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대십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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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오에서 넘어옴
오 吳 | |||
902년 ~ 937년 | |||
성립 이전 | 멸망 이후 | ||
별칭 | 남오(南吳), 양오(楊吳) | ||
강도(江都) → 금릉(金陵) | |||
위치 | 중국 남부 | ||
정치 체제 | |||
국가원수 | |||
주요 군주 | 태조 무황제 양행밀 | ||
양(楊) | |||
통보(通寶) | |||
현재 국가 | |||
1. 개요 [편집]
중국 오대십국시대의 10국 중 하나.
당나라 절도사 양행밀(楊行密)이 건국해 현재의 장쑤성, 안후이성, 장시성을 지배했던 나라이다(904년 ~ 937년). 다른 오나라와 구분하기 위해 건국자의 성씨를 딴 호칭인 양오(楊吳)와 방위명을 딴 호칭인 남오(南吳)로 불리기도 한다. 광릉(廣陵)을 수도로 삼아서 강도부(江都府)라고 명명했는데, 이곳은 현재의 장쑤성 양저우(揚州)시이다.
특이하게도 이 나라가 있던 시기의 대부분은 이웃 국가이자, 같은 글자를 포함하고 있던 오월(吳越) 정권이 공존하였고, 그래서 오월과 종종 대립하였다.
강남의 풍부한 경제력을 배경으로 강력한 세력을 자랑했으나, 마지막 황제 양부(楊溥)가 오나라 승상 서온(徐溫)의 양자이자, 당시 권력자였던 이변(李昪)에게 제위를 찬탈당해서 망하였고, 남당(南唐)이 대신 들어서게 되었다.
양오의 황족들은 남당에서 천수를 누리다가 후주의 세종이 남당을 정벌할 때 이경에 의해 모두 살해당했다.
당나라 절도사 양행밀(楊行密)이 건국해 현재의 장쑤성, 안후이성, 장시성을 지배했던 나라이다(904년 ~ 937년). 다른 오나라와 구분하기 위해 건국자의 성씨를 딴 호칭인 양오(楊吳)와 방위명을 딴 호칭인 남오(南吳)로 불리기도 한다. 광릉(廣陵)을 수도로 삼아서 강도부(江都府)라고 명명했는데, 이곳은 현재의 장쑤성 양저우(揚州)시이다.
특이하게도 이 나라가 있던 시기의 대부분은 이웃 국가이자, 같은 글자를 포함하고 있던 오월(吳越) 정권이 공존하였고, 그래서 오월과 종종 대립하였다.
강남의 풍부한 경제력을 배경으로 강력한 세력을 자랑했으나, 마지막 황제 양부(楊溥)가 오나라 승상 서온(徐溫)의 양자이자, 당시 권력자였던 이변(李昪)에게 제위를 찬탈당해서 망하였고, 남당(南唐)이 대신 들어서게 되었다.
양오의 황족들은 남당에서 천수를 누리다가 후주의 세종이 남당을 정벌할 때 이경에 의해 모두 살해당했다.
2. 역대 군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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