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우동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야끼우동에서 넘어옴
분류
1. 일본 요리 [편집]
파일:external/japan-web-magazine.com/01.jpg
焼きうどん. 한국어로 번역하면 볶음우동. 야키소바처럼 소스와 양배추[1] 등의 야채류, 고기 등을 넣고 볶아서 만든다.
요리 레시피는 야키소바에서 면류만 우동으로 대체하면 되나, 숙면과 튀긴 면이라는 차이점에 볶는 과정이 다소 다르다. 야키소바가 뜨거운 철판 위 기름에 지져 먹는다는 느낌이라면[2] 야키우동은 미리 삶은 면으로 부드럽게 볶아 만든다.
야키소바보다 활용도가 높은 면을 사용하고, 기본적으로 만들기 어렵지 않은 특성에 간단한 식사용, 간식용으로 가정에서 흔히 만들어먹는 일본 요리 중 하나이다. 따라서 레시피도 제각각이라 양배추 써는 것부터 다른 의견이 있을 정도.
몇몇 일식점이나 이자카야에서 팔고 있는데, 조리사의 정성이 깃든 정도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메뉴이다. 정성스레 만들면 기대치 맛이 나오지만, 서브메뉴라고 대충 만들면 제대로 떡진 야키우동이 나와 OME를 외칠 수도 있다.
焼きうどん. 한국어로 번역하면 볶음우동. 야키소바처럼 소스와 양배추[1] 등의 야채류, 고기 등을 넣고 볶아서 만든다.
요리 레시피는 야키소바에서 면류만 우동으로 대체하면 되나, 숙면과 튀긴 면이라는 차이점에 볶는 과정이 다소 다르다. 야키소바가 뜨거운 철판 위 기름에 지져 먹는다는 느낌이라면[2] 야키우동은 미리 삶은 면으로 부드럽게 볶아 만든다.
야키소바보다 활용도가 높은 면을 사용하고, 기본적으로 만들기 어렵지 않은 특성에 간단한 식사용, 간식용으로 가정에서 흔히 만들어먹는 일본 요리 중 하나이다. 따라서 레시피도 제각각이라 양배추 써는 것부터 다른 의견이 있을 정도.
몇몇 일식점이나 이자카야에서 팔고 있는데, 조리사의 정성이 깃든 정도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메뉴이다. 정성스레 만들면 기대치 맛이 나오지만, 서브메뉴라고 대충 만들면 제대로 떡진 야키우동이 나와 OME를 외칠 수도 있다.
2. 한국식 중화 요리 [편집]
대구광역시에서 '중화 야키우동'이라는 이름으로 고안된 요리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