd8c75dc94a4e5747906ec3f4a82f9f41d419e9c34fa36d7f33f9f.jpg견장이 잘못됐다. 금줄과 별은 어깨 안쪽이 아니라 바깥쪽에 붙는다.#
언더시즈 1에서 라이백이 장교로 잘못 알려진 또 다른 이유가 바로 후속작 때문인데, 《언더 시즈 2》에서 대위가 되어 있다. 그러나 미군은 일정 기간 복무한 병이나 부사관이 장교 임관 시험을 볼 수 있으므로, 마음만 먹는다면 얼마든지 장교가 될 수 있으니, 상사였던 라이백이 장교가 되어 있는 것은 설정 미스가 아니다. 미군에는 실제로 이런 식으로 임관한 나이 3~40줄의 위관급 장교들이 종종 있다. 사실 사상 초유의 테러를 제압한 점과, 엄청난 수준의 수훈 내역[15]을 보면, 라이백이 특수전 분야에서 쫓겨났던 오점은 상쇄하고도 남을 테니, 장교가 되겠다는데 안 시켜주는 게 이상할 듯.
파일:external/h7.alamy.com/alarmstufe-rot-2-under-siege-2-dark-territory-sarah-katherine-heigl-D28HKF.jpg
언더시즈 2 엔딩. 라이백이 정말 그렇게 되었고 계급은 대위로 올랐다. 견장의 작대기가 2개인 것으로 보아 대위다.
- 배경은 아이오와급 전함 3번함 BB-63 미주리이지만, 촬영 당시에는 아직 미주리가 퇴역하기 전이었기에 실제 대부분의 촬영분은 이미 박물관함으로 보존 중이던 사우스다코타급 전함 BB-60 앨라배마에서 촬영되었다. 배경이 어두워 식별하기 힘들지만, 잘 살펴보면 아이오와급 전함의 다른 점들을 찾아볼 수 있다. 스트라닉스의 부하들이 타고 오는 잠수함도 박물관 전시함으로 보존중인 SS-208 드럼 함이다.
- 아이오와급 전함에만 탑재된 Mark 7 16인치 50구경장 함포[실제]의 실사격 장면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영화중 하나. 맞으면 정말
염라대용왕님 영접하러 가는거다.[17][18]
- 참고로 같은 해인 1992년에 개봉했던 홍콩 무협영화 신용문객잔에서도 조리사(?)가 영화 후반부에 뜻밖의 무공실력을 발휘, 주인공 일행이 쩔쩔매던 조소흠(견자단)의 뼈와 살을 분리시켜 놓는다. 양가휘, 임청하, 장만옥 세 사람이 맡은 캐릭터들을 그야말로 피떡으로 만들던 악역 무술고수(견자단)가 말그대로 갑툭튀한 조리사에 의해 처참하게 털린다.
- 장교가 취사를 담당해서 맹활약한 실존인물이 한국군에 있었으니 그가 바로 백종원이다. 1989년에 학사장교로 임관해서 포병 관측장교로 복무하다가 특기를 살려 간부식당 취사장교(!)로 보직을 바꾸게 되었고 백종원이 중위 계급으로 간부식당을 담당하다가 전역을 했던 연도가 언더시즈, 신용문객잔이 개봉한 1992년이다.
[1] 《언더 시즈 2》는 전 세계에서 가까스로 1억 달러를 벌었다(북미 5,040만 달러).[2] 이전에는 저예산 호러물이나 여러 영화를 만들다가 언더 시즈로 유명세를 거뒀고, 이후 《도망자》로 엄청난 할리우드 블럭 버스터 감독이 되는가 했더니,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체인 리액션》이나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콜래트럴 데미지》가 손익 분기점도 못 넘길 정도로 망해버렸다. 최근작인 《가디언》(2006) 역시 케빈 코스트너와 애슈턴 커처를 기용하고도 기대 이하의 흥행을 거뒀다.[3] 1976년부터 2009년까지 사용된 미합중국 해군의 모병 슬로건.[4] 해군 함정의 차석 지휘관. 보통 함장보다 한 계급 아래의 항해병과 장교가 맡는다. 부함장이라고 잘못 아는 사람들이 많으나 그런 직책을 의미하는 단어는 해군에 없다.[5] 미 해군뿐만 아니라 현대의 대한민국 해군 또한 이러한 경우 때문에 함정 내 침입자 격퇴, 반대의 경우로 적 함정 침투, 나포같은 훈련을 수시로 실시한다.[6] SEAL팀 시절, 파나마에서의 작전 도중 잘못된 정보때문에 부대원을 전부 잃게 되자 원인인 상관을 폭행했고, 지상 행정직으로 좌천되거나 예편해야 하는 처지가 되었는데, 이를 안타깝게 여긴 아담스 함장이 남은 근속기간인 20년을 채울 수 있도록 조리장으로 자신의 전함에 태웠던 것이다. 미군은 20년을 근속해야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다. 현역 시절 얼마나 미친 능력을 자랑했었는지, 전함의 탑승자 목록에서 케이시 라이백을 확인한 제독들이 그를 전적으로 신뢰할 뿐만 아니라 작전이 희망적이라는 태도가 될 정도다. 테러리스트들의 대장 윌리엄 스트라닉스 조차도 케이시 라이백의 존재를 알고 나서는, 크릴에게 왜 저자가 이 전함에 승선하고 있는 것을 알려주지 않았냐고 분노하여 강력히 따지며, 라이백은 함장보다도 가장 최우선으로 죽여야 했던 인물이라고 불평한다. 크릴은 함장의 개인 권한 자료만큼은 자신도 전혀 볼 수가 없어서 불가항력이었다고 해명한다.[7] 중반부 잠수함을 폭파하다 적이 던진 갈고리에 긁히고, 조던의 도움이 없으면 확실히 사망할 뻔하는 등 위기상황이 나오기도 한다. 라이백이 제 아무리 특전대원으로 날고 기는 모습을 보여도 16인치 함포의 작동은 당시 탑승한 옛 승조원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도 했다.[8] 《다이하드 3》편이 원래 호화 여객선을 점거한 테러리스트들과 맥클레인 형사가 맞서는 컨셉으로 가려 했는데, 이 영화가 나오는 바람에 백지화됐다는 소문도 있다.[9] 엘레니악은 이 영화 이전에는 《베이워치》 초창기에 구조요원으로도 나왔다. 아주 어릴 때는 영화 E.T.에도 나왔는데 개구리 해부 실습 때, E.T.와 정신감응한 엘리엇이 남자 급우를 발로 깔고, E.T.가 술에 취한 채로 보던 영화장면대로 키스를 한 예쁘장한 소녀(엔딩 크레딧에도 Pretty Girl: Erika Eleniak으로 나온다)가 바로 이 여배우이다. 거의 얼굴이 변하지 않고 나이만 변한 듯해서, 바로 알아볼 수 있다.[10] 당시 중고생 이상 관람 등급이었으나, 개봉관에서만 지켜졌고 지방이나 재개봉관은 대충 다 들여보내 줬다. 어른 동반이면 당연 통과.[11] 실제로 평범한 액션영화인 줄 알고 비디오로 빌려다가 온 가족이 본(!!!) 경우도 많았는데, 이 장면이 나오는 바람에 그야말로 식겁한 가정이 좀 있다. 당연히 지상파 더빙판을 방영할 때는 케이크에서 튀어나오는 장면까지 보여주고 삭제했다. 후방주의 [12] 지금으로만 봐도 1000만 달러는 한화로 119억 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13] "해당 계급의 영문 표기는 "Chief Petty Officer(CPO)"로 급여 등급(Pay Grade)으로는 "E-7"이다. 국군에선 보통 이 계급을 중사로 번역하나, 해당 계급의 실질적인 지위를 고려하면 상사가 맞다. 어차피 이병부터 시작해 밑에서부터 억지로 짜 맞춘 국군과 미군의 계급 상호 대조표는 믿을 게 못 된다(군 생활 10년 이상 한 사람도 수두룩한데다가, 부사관 신분인 "Sergeant" 계급을 병장으로 번역하는 말도 안 되는 번역 체계를 신뢰할 수 있을 리가. 물론 해당 단어에는 병장이란 의미도 있지만, 실제와는 차이가 좀 있다).[14] 미 해군 부사관들은 정모와 근무모에도 계급장이 들어간다.[15] 무공훈장이 4개인데, 언급된 훈장만도 은성무공훈장, 해군십자장, 전상장을 받았다고 한다.[실제] 촬영은 사우스다코다급 4번함인 앨라배마에서 촬영되었기에 Mark 6 16인치 45구경장 함포이다.[17] 실제 전함의 함포 발사 시에 발생하는 에너지의 양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발사 전에는 포탑 주변에서 대피하라는 안내방송을 항상 실시한다. [18] 사실 16인치 함포의 위력이 약간 평가절하된 감이 있는데, 저렇게 지근거리에서 16인치 고폭탄이 터지면 저런 구형 잠수함은 당장에 두쪽이 나야 정상이다. 같은 전함도 못 버티는 무기인데....[19] Tatas는 가슴을 의미하는 속어인 Tits의 철자를 바꾼 것. 의미 자체를 해석하자면 '젖통 포위' 정도가 된다.[20] 대사는 "Who are you?", "I'm the Cook."인데 의도한 것인지 Cook의 발음이 묘하게 Cock처럼 들린다.[21] 소스 필름메이커로 이걸 또 패러디한 작품이 있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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